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387박영규18.02.2452-
역경의 축복을 믿자
역경의 축복을 믿자 위대한 업적 뒤에는 역경이 동기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악가 헨델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역경의 축복을 감동적으로 깨우쳐
#2387박영규18.02.24조회 52 - 2386박영규18.02.2351-
노력없는 곳에는 은총도 없는 법입니다
노력없는 곳에는 은총도 없는 법입니다 사는 것이 편안해지면 기도 생활이 덤덤해집니다. 삶의 아쉬움이 줄어들면 성당 가는 것'도 귀찮아지기 시작합
#2386박영규18.02.23조회 51 - 2385박영규18.02.2251-
우리가 잊고 사는 황금 계명
우리가 잊고 사는 황금 계명 옛 프로그램 가운데 '아이디어 얼마에요'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한 개발자가 발명한 것을 많은 중소기
#2385박영규18.02.22조회 51 - 2384박영규18.02.2154-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는 그들의 사정을 털어 놓을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분은 일부러 당신의 정체를 감추셨습니다. 그들이 당
#2384박영규18.02.21조회 54 - 2383박영규18.02.2053-
성체는 우리의 무지개입니다
성체는 우리의 무지개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은 언제나 인간을 사랑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소유합니다. 하느님
#2383박영규18.02.20조회 53 - 2382박영규18.02.1952-
예수님의 꿈
예수님의 꿈 미국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흑백차별 철폐의 물꼬를 튼 인물입니다. 그는 1963년 워싱턴 링컨 기념관 앞에
#2382박영규18.02.19조회 52 - 2381박영규18.02.1853-
2018년 2월 18일 (자) 사순 제1주일
2018년 2월 18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지극히 자비하신 주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의 잘못을 참아 주시며, 주
#2381박영규18.02.18조회 53 - 2380박영규18.02.1753-
침묵을 통한 일치
침묵을 통한 일치 우리가 말하려는 침묵은 단순이 말이나 소리의 부재가 아닙니다. 침묵에 그런 뜻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기서는 무엇보다도 내
#2380박영규18.02.17조회 53 - 2379박영규18.02.1651-
솔직하고 즉각적인 회개!
솔직하고 즉각적인 회개! 젊고 미모가 출중했던 여인 밧 세바를 취한 다음, 그 사실을 덮기 위해 아주 사악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자신의 심복이었던
#2379박영규18.02.16조회 51 - 2378박영규18.02.1552-
마음의 문을 통제하라
마음의 문을 통제하라 누구에게, 언제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오랫동안 너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필요와 바람에 따
#2378박영규18.02.15조회 52 - 2377박영규18.02.1452-
발전은 평화의 새 이름입니다
발전은 평화의 새 이름입니다 "해외원조" 우리는 흔히 아프리카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식량을 지원하거나, 동남아시아 저개발국가에 대한 의료지원을
#2377박영규18.02.14조회 52 - 2376박영규18.02.1351-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말라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려고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길 원하지만 세상에 있는 좋은 것들을
#2376박영규18.02.13조회 51 - 2375박영규18.02.1254-
고통 속에 있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고통 속에 있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오늘 제1독서에서 욥은 고통스럽고 허망하기 짝이 없는 자신의 인생을 두고 '땅 위에서의 고역'이
#2375박영규18.02.12조회 54 - 2374박영규18.02.1150-
2018년 2월 11일 (녹) 연중 제6주일 (세계 병자의 날)
2018년 2월 11일 (녹) 연중 제6주일 (세계 병자의 날) 오늘은 연중 제6주일이며 세계 병자의 날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분리
#2374박영규18.02.11조회 50 - 2373박영규18.02.1051-
유용한 것은 겸양과 인내뿐
유용한 것은 겸양과 인내뿐 오직 겸양과 관대한 인내만이 유용할 뿐입니다. 높이 올라가는 일도 없이 질질 끌려만 가고 다시 제 자리로 떨어지는 여
#2373박영규18.02.10조회 51 - 2372박영규18.02.0950-
기억과 반성, 회개의 첫 걸음
기억과 반성, 회개의 첫 걸음 교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주일 우리는 '와서 보라'는 주님의 초대에 기꺼이 응답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습
#2372박영규18.02.09조회 50 - 2371박영규18.02.0851-
하느님 나라와 회개
하느님 나라와 회개 "국어를 잘하면 주제 차악을 잘 하고, 산수를 잘하면 분수를 알며, 지리를 잘하면 자기가 서 있을 자리를 안다."라는 유머가
#2371박영규18.02.08조회 51 - 2370박영규18.02.0750-
우리 삶의 모든 것에 대한 답변
우리 삶의 모든 것에 대한 답변 우리의 소명은 예수님께 속하는 것입니다. 가장 쉽고 가장 간단한 소속의 방법은 이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 자신
#2370박영규18.02.07조회 50 - 2369박영규18.02.0651-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생활환경, 평범한 생활 그리고 그들의 집이 아닌 곳에서 하느님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수행하고
#2369박영규18.02.06조회 51 - 2368박영규18.02.0553-
선한 영과 악한 영의 싸움
선한 영과 악한 영의 싸움 찬미 예수님, 저는 육군 연무대 성당에서 사목하고 있는 유충현 시메온 신부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2368박영규18.02.05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