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307박영규17.12.0655-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잉태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낳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없습니다
#2307박영규17.12.06조회 55 - 2306박영규17.12.0554-
생명을 주는 힘이신 성령
생명을 주는 힘이신 성령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 본 사람이 아니면, 하느님께서 그런 것과는 상관 없이 구원을 거저 주신다는 사실을
#2306박영규17.12.05조회 54 - 2305박영규17.12.0455-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기도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기도 오늘 복음 말씀에서 주인은 자신의 종들을 '착하고 성실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으로 평가합니다. 주인은 그종
#2305박영규17.12.04조회 55 - 2304박영규17.12.0355-
2017년 12월 3일 (자) 대림 제1주일
2017년 12월 3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한결같이
#2304박영규17.12.03조회 55 - 2303박영규17.12.0253-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우리는 하느님의 도우심 없이 자신의 노력으로 유혹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굳건히 하기 전에 우
#2303박영규17.12.02조회 53 - 2302박영규17.12.0153-
근심 고통이 올때의 마음 가짐
근심 고통이 올때의 마음 가짐 뜻밖에 어떤 근심,고통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이미 무수한 죄악을 범하여 당연히 벌을 받게 되었다. 이 근심,고통은
#2302박영규17.12.01조회 53 - 2301박영규17.11.3054-
의식 성찰
의식 성찰 저는 얼마 전, 몇 달 동안, 자신도 모르게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병고에 시달린 나머지 어떤 신체적인 변화도 있었지
#2301박영규17.11.30조회 54 - 2300박영규17.11.2954-
너를 향한 모든 사랑을 받아들여라
너를 향한 모든 사랑을 받아들여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느낄 때도 내면의 깊은 곳에는 고뇌의 강이 흐르고 있다. 잠도 잘 자고 일도
#2300박영규17.11.29조회 54 - 2299박영규17.11.2853-
생명을 주는 힘이신 성령
생명을 주는 힘이신 성령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 본 사람이 아니면, 하느님께서 그런 것과는 상관 없이 구원을 거저 주신다는 사실을
#2299박영규17.11.28조회 53 - 2298박영규17.11.2753-
"죽을래?"
"죽을래?" 2006년 겨울. 당시 저는 다음해에 사제품을 앞둔 부제였습니다. 신학교에서 방학을 하여 돌아왔을 때 당면한 것은 바로 성탄 준비였
#2298박영규17.11.27조회 53 - 2297박영규17.11.2655-
2017년 11월 26일 (백)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2017년 11월 26일 (백)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로 그리스도왕 대축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사
#2297박영규17.11.26조회 55 - 2296박영규17.11.2553-
불완전한 영혼들의 의지
불완전한 영혼들의 의지 불완전한 영혼들은 고상한 갈망을 가지지만 성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금 머물고 있
#2296박영규17.11.25조회 53 - 2295박영규17.11.2454-
언행불일치(言行不一致)
언행불일치(言行不一致) '위선'에 관한 예수님의 질책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만일 '난 자유롭다.'라고 여긴다면 그게
#2295박영규17.11.24조회 54 - 2294박영규17.11.2354-
속죄는 주님께 귀중한 선물
속죄는 주님께 귀중한 선물 '기도하여라.' 하고 당부하셨습니다. 성모님은 그대에게도 같은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병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2294박영규17.11.23조회 54 - 2293박영규17.11.2256-
고통중에서도 누리는 하느님의 현존
고통중에서도 누리는 하느님의 현존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현존을 언제나 이러한 모습으로만 드러내시지는 않는다. 어떤 때는 오성과는 관계없이 단순한
#2293박영규17.11.22조회 56 - 2292박영규17.11.2154-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2)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사제로 살아가는 저를 질책하
#2292박영규17.11.21조회 54 - 2291박영규17.11.2054-
위령 성월
위령 성월 교회는 해마다 11월 2일에 기념하는 '위령의 날'과 연관하여 11월 한 달을 '위령 성월'로 지내고 있다. 위령 성월은 세상을 떠난
#2291박영규17.11.20조회 54 - 2290박영규17.11.1957-
2017년 11월 19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7년 11월 19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창조와 은총의
#2290박영규17.11.19조회 57 - 2289박영규17.11.1856-
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
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대해 만족해야 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이 풍족하게 주어지지 않거나 얻지 못할 때 그
#2289박영규17.11.18조회 56 - 2288박영규17.11.1755-
무한한 사랑의 나눔
무한한 사랑의 나눔 매월 두 번째 주일에는 본당에서 진귀한 풍경이 벌어집니다. 신자 분들 각자 미사를 드리러 오시면서 한 손에 콩 한 봉지, 쌀
#2288박영규17.11.17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