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694박영규18.12.2836-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네가 항상 겸손하고 스스로 작은 자가 되어 영혼을 잘 다스리고 제어할줄 안다면 이렇게 쉽게 위험과 죄악에 떨어지지
#2694박영규18.12.28조회 36 - 2693박영규18.12.2736-
참으로 기쁜 빵
참으로 기쁜 빵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목적은 단 하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분을 심심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안됩니다. 절대 안
#2693박영규18.12.27조회 36 - 2692박영규18.12.2639-
그분은 당신 자신을 작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 자신을 작게 하셨습니다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루카 2,11) 천사가 우리에게 전해준 놀라운 메시지입니다. 이
#2692박영규18.12.26조회 39 - 2691박영규18.12.2538-
구유 앞에서
구유 앞에서 하늘에서 땅까지 참으로 먼 길을 걸어 내려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엄청난 거리를 사랑으로 좁히려 오셨습니다. 마
#2691박영규18.12.25조회 38 - 2690박영규18.12.2439-
빛을 따라 갑니다
빛을 따라 갑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이런 평범한 인사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영광인지도 알고 있
#2690박영규18.12.24조회 39 - 2689박영규18.12.2336-
2018년 12월 23일 (자) 대림 제4주일
2018년 12월 23일 (자) 대림 제4주일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보잘것없는 딸을 선택하
#2689박영규18.12.23조회 36 - 2688박영규18.12.2136-
주님께 도달하는 것
주님께 도달하는 것 주님께서 마귀를 쫏아내신 무시무시한 일을 베엘제불의 힘이라 하며 주님에 대해서 거짓말을 합니다. 이런 일들은 부드러운 예수님
#2688박영규18.12.21조회 36 - 2687박영규18.12.2038-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다윗의 자손, 승리자, 천상 군대들의 하느님이 파견하신 분, 나라를 다시 일으키실 분, 마침내 증오의 대상인 로마인들을 몰아 내
#2687박영규18.12.20조회 38 - 2686박영규18.12.1937-
성탄을 기다리며
성탄을 기다리며 기다림은 희망입니다. 그리움 또는 설렘입니다. 성탄을 생각하면 어릴 적부터 그랬습니다. 공소가 있는 시골 마을에서도 대림절이면
#2686박영규18.12.19조회 37 - 2685박영규18.12.1837-
"1초의 기적"
"1초의 기적" 누군가에게 1초는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지만, 마음으로 1초를 사용할 때 우리는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1초 동
#2685박영규18.12.18조회 37 - 2684박영규18.12.1736-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루카 3,4)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루카 3,4)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지난주에 이어, 대림 제 2주를 맞이하였습니다. 대림 제 2주일
#2684박영규18.12.17조회 36 - 2683박영규18.12.1637-
2018년 12월 16일 (자)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2018년 12월 16일 (자)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오늘은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입니다. 생명의 샘이시요 기쁨의 샘이신 하느님께서
#2683박영규18.12.16조회 37 - 2682박영규18.12.1536-
미지근한 열심을 너무 과장하지 말것
미지근한 열심을 너무 과장하지 말것 자녀들아 네 열심을 감추고 열심하다고 자만자족하지 말고 너의 미지근한 열심을 가지고 너무 많은 말을 하지 말
#2682박영규18.12.15조회 36 - 2681박영규18.12.1436-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네가 항상 겸손하고 스스로 작은 자가 되어 영혼을 잘 다스리고 제어할줄 안다면 이렇게 쉽게 위험과 죄악에 떨어지지
#2681박영규18.12.14조회 36 - 2680박영규18.12.1337-
기도는 모든 이가 함께 하는 것
기도는 모든 이가 함께 하는 것 하느님과의 영적 대화인 기도보다 더 개인적인 것이 또 있을까? 개인 또는 공동으로 하느님께 향하는 기도는 모든
#2680박영규18.12.13조회 37 - 2679박영규18.12.1236-
거룩한 위탁
거룩한 위탁 다른 영혼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위대한 사업을 하거나 일하는 것을 볼 때, 자신은 너무 많이 기도하고 너무 감상적인 위로를 갖지
#2679박영규18.12.12조회 36 - 2678박영규18.12.1137-
"갑질 신부님, 주교님께 이를 거예요!"
"갑질 신부님, 주교님께 이를 거예요!" 오늘은 연중 34주일. 벌써 전례력으로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다. 마지막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나온 한
#2678박영규18.12.11조회 37 - 2677박영규18.12.1036-
"늘 깨어 기도하여라."(루카 21,36)
"늘 깨어 기도하여라."(루카 21,36)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림 제 1주일입니다. 대림 제 1주일을 맞아, 대림의 의미를 되새
#2677박영규18.12.10조회 36 - 2676박영규18.12.0937-
2018년 12월 9일 (자)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2018년 12월 9일 (자)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며 인권 주일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영
#2676박영규18.12.09조회 37 - 2675박영규18.12.0837-
다른 사람이 네 죽음을 돕도록 하라
다른 사람이 네 죽음을 돕도록 하라 홀로 죽는 것은 생각만 해도 두렵다. 네 잠재의식 속에는 태어나면서 느낀 고통이 남아있어 죽을 때도 그런 고
#2675박영규18.12.08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