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775박영규19.03.1836-
재의 수요일의 유래와 의미
재의 수요일의 유래와 의미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첫날인 '재의 수요일'은 사순 제1주일 전(前) 수요일을 말합니다. 이날 교회는 미사 중에 참회의
#2775박영규19.03.18조회 36 - 2774박영규19.03.1737-
2019년 3월 17일 (자) 사순 제2주일
2019년 3월 17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위대하시고 진실하신 하느님께서는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2774박영규19.03.17조회 37 - 2773박영규19.03.1639-
겸손 없이는 모든 것이 허사
겸손 없이는 모든 것이 허사 진정한 겸손이 없으면 하느님과 일치할 수 없다. 하느님과 일치하지 못하면 신성한 의무를 이행하기에 부당할 것이고 또
#2773박영규19.03.16조회 39 - 2772박영규19.03.1536-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너는 '저를 사랑하시나요?'라고 물을 때 돌아오는 '그렇다' 라는 대답을 굳게 믿어야 한다. 실제로 그 대답이 진실이 아
#2772박영규19.03.15조회 36 - 2771박영규19.03.1436-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오늘 복음의 핵심은 "원수를 사랑하라"이다. 과연 우리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이유는 무
#2771박영규19.03.14조회 36 - 2770박영규19.03.1337-
성인들에 대한 기억
성인들에 대한 기억 성인들의 통공 안에 속하게 된다함은 예수님의 성령으로 변화된 모든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을 뜻한다, 이런 연결은 아주 깊숙이
#2770박영규19.03.13조회 37 - 2769박영규19.03.1236-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내가 온전히 믿음으로 살고자 한다면 더 이상 자신을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스도는 점점 더 내 마음을 사로잡아 차지하고,
#2769박영규19.03.12조회 36 - 2768박영규19.03.1137-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발걸음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발걸음 "신부님은 어떤 공부를 하세요?"라는 질문에 저는 "제가 비윤리적인 사람이라 윤리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2768박영규19.03.11조회 37 - 2767박영규19.03.1041-
2019년 3월 10일 (자) 사순 제1주일
2019년 3월 10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 사막에서 부르짖는 교회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전능하신
#2767박영규19.03.10조회 41 - 2766박영규19.03.0936-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너는 '저를 사랑하시나요?'라고 물을 때 돌아오는 '그렇다' 라는 대답을 굳게 믿어야 한다. 실제로 그 대답이 진실이 아
#2766박영규19.03.09조회 36 - 2765박영규19.03.0836-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내가 온전히 믿음으로 살고자 한다면 더 이상 자신을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스도는 점점 더 내 마음을 사로잡아 차지하고,
#2765박영규19.03.08조회 36 - 2764박영규19.03.0737-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는 진정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가? 그것을 위해 기꺼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혹시 스
#2764박영규19.03.07조회 37 - 2763박영규19.03.0636-
이런 세상에서
이런 세상에서 예수님께서 세상에 살라하신 것은, 인간 세상의 온갖 번뇌와 고통을 제거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그 고통이 하느님의 영광에 이르는
#2763박영규19.03.06조회 36 - 2762박영규19.03.0539-
마음으로 이해하고 품어주는 신앙인
마음으로 이해하고 품어주는 신앙인 최근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들 중에는 정신 질환 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스스로 행동을 통제할 수 없
#2762박영규19.03.05조회 39 - 2761박영규19.03.0437-
가난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난한 사람은 누구인가 마더 데레사 수녀의 《가난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난한 사람은 물질적 및 정신적으로 궁핍해 있는 사람이다. 가난한 사람은
#2761박영규19.03.04조회 37 - 2760박영규19.03.0336-
2019년 3월 3일 (녹) 연중 제8주일
2019년 3월 3일 (녹) 연중 제8주일 오늘은 연중 제8주일입니다. 교회 안에서 울려 퍼지는 말씀은 지혜의 샘이며 삶의 규범입니다. 주님께서
#2760박영규19.03.03조회 36 - 2759박영규19.03.0237-
부활을 믿는다는 것
부활을 믿는다는 것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에는 뭔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캘커타의 마더 데레사의 경우에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2759박영규19.03.02조회 37 - 2758박영규19.03.0137-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는 진정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가? 그것을 위해 기꺼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혹시 스
#2758박영규19.03.01조회 37 - 2757박영규19.02.2836-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은 '약속의 땅'을 목적지로 삼았습니다. 우리는 하느님 나라를 목적지로 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은
#2757박영규19.02.28조회 36 - 2756박영규19.02.2737-
마음 속에 하느님을 그리는 것
마음 속에 하느님을 그리는 것 마음 속에 하느님을 그리는 것은 상실과 고통의 시기를 하느님과 함께 걸어가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하느님이 내편
#2756박영규19.02.27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