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223박영규20.07.2138-
물음과 신비
물음과 신비 존재 하는 것,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 내가 보고 있고 느끼고 있는 것 이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내게 줄곧 던지시며 답변을 기다리
#3223박영규20.07.21조회 38 - 3222박영규20.07.2038-
기도하는 가정
기도하는 가정 본당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부부가 거의 매일 평일 미사를 함께 드릴 정도로 신심이 깊은 가정이었습니다.
#3222박영규20.07.20조회 38 - 3221박영규20.07.1937-
2020년 7월 19일 (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2020년 7월 19일 (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시편 54(53),6.8 보라, 하느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
#3221박영규20.07.19조회 37 - 3220박영규20.07.1838-
자비가 풍부한 하느님의 축복
자비가 풍부한 하느님의 축복 동화책에 나오는 신데렐라 공주는 요술의 힘을 빌어서 유리 구두를 신고, 황금마차를 타고 왕궁으로 들어가서 왕자와 춤
#3220박영규20.07.18조회 38 - 3219박영규20.07.1737-
근본적인 전도
근본적인 전도 성령께서 오시어 당신의 오심을 알게 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의 문들을 열심히 두드리셨습니다. 그러나 누가 예수님에 의해 제안된 이 같
#3219박영규20.07.17조회 37 - 3218박영규20.07.1638-
내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움받은 우리들
내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움받은 우리들 하느님의 자녀로 불리움받은 우리들 하지만 정작 그분의 자녀로 사람들 앞에 나서기에는 웬지 부족
#3218박영규20.07.16조회 38 - 3217박영규20.07.1537-
불평에 대한 치료법 (아빌라의 성녀 대 데레사의 가르침)
불평에 대한 치료법 (아빌라의 성녀 대 데레사의 가르침) 우리는 교회의 박사인 대 데레사에게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분은 그리스도와 아
#3217박영규20.07.15조회 37 - 3216박영규20.07.1437-
쓴 소리가 보약 (마르 6.14-29)
쓴 소리가 보약 (마르 6.14-29) 저에게는 쓴 소리를 잘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마주 앉아 토론이라도 할라치면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만큼
#3216박영규20.07.14조회 37 - 3215박영규20.07.1338-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묵주기도.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들 성모님의 자비 묵주기도에는 헤아릴 수 없이 풍요로운 은혜가 함께합니다. 이 은혜는 교회
#3215박영규20.07.13조회 38 - 3214박영규20.07.1237-
2020년 7월 12일 (녹) 연중 제15주일
2020년 7월 12일 (녹) 연중 제15주일 저는 의로움으로 당신 얼굴 뵈옵고, 당신 영광 드러날 때 흡족하리이다. 시편 17(16),15 참
#3214박영규20.07.12조회 37 - 3213박영규20.07.1139-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
#3213박영규20.07.11조회 39 - 3212박영규20.07.1037-
부활의 희망은 그리스도교적인 믿음의 핵심이다
부활의 희망은 그리스도교적인 믿음의 핵심이다 바오로 사도는 부활에 대한 희망을 그리스도교적인 믿음의 핵심으로 본다. "우리가 만일 이승에서만 그
#3212박영규20.07.10조회 37 - 3211박영규20.07.0938-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성 요한 세례자는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때가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회개의 세례로 사람들을 준비
#3211박영규20.07.09조회 38 - 3210박영규20.07.0837-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주님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주님 예전에 예비자 교리 반을 함께 했던 형제자매들이 세례를 받고 몇 달 후 모여 담소를 나누었던 적이 있습니다. 주로
#3210박영규20.07.08조회 37 - 3208박영규20.07.0737-
어둠이 찾아올 때
어둠이 찾아올 때 만일 우리 삶이 항상 순조롭고 방해받지 않으며 편안한 여정이기를 기대한다면 분명 우리는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일 것이
#3208박영규20.07.07조회 37 - 3207박영규20.07.0637-
아무 할 일이 없다고
아무 할 일이 없다고 쌓여 가는 소죄에 대한 빚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요? 하느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사람은 부정적이고 흐릿한 삶을 사는
#3207박영규20.07.06조회 37 - 3206박영규20.07.0537-
2020년 7월 5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0년 7월 5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한국인 최초의 사제로서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인 성 김대건
#3206박영규20.07.05조회 37 - 3205박영규20.07.0436-
하느님을 소유하면 다른 모든 아쉬움은 쉽게 견디어낸다
하느님을 소유하면 다른 모든 아쉬움은 쉽게 견디어낸다 하느님은 내 안에 계시고 나는 그분 안에 있다. 그분은 측량할 수 없고 또한 끊임없이 내
#3205박영규20.07.04조회 36 - 3204박영규20.07.0338-
신뢰심을 가지고 용서를 청함
신뢰심을 가지고 용서를 청함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고 구원하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느님을 신뢰하는 이들에게 성서가
#3204박영규20.07.03조회 38 - 3203박영규20.07.0237-
놀라운 임무
놀라운 임무 요즈엔 무엇인가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여기지만 사실 정신적인 싸움의 승리에는 언제나 숨은 조력자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3203박영규20.07.0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