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417박영규21.01.1838-
“무엇을 찾느냐?”
무엇을 찾느냐? (요한 1,38) 오늘 복음서에서 요한은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보라 하느님의 어린 양이시다. 라고 말합니다. 그때
#3417박영규21.01.18조회 38 - 3416박영규21.01.1738-
희망의 방패
희망의 방패 "하느님의 모든 말씀은 온갖 고통을 이겨 내는 절대적인 진리요, 하느님 안에 희망을 두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의 방패이시다." 이는
#3416박영규21.01.17조회 38 - 3414박영규21.01.1635-
저 여기 있습니다
저 여기 있습니다 요한 23세 교황은 임종이 다가왔다는 것을 느꼈을 때 베드로 대성당에서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소리를 듣고 이렇게 말했습
#3414박영규21.01.16조회 35 - 3413박영규21.01.1537-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b 네가 하느님께 온전히 받아들여졌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비로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3413박영규21.01.15조회 37 - 3412박영규21.01.1436-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 성체에 대해 적극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참으로 행복합니다.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그
#3412박영규21.01.14조회 36 - 3411박영규21.01.1340-
그분의 축복을 깨달을 수 있다
그분의 축복을 깨달을 수 있다 하느님은 우리가 간절히 원할 때에만 축복을 주신다. ' 간절함'이 서로의 소통을 만들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당신이
#3411박영규21.01.13조회 40 - 3410박영규21.01.1237-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순교 영성 2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순교 영성 2 신앙선조들의 발자취 1. 그리스도를 본받음 그리스도교 안에서 순교는 일찍부터 그리스도를 따르는 데 있
#3410박영규21.01.12조회 37 - 3406박영규21.01.1139-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 1,11) 가톨릭 교리서
#3406박영규21.01.11조회 39 - 3405박영규21.01.1041-
2021년 1월 10일 (백) 주님 세례 축일
2021년 1월 10일 (백) 주님 세례 축일 공현 대축일을 1월 7일이나 8일에 오는 주일로 옮겨 지내는 곳에서는, 주님 세례 축일은 바로 다
#3405박영규21.01.10조회 41 - 3404박영규21.01.0940-
얼마나 더 예수님을 사랑해야 하는가?
얼마나 더 예수님을 사랑해야 하는가? 하느님을 보여주시는 예수께서는 우리의 사랑을 받으셔야 마땅합니다. 예수께서 먼저 우리에 대한 당신 사랑을
#3404박영규21.01.09조회 40 - 3402박영규21.01.0837-
당신의 뜻
당신의 뜻 율법에 무엇이라 씌어 있습니까?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주님을 사랑하여라."(신명6,4-5
#3402박영규21.01.08조회 37 - 3401박영규21.01.0739-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지난날 우리는 주님께서 받으셨던 상처와 고통을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에 죄에 떨어져 그분께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
#3401박영규21.01.07조회 39 - 3399박영규21.01.0637-
자신의 고통이 진정한 고통이 되도록 하라
자신의 고통이 진정한 고통이 되도록 하라 너의 고통은 모두 구체적인 상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추상적인 것에서 고통을 느끼지는 않는다. 네가 고
#3399박영규21.01.06조회 37 - 3398박영규21.01.0538-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순교 영성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순교 영성 신앙선조들의 발자취 1. 순교의 준비 : 하느님께 온전히 봉헌 김대건 신부는 순교가 하느님 앞에 참으로
#3398박영규21.01.05조회 38 - 3397박영규21.01.0438-
주님의 해
주님의 해 찬미 예수님! 오늘은 주님 공현 대축일입니다. 주님께서 공적으로 유다만이 아니라 온 세상에 구세주로서 드러나심을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3397박영규21.01.04조회 38 - 3396박영규21.01.0340-
2021년 1월 3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2021년 1월 3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공현 대축일을 1월 6일에 의무 축일로 지내지 않는 곳에서는 1월 2일부터 8일 사이에 오는 주일
#3396박영규21.01.03조회 40 - 3393박영규21.01.0338-
위대한 만남
위대한 만남 찬미예수님! 우리는 교회력으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인 대림시기를 통해서 위대한 구세주 탄생의 신비를 묵상하고 기다려 왔습니다. 그리
#3393박영규21.01.03조회 38 - 3392박영규21.01.0139-
2021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21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3392박영규21.01.01조회 39 - 3391박영규20.12.3139-
사목적 사랑-신앙선조들의 발자취
사목적 사랑-신앙선조들의 발자취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영성의 바탕 3 김대건 신부는 짧은 사제 생활기간 속에서도 사목자로서 신자들에 대한
#3391박영규20.12.31조회 39 - 3390박영규20.12.3038-
흙수저 물고 태어난 사나이, 예수
흙수저 물고 태어난 사나이, 예수 새로운 복음화를 향하여 예전에 '노숙인 다시 서기' 활동을 하던 어느 성공회 신부가 한 말이 새록 새삼 떠오른
#3390박영규20.12.3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