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922박영규19.10.1536-
영성생활의 진지한 자세
영성생활의 진지한 자세 오! 예수님! 당신의 길은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지요! 당신이 사신 것처럼 이 세상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
#2922박영규19.10.15조회 36 - 2921박영규19.10.1438-
하느님께 항복한 영혼
하느님께 항복한 영혼 하느님이 우리 안에 사실 때에는 하느님이 순간순간 주시는 것 외에는 우리를 도와줄 것이 없습니다. 다른 것은 전혀 공급되지
#2921박영규19.10.14조회 38 - 2920박영규19.10.1336-
2019년 10월 13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9년 10월 13일 (녹) 연중 제28주일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현세의 생명과 영원한 생명의 샘이시니, 육신의
#2920박영규19.10.13조회 36 - 2919박영규19.10.1237-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루카 24,4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루카 24,48) 오늘 복음 말씀은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의 이야기 끝부분부터 시작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명
#2919박영규19.10.12조회 37 - 2917박영규19.10.1137-
가치관과 선택
가치관과 선택 우리의 삶은 선택으로 이루어집니다. 말을 하든 행동을 하든, 우리는 수많은 것들 중에서 하나를 결정함으로써 자신만의 삶을 이루어갑
#2917박영규19.10.11조회 37 - 2916박영규19.10.1036-
가장 주요한 것
가장 주요한 것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에서 생겨나 발전되는 가장 주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그리고 이 신뢰는 두려움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본질적인
#2916박영규19.10.10조회 36 - 2915박영규19.10.0937-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잉태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낳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없습니다
#2915박영규19.10.09조회 37 - 2914박영규19.10.0836-
자상하고 따뜻한 예수님
자상하고 따뜻한 예수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파견을 명령받았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나 봅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일곱명의 제자들은
#2914박영규19.10.08조회 36 - 2913박영규19.10.0736-
가나안과 한반도
가나안과 한반도 며칠 전 광복절이 지났습니다. 그리스도교인들 중에는 비슷한 시기에 독립한 이스라엘민족과 우리민족을 비슷하다고 느끼는 분이 많습니
#2913박영규19.10.07조회 36 - 2912박영규19.10.0637-
2019년 10월 6일 (녹)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2019년 10월 6일 (녹)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이며 군인 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겨자씨 한 알만 한
#2912박영규19.10.06조회 37 - 2911박영규19.10.0536-
사랑으로 이 세상을 정복합시다
사랑으로 이 세상을 정복합시다 나는 우리가 너무 자주 삶의 부정적인면이나 나쁜 면에만 집중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만일 우리가 주변에서 선과아름
#2911박영규19.10.05조회 36 - 2910박영규19.10.0438-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교회는 섬세하고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체조배에 관하여 그 세세한 사항까지도 규정하였습니다. 교회는 신랑
#2910박영규19.10.04조회 38 - 2909박영규19.10.0336-
다른 기적(신비)을 만드는 감사
다른 기적(신비)을 만드는 감사 신학생들은 인사를 참 잘한다. 하루에 몇 번을 만나더라도 그 만나는 순간마다 고개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를 한다.
#2909박영규19.10.03조회 36 - 2908박영규19.10.0236-
힘있는 사람들
힘있는 사람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영향력 있고 힘있는 개인이거나 집단 혹은 조직이 되어야 된다고 유혹한다. 사실 세상을 살다보면 오랜 시간
#2908박영규19.10.02조회 36 - 2907박영규19.10.0137-
성체로 연결되어야만 하는 삶
성체로 연결되어야만 하는 삶 우리의 삶은 성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빵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사랑과 그 믿음을 통하여 "너희는 내가 굶
#2907박영규19.10.01조회 37 - 2906박영규19.09.3036-
기억과 반성, 회개의 첫 걸음
기억과 반성, 회개의 첫 걸음 교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주일 우리는 '와서 보라'는 주님의 초대에 기꺼이 응답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습
#2906박영규19.09.30조회 36 - 2905박영규19.09.2937-
2019년 9월 29일 (녹) 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
2019년 9월 29일 (녹) 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시고, 탐욕스러
#2905박영규19.09.29조회 37 - 2904박영규19.09.2836-
마구 뿌려대는 주님
마구 뿌려대는 주님 오늘 복음의 말씀은 명확합니다. 하느님께서 씨앗 즉 당신의 말씀을, 씨 뿌리는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지상의 밭인
#2904박영규19.09.28조회 36 - 2903박영규19.09.2737-
하느님께서 심으시고, 성장시키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하느님께서 심으시고, 성장시키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주위 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씨앗 을 비
#2903박영규19.09.27조회 37 - 2902박영규19.09.2636-
광야를 수용하라
광야를 수용하라 우리가 십자가를 피해 갈 수는 없지만 십자가를 선택할 수는 있다. 십자가를 선택한다는 것은 인내하면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인내
#2902박영규19.09.26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