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132박영규20.05.0138-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
#3132박영규20.05.01조회 38 - 3131박영규20.04.3036-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네가 하느님께 온전히 받아들여졌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비로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네 자
#3131박영규20.04.30조회 36 - 3130박영규20.04.2938-
겸손1
믿음은 겸손 없이는 불가능하다 믿음에는 겸손이 전제된다. 믿음의 행위는 겸손한 이들의 특권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믿음을 보면 우리의 겸손을 알아
#3130박영규20.04.29조회 38 - 3129박영규20.04.2837-
사랑은 결코 쓰러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결코 쓰러지지 않습니다 (1고린13,8) 사랑은 영원함이 이 시간 안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은사는 임시적인 것이고, 죽음 안에
#3129박영규20.04.28조회 37 - 3128박영규20.04.2740-
영원한 생명의 길</
영원한 생명의 길 주님 친히 길이시고, 그분의 길은 여러 가지입니다. 주님이 당신 자신에 대해 말씀하실 때 자신을 길이라 하셨고, 당신 자신이
#3128박영규20.04.27조회 40 - 3127박영규20.04.2637-
2020년 4월 26일 (백) 부활 제3주일
2020년 4월 26일 (백) 부활 제3주일 입당송 시편 66(65),1-2 온 세상아,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그 이름, 그 영광을 노래하여라.
#3127박영규20.04.26조회 37 - 3126박영규20.04.2538-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 성체에 대해 적극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참으로 행복합니다.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그
#3126박영규20.04.25조회 38 - 3125박영규20.04.2538-
용서하셨다는 징표
용서하셨다는 징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이후로 성체를 받아모실 때, 또는 경건한 경배를 드릴 때, 특히 한밤중에 깜짝 놀랄만한 평안 을 맛보는
#3125박영규20.04.25조회 38 - 3122박영규20.04.2336-
인내의 힘
인 내의 힘 갈등이 지나고 당신 수난에 전적으로 동의하셨 을 때 주님은 평정을 되찾으셨습니다. 우리도 평화 속에서 하느님과 결합하도록 노력 합시
#3122박영규20.04.23조회 36 - 3121박영규20.04.2238-
오르기 위해 투쟁해야 합니다
오 르기 위해 투쟁해야 합니다 만일 하느님이 나를 만들지 않으셨으면, 나는 겸손의 행위보다는 교만의 행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것입니다.
#3121박영규20.04.22조회 38 - 3120박영규20.04.2137-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우리 모두는 각자 얼마나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향한 사랑에
#3120박영규20.04.21조회 37 - 3119박영규20.04.2038-
의지의 선물인 묵상
의지의 선물인 묵상 묵상이란 하느님에 의해 우리 자신이 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묵상을 통해 우리의 도덕 관념을 개혁해야 합니다
#3119박영규20.04.20조회 38 - 3118박영규20.04.1936-
2020년 4월 19일 (백) 부활 제2주일 (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0년 4월 19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3118박영규20.04.19조회 36 - 3117박영규20.04.1936-
2020년 4월 18일 (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2 020년 4월 18일 (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부활 팔일 축제의 마지막 날입니다. 물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3117박영규20.04.19조회 36 - 3114박영규20.04.1737-
2020년 4월 17일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0년 4월 17일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동료 사도들을 처음 부르셨던 루카 복음 5장
#3114박영규20.04.17조회 37 - 3113박영규20.04.1636-
2020년 4월 16일 (백)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20년 4월 16일 (백)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오늘의 묵상 도끼를 잃어버린 사람이 도끼를 찾다가 보이지 않자 이웃집 아이를 수상하게 여깁
#3113박영규20.04.16조회 36 - 3112박영규20.04.1536-
2020년 4월 15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20년 4월 15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
#3112박영규20.04.15조회 36 - 3111박영규20.04.1437-
2020년 4월 14일 (백)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20년 4월 14일 (백)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오늘의 묵상 '복된 하느님의 애인'이라 불리는 마리아 막달레나를 네 복음사가는 모두 주님
#3111박영규20.04.14조회 37 - 3110박영규20.04.1337-
2020년 4월 13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0년 4월 13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입당송 탈출 13,5.9 참조 주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오셨으니, 주님의
#3110박영규20.04.13조회 37 - 3109박영규20.04.1239-
2020년 4월 12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2020년 4월 12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화답송 후렴). 주일이 한 주간의 절정
#3109박영규20.04.12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