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509박영규18.06.2447-
2018년 6월 24일 (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낮 미사
2018년 6월 24일 (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낮 미사 오늘은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입니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해 모
#2509박영규18.06.24조회 47 - 2508박영규18.06.2346-
그분의 축복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분의 축복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대는 그분의 축복 아래 머물러 있으십시오. 그대와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축복을 받게 하십시오. 그대가
#2508박영규18.06.23조회 46 - 2507박영규18.06.2247-
오늘의 현실은 사랑이다
오늘의 현실은 사랑이다 이미 알고 있듯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을 사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 즉 서로 사랑하라는 복음을 전해주셨다. 예수님의
#2507박영규18.06.22조회 47 - 2506박영규18.06.2146-
자비를 얻어 주는 도구가 되어라
자비를 얻어 주는 도구가 되어라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려 해도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내게 알려 주셨
#2506박영규18.06.21조회 46 - 2505박영규18.06.2049-
스스로 밥이 되신 우리 주님
스스로 밥이 되신 우리 주님 첫영성체 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성인 예비자들에게 찰고 때마다 물어보는 질문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부
#2505박영규18.06.20조회 49 - 2504박영규18.06.1947-
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여러분들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믿음이란 우리 눈이 외적인 사물들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보다는 하느님
#2504박영규18.06.19조회 47 - 2503박영규18.06.1848-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실행하고 따르겠습니다."(탈출 24,7)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실행하고 따르겠습니다."(탈출 24,7) 가족들과 함께 먹는 따스한 밥 한 그릇과 혼자서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는
#2503박영규18.06.18조회 48 - 2502박영규18.06.1747-
2018년 6월 17일 (녹) 연중 제11주일
2018년 6월 17일 (녹) 연중 제11주일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진리와 은총의 씨앗을 가득 심어 주셨습니다
#2502박영규18.06.17조회 47 - 2501박영규18.06.1647-
승리를 확신하라
승리를 확신하라 너는 아직도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 두려움은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두려움과 관계가 있다. '저를 사랑하시나요?'
#2501박영규18.06.16조회 47 - 2500박영규18.06.1547-
그 사랑, 그 마음,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
그 사랑, 그 마음,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 루카 복음서를 펼쳐 묵상할 때 마다 드는 느낌들이 있습니다. 측은한 죄인인 우리 인간을 향한 주님의
#2500박영규18.06.15조회 47 - 2499박영규18.06.1446-
자신의 고통이 진정한 고통이 되도록 하라
자신의 고통이 진정한 고통이 되도록 하라 너의 고통은 모두 구체적인 상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추상적인 것에서 고통을 느끼지는 않는다. 네가 고
#2499박영규18.06.14조회 46 - 2498박영규18.06.1346-
하느님의 숨, 인간의 말 그로부터의 향기에 대해
하느님의 숨, 인간의 말 그로부터의 향기에 대해 '영원한 청년, 순수한 영혼' 등, 서른아홉 짧은 삶을 '혁명'에 바쳤던 아르헨티나 출신의 체
#2498박영규18.06.13조회 46 - 2497박영규18.06.1247-
온화한 친절의 자세
온화한 친절의 자세 남에게는 언제나 온화하고 친절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좋은 일을 하면서도 항상 주의할 것은 그로부터 오는
#2497박영규18.06.12조회 47 - 2496박영규18.06.1146-
삼위일체 살아내기
삼위일체 살아내기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삼위일체는 하느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을 지니시면서 동시에 한 분이시라는 신비입니다
#2496박영규18.06.11조회 46 - 2495박영규18.06.1046-
2018년 6월 10일 (녹) 연중 제10주일
2018년 6월 10일 (녹) 연중 제10주일 오늘은 연중 제1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를 보내시어 우리를 악령의 지배에서 구출하셨습니다.
#2495박영규18.06.10조회 46 - 2494박영규18.06.0948-
주님께 도달하는 것
주님께 도달하는 것 주님께서 마귀를 쫏아내신 무시무시한 일을 베엘제불의 힘이라 하며 주님에 대해서 거짓말을 합니다. 이런 일들은 부드러운 예수님
#2494박영규18.06.09조회 48 - 2493박영규18.06.0847-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마태 22, 37)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
#2493박영규18.06.08조회 47 - 2492박영규18.06.0747-
하느님의 숨을 쉬고 있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숨을 쉬고 있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그렇습니다.
#2492박영규18.06.07조회 47 - 2491박영규18.06.0646-
십자가는 참 삶의 문
십자가는 참 삶의 문 금은 불속에서 정련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의 영혼은 고통 중에서 정련되어야 강해질 수 있으며, 유혹과 시련 중에서도
#2491박영규18.06.06조회 46 - 2490박영규18.06.0549-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 네 안에 계시는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지 않고 상처 받은 네 영혼이 울부짖도록 내버려 두고 싶은 유혹을 자
#2490박영규18.06.05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