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202박영규20.07.0137-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바라시는 하느님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바라시는 하느님 성서 안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한 하느님의 온유하심에 대해서 읽게 되고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극진히 사
#3202박영규20.07.01조회 37 - 3201박영규20.06.3038-
자신을 이겨내는 힘
자신을 이겨내는 힘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자기 의지를 포기하여 자신을 이겨내는 힘이야말로 하느님께 받은 가장 큰 은총이라고 말 합니다. 자
#3201박영규20.06.30조회 38 - 3200박영규20.06.2937-
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만약 선하신 하느님의 자비에 한계가 있었다면, 그리고 끊임없이 홍수처럼 베푸셔도 결코 바닥이 나는 자비가 아니라
#3200박영규20.06.29조회 37 - 3199박영규20.06.2838-
2020년 6월 28일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20년 6월 28일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이 사도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자신의 피로 교회를 세웠으며, 주님의 잔을 마시
#3199박영규20.06.28조회 38 - 3198박영규20.06.2736-
성령강림 대축일
성령강림 대축일 성령이란? 하느님의 거룩하신 영이시므로 곧 하느님이십니다. 오늘은 그 하느님의 영이 강림하시고 내 안에 들어오셨음을 기념하는 성
#3198박영규20.06.27조회 36 - 3197박영규20.06.2639-
봉사
봉사 천사는 우리의 모델입니다. 우리가 타인으로부터 봉사자라는 평을 받을 만하다면 그것은 우리 삶에 대단한 칭찬이 될 것입니다. 봉사란 무엇입니
#3197박영규20.06.26조회 39 - 3196박영규20.06.2537-
진짜죽음
진짜죽음 예수님에게 죽음이야말로 가장 가난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가난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이 여정의 그 어
#3196박영규20.06.25조회 37 - 3195박영규20.06.2438-
관용
관용 우리들 대부분은 이웃사람들을 참아 주면서 살아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흔히 그들도 우리를 참아 주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더구
#3195박영규20.06.24조회 38 - 3194박영규20.06.2337-
십자가는 하느님의 힘
십자가는 하느님의 힘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코 1,18) "나
#3194박영규20.06.23조회 37 - 3193박영규20.06.2237-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 성령 안에서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것과 더불어 사랑의 하느님을 갈망하는 일을 의미한다. 우리
#3193박영규20.06.22조회 37 - 3192박영규20.06.2138-
2020년 6월 21일 (녹) 연중 제12주일
2020년 6월 21일 (녹) 연중 제12주일 주님은 당신 백성의 힘이시며, 당신 메시아에게는 구원의 요새이시다. 주님, 당신 백성을 구원하시고
#3192박영규20.06.21조회 38 - 3191박영규20.06.2037-
성모님께....
성모님께.... 오월엔 연초록 기도의 숲길에서 더욱 가까이 우리를 부르시는 어머니 예수님과 함께 사랑의 승리자가 되신 은혜의 성모님 매일의 삶이
#3191박영규20.06.20조회 37 - 3190박영규20.06.1938-
하느님의 은혜는 시련 속에서 찾아온다
하느님의 은혜는 시련 속에서 찾아온다 구약의 노아는 인생의 최대의 위기를 맞아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가? 노아에게도 포기하고픈 유혹이 있었을 게
#3190박영규20.06.19조회 38 - 3189박영규20.06.1837-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우리는 기도할 때, 더 나아가 묵상할 때 하느님께 겸손되이 신뢰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맡겨 드려야 합니다. 이러한
#3189박영규20.06.18조회 37 - 3188박영규20.06.1737-
기도에 전념(傳念)하는 이유
기도에 전념(傳念)하는 이유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속삭이고...(시편 19,1)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창조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
#3188박영규20.06.17조회 37 - 3187박영규20.06.1639-
보물 중의 보물, 주님의 기도
보물 중의 보물, 주님의 기도 언젠가 한 피정 집에서의 겪은 일입니다. 경당 정면에는 조금은 특별한 십자가가 걸려있었는데 십자가의 이름이 부활
#3187박영규20.06.16조회 39 - 3186박영규20.06.1537-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연인이 자기 곁에 있지 않다는 것 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아가3,1참조) 그래서 사랑은 하
#3186박영규20.06.15조회 37 - 3185박영규20.06.1437-
2020년 6월 14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0년 6월 14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
#3185박영규20.06.14조회 37 - 3184박영규20.06.1338-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바오로 성인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갈라 2, 20)이라
#3184박영규20.06.13조회 38 - 3183박영규20.06.1237-
영혼을 구원하는 일
영혼을 구원하는 일 하느님의 가장 중요한 뜻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은 잃어버린 영혼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영
#3183박영규20.06.1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