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086박영규20.03.2335-
사탄의 유혹. 편하게 살라
사탄의 유혹. 편하게 살라 사순 제1주일 사탄아. 물러가라.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마태 4.1-11) 초대교회 신자였던
#3086박영규20.03.23조회 35 - 3085박영규20.03.2236-
2020년 3월 22일 (자) 사순 제4주일
2020년 3월 22일 (자) 사순 제4주일 이 미사에서는 보라색 또는 분홍색 제의를 입는다. 악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제대에 꽃 장식을 할 수
#3085박영규20.03.22조회 36 - 3084박영규20.03.2135-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주님과 함께
#3084박영규20.03.21조회 35 - 3083박영규20.03.1936-
사람들은 왜 사마리아 사람들을 미워했을까?
사람들은 왜 사마리아 사람들을 미워했을까? 유다인들은 오늘날에도 하느님이 자신들을 특별히 선택해 선민으로 세웠다는 자부심과 긍지가 대단하다. 이
#3083박영규20.03.19조회 36 - 3082박영규20.03.1936-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네가 항상 겸손하고 스스로 작은 자가 되어 영혼을 잘 다스리고 제어할줄 안다면 이렇게 쉽게 위험과 죄악에 떨어지지
#3082박영규20.03.19조회 36 - 3081박영규20.03.1835-
자신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
자신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 하 느님은 네가 공동체 안에서 고유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신다. 사람마다 존재하는 방법이 다르므로 너는 그 방법에 대
#3081박영규20.03.18조회 35 - 3080박영규20.03.1736-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시련과 실망들을 될
#3080박영규20.03.17조회 36 - 3079박영규20.03.1636-
깊이 사랑하라
깊이 사랑하라 사랑 때문에 고통받을까 봐 두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거부하거나 떠나거나
#3079박영규20.03.16조회 36 - 3078박영규20.03.1535-
2020년 3월 15일 (자) 사순 제3주일
2020년 3월 15일 (자) 사순 제3주일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들을 받을 예비 신자들을 위한 세례 준비로 첫째 수련식을 이 주일
#3078박영규20.03.15조회 35 - 3077박영규20.03.1436-
예수님의 생수를 마셔야 참사랑을 할 수 있다
예수님의 생수를 마셔야 참사랑을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여독을 풀기 위해 사마리아의 시카르라는 마을에서 야곱의 우물가에 앉아 계셨다. 예수님은 우
#3077박영규20.03.14조회 36 - 3075박영규20.03.1336-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오늘 복음(마르 4, 1-20)은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입니다.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으면서 한
#3075박영규20.03.13조회 36 - 3074박영규20.03.1236-
인내를 통오하여 승리를 얻으십시오
인내를 통오하여 승리를 얻으십시오 종종 여러분들은 열성적으로 좋은 결심을 합니다. "나는 하느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라고. 그리고 오랜 시간
#3074박영규20.03.12조회 36 - 3073박영규20.03.1137-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역사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역사 야곱이 어머니 레베카의 협조 하에 형 에사오로부터 '장자권(長子權)'을 강탈하는 장면을 묵상해봅니다. 오늘날은
#3073박영규20.03.11조회 37 - 3072박영규20.03.1036-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창조가 내게 말해 주는 것은 오직 시작일 뿐입니다. 하늘과 땅이 그들의 장엄함, 거대함, 조화를 통해 내
#3072박영규20.03.10조회 36 - 3071박영규20.03.0938-
"율법보다 더 큰 의로움..."
"율법보다 더 큰 의로움..." "사순 시기 중에 있은 저녁 소공동체 모임을 잘 마치고, 다들 집에 갈 정리를 하고 있는데, 안드레아 형제가 제
#3071박영규20.03.09조회 38 - 3070박영규20.03.0836-
2019년 3월 17일 (자) 사순 제2주일
2019년 3월 17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위대하시고 진실하신 하느님께서는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3070박영규20.03.08조회 36 - 3069박영규20.03.0737-
좁은 문 넓은 마음
좁은 문 넓은 마음 좁은 문을 통과하려면 마음이 넓어야만 합니다 좁은 마음으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매사에 사랑을 넣어 행동하려
#3069박영규20.03.07조회 37 - 3068박영규20.03.0636-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다만 하나의 시련일 뿐, 하느님께 버림
#3068박영규20.03.06조회 36 - 3067박영규20.03.0537-
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사순 시기 동안에 우리는 특별한 방법으로 그리고 깊은 정서로 우리 주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하고 우리의 죄
#3067박영규20.03.05조회 37 - 3066박영규20.03.0437-
세상에서 제일 힘센 사람
세상에서 제일 힘센 사람 신앙에서 말하는 유혹이란 세상, 육신, 악마(三仇: 혼의 세 가지 원수)가 인간을 죄로 이끄는 것을 말합니다. 특별히
#3066박영규20.03.04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