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838박영규19.07.2736-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과 부활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요, 동일한 내용이다. 재림은 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죽은
#2838박영규19.07.27조회 36 - 2837박영규19.07.2638-
매일의 고통과 시련
매일의 고통과 시련 제자들은 스승님께서 체포되고 수난당하시는 동안 그분을 버리고 떠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성부께서
#2837박영규19.07.26조회 38 - 2835박영규19.07.2436-
겸손에 대한 훈계
겸손에 대한 훈계 어디서든지 규율을 지키며 겸손을 우리 모든 선행의 초석으로 두자. 그리하여 덕에 관한 것을 안전히 이룩하게 될 것이다. 겸손과
#2835박영규19.07.24조회 36 - 2834박영규19.07.2337-
하느님의 부르심
하느님의 부르심 우리는 왜 잔잔한 호수에 파문을 일으켜야 합니까? 이는 하느님의 부르십입니다. 이런 생각들이 내 마음 속에서 구체화된다면 이는
#2834박영규19.07.23조회 37 - 2833박영규19.07.2235-
토마스 사도 축일
토마스 사도 축일 오늘 복음에서 토마스 사도는 예수님을 뵈었다는 다른 제자들의 말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런 토마스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2833박영규19.07.22조회 35 - 2832박영규19.07.2137-
2019년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2019년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농민 주일입니다. 지혜롭고 자애로우신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겸손
#2832박영규19.07.21조회 37 - 2831박영규19.07.2037-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
#2831박영규19.07.20조회 37 - 2830박영규19.07.1936-
용서할 때의 마음가짐
용서할 때의 마음가짐 우리는 언제든지 남의 시비, 선악을 비평하는 것은 악행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무릇 남의 언행을 잘 들어 주기로 힘쓰자.
#2830박영규19.07.19조회 36 - 2828박영규19.07.1739-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일치된 삶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일치된 삶 얼마 전 과테말라 신부님들과 함께 1박 2일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봉고차 뒷바퀴 쪽에
#2828박영규19.07.17조회 39 - 2827박영규19.07.1636-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단 15분간이라도 하느님 안에서의 삶이 수년 동안의 쓸데 없이 보내는 인간적인 삶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하느님
#2827박영규19.07.16조회 36 - 2826박영규19.07.1538-
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한다
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한다 영적인 진로를 결정하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안에서 듣는 하느님의 방법들과 그분의 방법에서 나오는 내적 추진력을 연
#2826박영규19.07.15조회 38 - 2825박영규19.07.1436-
2019년 7월 14일 연중 제15주일
2019년 7월 14일 연중 제15주일 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께서는 율법의 정신을 사랑의 계명으로 요약하셨습니다. 우리
#2825박영규19.07.14조회 36 - 2824박영규19.07.1336-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단 15분간이라도 하느님 안에서의 삶이 수년 동안의 쓸데 없이 보내는 인간적인 삶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하느님
#2824박영규19.07.13조회 36 - 2823박영규19.07.1236-
겸손에 대한 훈계
겸손에 대한 훈계 어디서든지 규율을 지키며 겸손을 우리 모든 선행의 초석으로 두자. 그리하여 덕에 관한 것을 안전히 이룩하게 될 것이다. 겸손과
#2823박영규19.07.12조회 36 - 2822박영규19.07.1136-
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한다
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한다 영적인 진로를 결정하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안에서 듣는 하느님의 방법들과 그분의 방법에서 나오는 내적 추진력을 연
#2822박영규19.07.11조회 36 - 2821박영규19.07.1037-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을 이해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을 이해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을 이해합시다. 왜냐하면 그분은 복음서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여인이 자기의 젖먹이
#2821박영규19.07.10조회 37 - 2820박영규19.07.0937-
하느님의 부르심
하느님의 부르심 우리는 왜 잔잔한 호수에 파문을 일으켜야 합니까? 이는 하느님의 부르십입니다. 이런 생각들이 내 마음 속에서 구체화된다면 이는
#2820박영규19.07.09조회 37 - 2819박영규19.07.0836-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 (6월 29일)교회는 가톨릭 교회의 초석이면서 기둥의 역할을 한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2819박영규19.07.08조회 36 - 2818박영규19.07.0738-
2019년 7월 7일 연중 제14주일
2019년 7월 7일 연중 제14주일 오늘은 연중 제14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세례로 우리를 부르시어 하느님 나라를 전하는 데에 몸 바치게 하
#2818박영규19.07.07조회 38 - 2817박영규19.07.0636-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해다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해다오 예수님이 체포되시기 전 마지막 밤에 제자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실 때 직접 빵과 포도주를 당신의 몸과 피라고 주시며
#2817박영규19.07.06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