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347박영규20.11.1937-
선은 남는다
선은 남는다 예수님의 경우에는 중요한 것이 결과가 아니라 행동하고 생각하고 존재하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의 메시지는 그분의 행동하시
#3347박영규20.11.19조회 37 - 3346박영규20.11.1837-
순수한 지향
순수한 지향 거룩해지기 위해서는 선행을 해야 할 뿐 아니라 그 일들을 잘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선하고 완전해져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려
#3346박영규20.11.18조회 37 - 3345박영규20.11.1738-
한 탈렌트의 콤플렉스
한 탈렌트의 콤플렉스 하늘나라는 종들을 불러 각자의 능력에 따라 탈렌트를 주고 여행을 떠난 것에 비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탈렌트(talent)
#3345박영규20.11.17조회 38 - 3344박영규20.11.1637-
인간에게는 침묵이 필요합니다
인간에게는 침묵이 필요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눈을 들여다 보면 여러분 마음에 평화가 있는지 없는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기쁨을 반사하는 이들을
#3344박영규20.11.16조회 37 - 3343박영규20.11.1538-
2020년 11월 15일 (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2020년 11월 15일 (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 11월 "자비의 희년"을 폐막하며 연중 제3
#3343박영규20.11.15조회 38 - 3342박영규20.11.1437-
우리가 준비할 기름 ? 자비와 배려심
우리가 준비할 기름 ? 자비와 배려심 오늘 복음은 신랑이 올 때를 기다리는 처녀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기름을 준비하고 있던 이들과 그렇지 못
#3342박영규20.11.14조회 37 - 3341박영규20.11.1338-
진짜 행복
진짜 행복 사막의 라이온 이란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에는 이런 장면이 있습니다. 집단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는 원주민들은 그들의 특공대를 위해
#3341박영규20.11.13조회 38 - 3340박영규20.11.1238-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형제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 가까이에 계시면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3340박영규20.11.12조회 38 - 3338박영규20.11.1139-
영적독서
영적독서 무엇을 읽는다고 하는 것은 흔히 정보를 수집하거나 새로운 지식이나 내용을 얻게 되는 것 내지는 새로운 분야를 섭렵한다는 뜻을 지닌다.
#3338박영규20.11.11조회 39 - 3337박영규20.11.1037-
신비를 받아들이십시오
신비를 받아들이십시오 빵을 구웠던 불이 꺼져 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한밤중이었고 나는 혼자임을 느꼈습니다. 그때 마리아님의 현존이 나를 기도로
#3337박영규20.11.10조회 37 - 3335박영규20.11.0938-
2020년 11월 9일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20년 11월 9일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라테라노 대성전은 로마에 있는 최초의 바실리카 양식의 대성당이다. 오늘 축일은 324년
#3335박영규20.11.09조회 38 - 3334박영규20.11.0838-
2020년 11월 8일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2020년 11월 8일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평신도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성직자를 제외한 모든 신자를 가리킨다.
#3334박영규20.11.08조회 38 - 3333박영규20.11.0736-
용서의 법
용서의 법 사랑은 법 위에 있습니다. 용서는 예수님께서 원하신 공동체의 으뜸 법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정말로 우
#3333박영규20.11.07조회 36 - 3332박영규20.11.0639-
성령의 힘
성령의 힘 예수님을 통하여,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마치 우리에게 달려있는 양 무력하고 연약한 하느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나 바로
#3332박영규20.11.06조회 39 - 3331박영규20.11.0538-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성 베드로 크리솔로고 주교가 한 것으로 보는 강론에서 (De pace:PL 52,347-348) 평화를 위
#3331박영규20.11.05조회 38 - 3330박영규20.11.0440-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우리는 하느님의 도우심 없이 자신의 노력으로 유혹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굳건히 하기 전에 우
#3330박영규20.11.04조회 40 - 3329박영규20.11.0337-
생명은 죽음으로부터 생겨난다
생명은 죽음으로부터 생겨난다 나는 내가 하느님의 위격과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분에게 여러가지를 여쭈어 봅니다. 아들이 자기 아버
#3329박영규20.11.03조회 37 - 3328박영규20.11.0237-
2020년 11월 2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2020년 11월 2일 월요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은 죽은 모든 이, 특히 연옥 영
#3328박영규20.11.02조회 37 - 3327박영규20.11.0137-
2020년 11월 1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2020년 11월 1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은 하늘 나라의 모든 성인을 기리는 대축일로, 하느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성인들의 모범을
#3327박영규20.11.01조회 37 - 3326박영규20.10.3137-
우리가 바라는 사랑이 지속되기 위해
우리가 바라는 사랑이 지속되기 위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항구할 수 있는 은혜를 내려 주실 때, 우리가 바라는 사랑은 지속됩니다. 항구할 수 있기
#3326박영규20.10.3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