총 4,172개의 글
- 2165박영규17.07.1956-
그럴수록 더 주님 옆에
그럴수록 더 주님 옆에 성경 속 많은 인물들 가운데 사라처럼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여인이 또 다시 있을까 싶습니다. 혼인 적령기가 되어 결혼식을
#2165박영규17.07.19조회 56 - 2164박영규17.07.1858-
그분을 위해서입니다
그분을 위해서입니다 교회법 대학원 강의를 위해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에 오면서, 학부 대학생들에게도 강의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과목은 '영성:
#2164박영규17.07.18조회 58 - 2163박영규17.07.1758-
예수님의 감사 기도
예수님의 감사 기도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예수님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바리사이나 율법학자들처럼 율법에 능통한 사람들이 아니
#2163박영규17.07.17조회 58 - 2162박영규17.07.1657-
2017년 7월 16일 (녹) 연중 제15주일
2017년 7월 16일 (녹) 연중 제15주일 오늘은 연중 제15주일이자 농민 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의 힘을 주시어, 우리가 하
#2162박영규17.07.16조회 57 - 2159박영규17.07.1556-
나약한 자들을 위해 오시는 하느님
나약한 자들을 위해 오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자비를 잘 관찰해보라. 사람의 자비와 어떤 점에서 다른가를, 사람의 용서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굴욕감을
#2159박영규17.07.15조회 56 - 2158박영규17.07.1456-
순교자들을 강하게 하시는 성체
순교자들을 강하게 하시는 성체 첫 순교자 성 스테파노로부터 시작하여 현대의 순교자들에 이르기까지 순교자의 역사 전체는 마귀에 대항하여 싸우는,
#2158박영규17.07.14조회 56 - 2157박영규17.07.1358-
봉사의 주된 요소
봉사의 주된 요소 우리에게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고 해서 불만스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의 육체와 영혼에 찾아드는 갖가지의 상태를 잘
#2157박영규17.07.13조회 58 - 2156박영규17.07.1257-
전쟁하려면 아들이나 손자를 내놓아야!
전쟁하려면 아들이나 손자를 내놓아야!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마태 5,9) 제가 사목하는 본당은 수복지구, 접경지역으로 실향민들
#2156박영규17.07.12조회 57 - 2155박영규17.07.1157-
흔히 범하는 오류
흔히 범하는 오류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시련 자체를 위해 시련을 보내신다는 것은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입니다. 아픔과 고통을 좋은 것으로 보는
#2155박영규17.07.11조회 57 - 2154박영규17.07.1058-
고마운 필연
고마운 필연 '세계 속의 우연성 속의 필연성'이라는 말이 있다. 세계 속의 수많은 일들은 우연한 것 같지만 뒤돌아보면 다 필연 이라는 말이다.
#2154박영규17.07.10조회 58 - 2153박영규17.07.0959-
2017년 7월 9일 (녹) 연중 제14주일
2017년 7월 9일 (녹) 연중 제14주일 오늘은 연중 제14주일입니다. 하늘과 땅의 주님께서는 작은 이들에게는 주님을 드러내 보이시고, 약한
#2153박영규17.07.09조회 59 - 2152박영규17.07.0857-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 너는 깊은 사랑으로 영혼을 낫게 하는 치유자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고, 그 부르심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다가도 나약한 인간이기
#2152박영규17.07.08조회 57 - 2151박영규17.07.0757-
영혼의 깨끗함을 보존하도록 노력할 것
영혼의 깨끗함을 보존하도록 노력할 것 우리는 비록 마음이 다소 덕행에 나아가고 기도의 은총을 받고 오랫동안 깨끗한 신심생활을 하였다고 인식 되더
#2151박영규17.07.07조회 57 - 2150박영규17.07.0657-
주님 부활의 기억
주님 부활의 기억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놀라운 성체성사로 당신의 부활을 기억하게 하셨나이다." 성체 안에는 우리 주님의 수난의 기억만을
#2150박영규17.07.06조회 57 - 2149박영규17.07.0556-
절망하지 말라
절망하지 말라 예수님을 생각해 보자. 예수님께서는 권위자들 앞에서도 당당하고 자유로웠을 뿐만 아니라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권위에 굴복하
#2149박영규17.07.05조회 56 - 2148박영규17.07.0457-
자비하심은 무한하다
자비하심은 무한하다 자비란 마땅히 벌 받아야 하는 죄인을 죽음으로부터 구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비는 어디를 가든지 늘 인간과 함께하고, 결코
#2148박영규17.07.04조회 57 - 2147박영규17.07.0357-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신부님, 에스텔이 하느님 품으로 갔어요." 어젯밤 문자를 받았다. 중산지역에는 요양원들이 많은데, 그 중에는 특별히 말기
#2147박영규17.07.03조회 57 - 2146박영규17.07.0258-
2017년 7월 2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2017년 7월 2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2146박영규17.07.02조회 58 - 2145박영규17.07.0157-
순수하게 일하는 것
순수하게 일하는 것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2145박영규17.07.01조회 57 - 2144박영규17.06.3058-
하느님의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하느님의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놀랍게도 많은 신앙인들이 하느님께서 용서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스스로는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런
#2144박영규17.06.30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