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428박영규18.04.0550-
'아버지, 이때를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요?
'아버지, 이때를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요? 그러나 저는 바로 이때를 위하여 온 것입니다. 주님의 영광된 부활을 기쁘고 경건하게
#2428박영규18.04.05조회 50 - 2427박영규18.04.0452-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섬깁시다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섬깁시다 성서는 말합니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입니다." 자비는 '참된 행
#2427박영규18.04.04조회 52 - 2426박영규18.04.0352-
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성체성사를 좀더 임박하게 준비하실 시간이 다가왔을 때 예수님은 준비되는 모습을 친히 보고 싶어하셨습니다. 사랑은 자기
#2426박영규18.04.03조회 52 - 2425박영규18.04.0254-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길을 오가는 이들의 가벼워진 옷차림과 밝아진 표정을 보니 이제는 정말 봄인가 봅니다. 신학교 교정을 산책하
#2425박영규18.04.02조회 54 - 2424박영규18.04.0154-
2018년 4월 1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
2018년 4월 1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 오늘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니, 이제는 위에 있는 것
#2424박영규18.04.01조회 54 - 2423박영규18.03.3150-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말라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려고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길 원하지만 세상에 있는 좋은 것들을
#2423박영규18.03.31조회 50 - 2421박영규18.03.3050-
즐거워하여라
즐거워하여라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아. 그를 사랑하는 이들아, 모두 모여라. 슬퍼하던 이들아,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위로의 젖을 먹고
#2421박영규18.03.30조회 50 - 2420박영규18.03.2951-
끊임없이 친교를 추구하라
끊임없이 친교를 추구하라 태어나면서부터 줄곧 너는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과의 친교를 갈망해 왔다. 어릴 때부터 이별의 슬픔을 알았고 지금도 그 슬
#2420박영규18.03.29조회 51 - 2419박영규18.03.2852-
"왜 하필 믿음일까?"
"왜 하필 믿음일까?"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
#2419박영규18.03.28조회 52 - 2418박영규18.03.2750-
충만한 마음
충만한 마음 하느님께서는 우리 활동의 세부적인 면보다는 그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 우리를 판단하십니다. 삶의 목표가 없이 떠다니는 것 같은 생활,
#2418박영규18.03.27조회 50 - 2417박영규18.03.2651-
밀알 그리고 #미투(Me Too)
밀알 그리고 #미투(Me Too) 이곳 프랑스의 겨울은 한국과는 달리 겨울에도 초록의 풀들이 남아있다. 그 이색적인 풍경이 놀랍기도 하지만 끈질
#2417박영규18.03.26조회 51 - 2416박영규18.03.2551-
2018년 3월 25일 (홍)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18년 3월 25일 (홍) 주님 수난 성지주일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의 종은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얼굴을 가리지 않는다고 한다(제1독
#2416박영규18.03.25조회 51 - 2415박영규18.03.2450-
성숙한 믿음
성숙한 믿음 우리가 흔히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로 구분하지만 그것은 올바른 구분이 아니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사이에는 '불완전한
#2415박영규18.03.24조회 50 - 2414박영규18.03.2352-
거짓고통과 참 고통을 구분하라
거짓고통과 참 고통을 구분하라 네 마음속에는 너만의 고통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고통은 피하거나 무시하거나 억누를 수도 없다. 그런데 바로 이 고
#2414박영규18.03.23조회 52 - 2413박영규18.03.2252-
하느님께 매달리는 것
하느님께 매달리는 것 주님의 말씀이 비춰 주는 빛에 따라서 여러분의 삶을 재건하십시오. 이제까지 우리의 삶은 실수투성이었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2413박영규18.03.22조회 52 - 2412박영규18.03.2151-
하느님께서 주신 길을 따라
하느님께서 주신 길을 따라 나는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일, 또는 미래에 닥쳐올 일을 비롯한 모든 일들이 하느님께로부터 온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2412박영규18.03.21조회 51 - 2411박영규18.03.2053-
하느님의 힘이며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힘이며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잊고 혼란스러워하거나, 외면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만연한 세상이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
#2411박영규18.03.20조회 53 - 2410박영규18.03.1951-
진리를 실천하는 빛
진리를 실천하는 빛 니코데모는 바리사이면서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으로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던 것으로 성경은 묘사합
#2410박영규18.03.19조회 51 - 2409박영규18.03.1851-
2018년 3월 18일 (자) 사순 제5주일
2018년 3월 18일 (자) 사순 제5주일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성자께서는 새롭고 영원한 계약을 세우시고자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까지 순
#2409박영규18.03.18조회 51 - 2408박영규18.03.1750-
희망의 힘
희망의 힘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당신의 모습을 온전히 변화시키십니다. 예수님의 옷이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렇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2408박영규18.03.17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