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674박영규18.12.0736-
유혹이 닥칠 때의 자세
유혹이 닥칠 때의 자세 신앙이나 정결을 거스르는 유혹을 당할 때는 그 유혹과 맞서 싸우지 않아야 합니다. 유혹과 맞서 싸우기보다 하느님을 향한
#2674박영규18.12.07조회 36 - 2673박영규18.12.0637-
공감과 불편해질 용기
공감과 불편해질 용기 미국에서 교포 사목을 하던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사목위원들과의 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는데, 성전 옆 작은 쉼터에서 꽤 큰
#2673박영규18.12.06조회 37 - 2672박영규18.12.0436-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은 지상에 사는 인간의 근본적 자세이고, 불안과 고통은 인간의 집이며, 종말론은 그의 희망입니다. 지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모든 세대
#2672박영규18.12.04조회 36 - 2671박영규18.12.0338-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장례미사를 봉헌하다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죽음과 마주할 경우가 있습니다. 노환도 아니고 투병생활을 한 것도
#2671박영규18.12.03조회 38 - 2670박영규18.12.0236-
2018년 12월 2일 (자) 대림 제1주일
2018년 12월 2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께서는 대대로 약속을 잊지 않
#2670박영규18.12.02조회 36 - 2669박영규18.12.0137-
자유의 선물
자유의 선물 성 요한은 그의 복음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기 위해 땅에 떨어져 죽는 낟알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작은 줄기가 생겨나 성장하여 1미터
#2669박영규18.12.01조회 37 - 2668박영규18.11.3036-
우리가 넘어지기 전보다
우리가 넘어지기 전보다 의지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슬픔은 은총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감사하지 않는 마음은 하느님께
#2668박영규18.11.30조회 36 - 2667박영규18.11.2936-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평생을 불평불만 속에 살다가 얼굴 표정마저 굳어져 돌아가신 분이 있습니다. 먹고사는 게 그리 힘들었던 것
#2667박영규18.11.29조회 36 - 2666박영규18.11.2837-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그
#2666박영규18.11.28조회 37 - 2665박영규18.11.2736-
"평화(平和)를 빕니다"
"평화(平和)를 빕니다" 40년 전 예비자교리 교육을 받으면서 미사를 처음 봉헌하던 때 일입니다. 낯선 나에게까지 얼굴을 돌려가며 "평화를 빕니
#2665박영규18.11.27조회 36 - 2664박영규18.11.2638-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장례미사를 봉헌하다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죽음과 마주할 경우가 있습니다. 노환도 아니고 투병생활을 한 것도
#2664박영규18.11.26조회 38 - 2663박영규18.11.2536-
2018년 11월 25일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2018년 11월 25일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로, 온 누리의 임금이
#2663박영규18.11.25조회 36 - 2662박영규18.11.2438-
착한 목자 (예수, 생명의 문)
착한 목자 (예수, 생명의 문) 예수께서는 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를 암시하신다.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에 관하여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
#2662박영규18.11.24조회 38 - 2661박영규18.11.2336-
열렬한 마음으로
열렬한 마음으로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콜로 3,17)
#2661박영규18.11.23조회 36 - 2660박영규18.11.2237-
죄에 대한 우리의 속량
죄에 대한 우리의 속량 예수 그릿도께서 속죄하신 방법에 대해 묵상해 봅시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보속과 속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갖게 할 것
#2660박영규18.11.22조회 37 - 2659박영규18.11.2137-
내 자신을 제물로 바치기를 원하심
내 자신을 제물로 바치기를 원하심 우리는 자주 우리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내영혼아! 우리의 유일한 과업의 길로 나가 우리를 하느
#2659박영규18.11.21조회 37 - 2658박영규18.11.2036-
주님께 매달려 떨어지지 마라
주님께 매달려 떨어지지 마라 재난이 닥칠 때 허둥대지 마라. 주님께 매달려 떨어지지 마라. 네가 마지막에 번창하리라. 너에게 닥친 것은 무엇이나
#2658박영규18.11.20조회 36 - 2657박영규18.11.1938-
과부의 올인(all in)
과부의 올인(all in) 찬미예수님! 연중 제32주일이자 평신도 주일인 오늘 제1독서와 복음 말씀에서는, '두 명의 과부에 관한 이야기'가 나
#2657박영규18.11.19조회 38 - 2656박영규18.11.1836-
2018년 11월 18일 (녹)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2018년 11월 18일 (녹)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주 하느님께서는
#2656박영규18.11.18조회 36 - 2655박영규18.11.1736-
어려운 이웃을 돌봐야 한다
어려운 이웃을 돌봐야 한다 배고픈 사람을 서럽게 하지 말고 곤경에 빠진 사람을 화나게 하지 마라. 화난 마음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없는 이에
#2655박영규18.11.1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