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984박영규19.12.1437-
그분께만 감사드려지기를 원하신다
그분께만 감사드려지기를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 (히브1,3)이시면서도 나그네 생활의 비참함과 어두움 속에
#2984박영규19.12.14조회 37 - 2983박영규19.12.1336-
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에 첫발을 딛는 영혼들은 피조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하
#2983박영규19.12.13조회 36 - 2982박영규19.12.1237-
하느님 현존의 표징들
하느님 현존의 표징들 예수님께서 우리가 모든 사실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당신의 비유들을 말씀하시기 훨씬 전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생명의 비유라
#2982박영규19.12.12조회 37 - 2981박영규19.12.1136-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다윗의 자손, 승리자, 천상 군대들의 하느님이 파견하신 분, 나라를 다시 일으키실 분, 마침내 증오의 대상인 로마인들을 몰아 내
#2981박영규19.12.11조회 36 - 2980박영규19.12.1038-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하느님 나라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하느님 나라 하느님은 당신 나라를 위해 당신의 사랑으로써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느님 나라는 우리의
#2980박영규19.12.10조회 38 - 2979박영규19.12.0936-
어디에서나 그리스도를 보는 믿음
어디에서나 그리스도를 보는 믿음 믿음만이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그분은 영원한 진리를 들여다보게 하는 새로운 빛이십니다. 이 빛 안에서는 그리
#2979박영규19.12.09조회 36 - 2978박영규19.12.0837-
2019년 12월 8일 (자)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사회 교리 주간)
2019년 12월 8일 (자)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사회 교리 주간)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되새기는 인권 주일이기도
#2978박영규19.12.08조회 37 - 2977박영규19.12.0736-
성탄을 기다리며
성탄을 기다리며 기다림은 희망입니다. 그리움 또는 설렘입니다. 성탄을 생각하면 어릴 적부터 그랬습니다. 공소가 있는 시골 마을에서도 대림절이면
#2977박영규19.12.07조회 36 - 2976박영규19.12.0636-
그분께만 감사드려지기를 원하신다
그분께만 감사드려지기를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 (히브1,3)이시면서도 나그네 생활의 비참함과 어두움 속에
#2976박영규19.12.06조회 36 - 2975박영규19.12.0537-
고행의 영성
고행의 영성 우리 주님께서 당신께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당신을 신뢰할 것을 요구하는 성체의 신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실 적에 바리사이인들은 "이렇
#2975박영규19.12.05조회 37 - 2974박영규19.12.0436-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언제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출든지, 덥든지, 육신이 옷을 입어야 하는 것처럼 영혼도 항상
#2974박영규19.12.04조회 36 - 2972박영규19.12.0336-
그분의 고통으로 고통받는 것은 커다란 신비
그분의 고통으로 고통받는 것은 커다란 신비 이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천주성과 인성에 동시에 결합되므로 그리스도와
#2972박영규19.12.03조회 36 - 2971박영규19.12.0237-
사랑의 진정한 행동
사랑의 진정한 행동 여러분들의 임무나 여러분들의 은총에서처럼 순수한 사랑으로 사랑한다면, 그리고 만약 여러분들이 곤궁할 때에 우리 주님께 "나의
#2971박영규19.12.02조회 37 - 2970박영규19.12.0136-
2019년 12월 1일 (자) 대림 제1주일
2019년 12월 1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전례력으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 교회는 마지막 때에 대하여
#2970박영규19.12.01조회 36 - 2969박영규19.11.3038-
2019년 11월 30일 (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19년 11월 30일 (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베드로 사도의 동생이다. 갈릴래아
#2969박영규19.11.30조회 38 - 2968박영규19.11.2936-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피조물은 무한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유한할지라도 이로 말미암아 완전한 행복을 누리기에
#2968박영규19.11.29조회 36 - 2967박영규19.11.2837-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필수 조건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필수 조건 겸손은 성스러움의 주춧돌이다. 기초를 다지지 않는 빌딩이 없고, 뿌리 없는 나무가 없고, 발원지 없는 물줄기가
#2967박영규19.11.28조회 37 - 2966박영규19.11.2736-
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영혼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 영광의 광채 안에 계신 무한히 아름다우신 하느님을 마주하는 순간, 그들은 사랑으로 불타오릅니
#2966박영규19.11.27조회 36 - 2965박영규19.11.263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나는 초자연적인 비추심으로, 모든 현세의 일을 한 줌의 흙과 같이 생각한다. 만일 의무가 없는데도 우리가
#2965박영규19.11.26조회 36 - 2964박영규19.11.2538-
2019년 11월 22일 (홍)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9년 11월 22일 (홍)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체칠리아 성녀는 로마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인으로
#2964박영규19.11.25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