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283박영규20.09.2037-
2020년 9월 20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20년 9월 20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3283박영규20.09.20조회 37 - 3282박영규20.09.1939-
네 처소는 하늘에
네 처소는 하늘에 여기서 무엇을 두루 살펴보느냐? 이 곳은 네가 편안히 살 곳이 못된다. 네 처소는 하늘에 있어야 할 것이요, 세상의 모든 것은
#3282박영규20.09.19조회 39 - 3281박영규20.09.1836-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맟춰라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맟춰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유쾌한 일이든 언짢은 일이든,
#3281박영규20.09.18조회 36 - 3280박영규20.09.1739-
마음속에 지녀야 할 예수님의 평화
마음속에 지녀야 할 예수님의 평화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뭘 행할 때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의 평화를 늘 지니고 있어야만 한다. 예수님께
#3280박영규20.09.17조회 39 - 3279박영규20.09.1637-
순교의삶
순교의삶 찬미예수님 우리 교우들이 하느님 앞에 갈 때까지, 일 년 열두 달, 365일...... 매일 매일이 순교의 삶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우리
#3279박영규20.09.16조회 37 - 3278박영규20.09.1538-
2020년 9월 15일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0년 9월 15일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함께하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
#3278박영규20.09.15조회 38 - 3277박영규20.09.1437-
2020년 9월 14일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20년 9월 14일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려고 지신 십자가를 묵상하고
#3277박영규20.09.14조회 37 - 3276박영규20.09.1338-
2020년 9월 13일 (녹) 연중 제24주일
2020년 9월 13일 (녹) 연중 제24주일 집회 36,21-22 참조 주님,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주소서. 당신 예언자들이 옳다
#3276박영규20.09.13조회 38 - 3275박영규20.09.1238-
누구에게나 겸손할 것
누구에게나 겸손할 것 우리는 항상 누구에게나 겸손해야 할 것이다. 특별히 우리 자신이 멀리하거나 미워하는 자에게 대해서는 더 한층 겸손한 태도를
#3275박영규20.09.12조회 38 - 3274박영규20.09.1137-
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
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 우리는 온유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윗사람이나 친구들이 잘못을 지적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프란치스코 드
#3274박영규20.09.11조회 37 - 3273박영규20.09.1038-
내면의 빛
내면의 빛 하고 있는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은 다릅니다. 악은 결코 해서는 안 됩니다. 분명코 안 됩니다. 살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두
#3273박영규20.09.10조회 38 - 3272박영규20.09.0937-
한적한 곳
한적한 곳 영적인 생활에서 감추어져있고 은밀하며 드러나지 않는다는 개념이 참 중요하다. 고독, 침묵, 일상적인 평범함, 극적으로 유별난 사건이
#3272박영규20.09.09조회 37 - 3271박영규20.09.0838-
욕망을 잘 제어할 때 균형 잡힌 인간이 될 수 있다
욕망을 잘 제어할 때 균형 잡힌 인간이 될 수 있다 제 생명의 하느님이신 아버지 주님 저에게 오만한 눈길을 허락하지 마시고 제게서 욕망을 멀리하
#3271박영규20.09.08조회 38 - 3270박영규20.09.0737-
가난 속에 사시는 그리스도
가난 속에 사시는 그리스도 내가 내 자신의 가난을 직면하고 정직하게 고백하며 인정할 수 있다면 타인의 가난도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나의 가난
#3270박영규20.09.07조회 37 - 3269박영규20.09.0638-
2020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2020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주님, 당신은 의로우시고 당신 법규는 바르옵니다. 당신 종에게 자애를 베푸소서.(시편 119(118
#3269박영규20.09.06조회 38 - 3268박영규20.09.0537-
욕망을 잘 제어할 때 균형 잡힌 인간이 될 수 있다
욕망을 잘 제어할 때 균형 잡힌 인간이 될 수 있다 제 생명의 하느님이신 아버지 주님 저에게 오만한 눈길을 허락하지 마시고 제게서 욕망을 멀리하
#3268박영규20.09.05조회 37 - 3267박영규20.09.0437-
그리스도의 몸,우리의 몸
그리스도의 몸,우리의 몸 우리가 성체성사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일 때 우리는 빵을 떼어 나누면서 당신의 죽음과 부활을 기억하라시며 우리를 불러 모
#3267박영규20.09.04조회 37 - 3266박영규20.09.0338-
한적한 곳
한 적한 곳 영적인 생활에서 감추어져있고 은밀하며 드러나지 않는다는 개념이 참 중요하다. 고독, 침묵, 일상적인 평범함, 극적으로 유별난 사건이
#3266박영규20.09.03조회 38 - 3265박영규20.09.0236-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예수님께서는 메시지의 전달자 이셨으며 하느님의 계획을 이해시키고 실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강구할 능력을 가지고 계신 '최고의 지혜
#3265박영규20.09.02조회 36 - 3264박영규20.09.0140-
주님만을 신뢰하기를
주님만을 신뢰하기를 주님은 여러분의 신앙을 향상시키시고 여러분으로 하여금 궁핍과 고통, 번민과 낙담 그리고 온갖 모멸을 겪게 하십니다. 하느님께
#3264박영규20.09.01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