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593박영규18.09.1641-
2018년 9월 16일 (녹) 연중 제24주일
2018년 9월 16일 (녹) 연중 제24주일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가난한 사람들과 고통받는 사람들의 위로자시니,
#2593박영규18.09.16조회 41 - 2592박영규18.09.1540-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주님께서는 미온적인 사람 주변에서도 일하십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다
#2592박영규18.09.15조회 40 - 2591박영규18.09.1438-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온전히 하느님께 속하고자 한다면 존경받으려는 마음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좋은 지향을 가졌다 해도 자유롭지 못하면 하느님
#2591박영규18.09.14조회 38 - 2590박영규18.09.1340-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너의 가장 큰 두려움은 네가 환영받지 못한다는 데서 오는 두려움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느끼는 두려움과 이 세상에서
#2590박영규18.09.13조회 40 - 2589박영규18.09.1239-
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수련]
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수련] 성 베드로 율리아노 예마르는 생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성체 성사의 불꽃이 영혼 안
#2589박영규18.09.12조회 39 - 2588박영규18.09.1140-
주님, 저를 구해주십시오
주님, 저를 구해주십시오 마태오 복음 14장 24절에는 배가 이미 뭍에서 여러 스타디온 떨어져 있었는데, 마침 맞바람이 불어 파도에 시달리고 있
#2588박영규18.09.11조회 40 - 2587박영규18.09.1040-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마태7,7)
#2587박영규18.09.10조회 40 - 2586박영규18.09.0940-
2018년 9월 9일 주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8년 9월 9일 주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작은 이들과 가난한 이들을 뽑으시어, 믿음으
#2586박영규18.09.09조회 40 - 2585박영규18.09.0841-
하느님의 사랑
하느님의 사랑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제 딴에 뭔가를 해낼 수 있다는 환상과 착각을 버려야 한다. 아픈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
#2585박영규18.09.08조회 41 - 2584박영규18.09.0740-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의 현존은 여러 가지 풍성한 열매들 중에서도 영혼이 그분의 마음에 드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
#2584박영규18.09.07조회 40 - 2583박영규18.09.0641-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만족도, 어떠한 기쁨도 맛볼 수 없으며 자의가 아닌 불완전함에 대해서도 슬퍼하지 않는다. 하
#2583박영규18.09.06조회 41 - 2582박영규18.09.0541-
자신의 몸을 나누어주시는 예수님처럼 나누자!
자신의 몸을 나누어주시는 예수님처럼 나누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요한 6,51)." 우리는 연속 4주 동안 빵에 대한 복음
#2582박영규18.09.05조회 41 - 2581박영규18.09.0441-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온전히 하느님께 속하고자 한다면 존경받으려는 마음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좋은 지향을 가졌다 해도 자유롭지 못하면 하느님
#2581박영규18.09.04조회 41 - 2580박영규18.09.0342-
거북한 복음?
거북한 복음? 예수님께서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당신께서 손수 행하신 모습들을 살펴보면 그 어느 모습 하나 부족 함이 없어 보입니다. 그
#2580박영규18.09.03조회 42 - 2578박영규18.09.0246-
2018년 9월 2일 (녹) 연중 제22주일
2018년 9월 2일 (녹) 연중 제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파스카를 기념하는 이날 함께 모인 거룩한 백성인 우리를 주님께서는 굽
#2578박영규18.09.02조회 46 - 2577박영규18.09.0144-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온전히 하느님께 속하고자 한다면 존경받으려는 마음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좋은 지향을 가졌다 해도 자유롭지 못하면 하느님
#2577박영규18.09.01조회 44 - 2576박영규18.08.3143-
참 보물의 발견
참 보물의 발견 복음의 짧은 비유 두 가지는 하느님 나라의 지혜에 대한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늘 가난만을 강조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2576박영규18.08.31조회 43 - 2575박영규18.08.3044-
사랑의 신비가 완성된 성체
사랑의 신비가 완성된 성체 사랑의 신비가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목숨을 내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영
#2575박영규18.08.30조회 44 - 2574박영규18.08.2944-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일 것이다. 성체
#2574박영규18.08.29조회 44 - 2573박영규18.08.2843-
삶(신앙)의 열정
삶(신앙)의 열정 지역마다 유명한 맛 집들이 있습니다. 맛 집에는 항상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사람들은 한 두 시간 이상을 기다리는 것을
#2573박영규18.08.28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