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266박영규17.10.2759-
기쁨의 포도밭
기쁨의 포도밭 우리가 주고받는 말은 진실성을 근간으로 한 신뢰 관계에 바탕을 둡니다. 나의 말은 누군가를 향합니다. 그 누군가가 그 말을 믿어주
#2266박영규17.10.27조회 59 - 2265박영규17.10.2658-
희망의 소식
희망의 소식 "좋으신 하느님께 돌아가는 순간, 우리는 하늘 문을 열고 지옥 문을 닫게 됩니다. 만일 이것이 좋은 것임을 안다면 우리는 죄의 상태
#2265박영규17.10.26조회 58 - 2264박영규17.10.2562-
예수님의 평화
예수님의 평화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이신 분, 예수님께서는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분이었다. 그분의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다는 그런 뜻이 아니었
#2264박영규17.10.25조회 62 - 2263박영규17.10.2463-
하늘나라를 미루는 우리들
하늘나라를 미루는 우리들 우리는 하늘나라를 자신의 삶에서 가장 최대한 멀리 미루어 버립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하늘나라가 아니라 여기서 '잘 먹
#2263박영규17.10.24조회 63 - 2262박영규17.10.2362-
혼인잔치의 초대
혼인잔치의 초대 몇 년 전 갑자기 수술을 받고 며칠 동안 입원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수술을 받은 다음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눈부신 아침 햇
#2262박영규17.10.23조회 62 - 2261박영규17.10.2261-
2017년 10월 22일 (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2017년 10월 22일 (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오늘은 전교 주일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
#2261박영규17.10.22조회 61 - 2260박영규17.10.2159-
천사들이 너 가는 길마다 지켜 주시기를
천사들이 너 가는 길마다 지켜 주시기를 "주께서 너를 두고 천사들을 명하시어 너 가는 길마다 지키게 하시리라." 이 말씀은 사람에게 참으로 큰
#2260박영규17.10.21조회 59 - 2259박영규17.10.2061-
참된 의미의 겸손
참된 의미의 겸 손 우리는 세례자 요한을 겸손한 사람이라고 부른다. 그 까닭은 그가 자신에 대해서나 자신이 받은 소명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그
#2259박영규17.10.20조회 61 - 2258박영규17.10.1961-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응답하기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응답하기 오래전 유학시절에 어느 젊은 부부의 집에 식사 초대를 받아 간적이 있었습니다. 식사 중에 7~8살쯤 되는 딸아
#2258박영규17.10.19조회 61 - 2257박영규17.10.1858-
온전한 의탁이란?
온전한 의탁이란? 당신의 수난 가운데에 우리 주님께서는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주
#2257박영규17.10.18조회 58 - 2256박영규17.10.1760-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이 평화는 사람의 영혼에 어떤 '새로운 생명'의 의미, 어떤 '순수한 기쁨'을 전해 주며, 하느님 주위를 우주비행
#2256박영규17.10.17조회 60 - 2255박영규17.10.1658-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대축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대축일 오늘은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입니다.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2255박영규17.10.16조회 58 - 2254박영규17.10.1558-
2017년 10월 15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7년 10월 15일 (녹) 연중 제28주일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이며 군인 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온 세상 사람들을 아드님의 혼인
#2254박영규17.10.15조회 58 - 2253박영규17.10.1458-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고행을 잘 행하기 위해서는, 덕을 완전히 성취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무엇보다도 그것을 가치있게 여기고, 그것을 소중하
#2253박영규17.10.14조회 58 - 2252박영규17.10.1359-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우리는 하느님의 도우심 없이 자신의 노력으로 유혹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굳건히 하기 전에 우
#2252박영규17.10.13조회 59 - 2251박영규17.10.1258-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우리 집에는 100년 가까이 신앙생활을 해 오신 분도 계시고, 1년도 안 된 분들이 임종 대세를 받고 주님께 가신 분
#2251박영규17.10.12조회 58 - 2250박영규17.10.1158-
너를 버릴수록 하느님과 친교가 깊어진다
너를 버릴수록 하느님과 친교가 깊어진다 네 삶과 무력함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다는 바람을 기꺼이 버리게 되면 한 가지 진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2250박영규17.10.11조회 58 - 2249박영규17.10.1059-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우리의 주님은 우리를 단죄할 수 밖에 없을 절박한 때에는 답답해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처지를 아시고 슬피 우십니다. 그
#2249박영규17.10.10조회 59 - 2247박영규17.10.0958-
"하느님의 마음은..."
"하느님의 마음은..." 언젠가 한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우울한 분위기에서 잔잔한 내레이션이 나오고 있었고, 그 프로그램에
#2247박영규17.10.09조회 58 - 2246박영규17.10.0860-
2017년 10월 8일 (녹) 연중 제27주일
2017년 10월 8일 (녹) 연중 제27주일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입니다. 의로우시고 자애로우신 주님께서는 당신 오른손으로 가꾸신 포도밭을 버
#2246박영규17.10.08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