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368박영규20.12.0939-
"우리 천당에서 다시 만나세" 너는 주추 놓고 나는 세우고
"우리 천당에서 다시 만나세" 너는 주추 놓고 나는 세우고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는 순교로 한국천주교회의 신앙의 씨앗이 된 '피의 증거자'이다.
#3368박영규20.12.09조회 39 - 3367박영규20.12.0839-
2020년 12월 8일 (백)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20년 12월 8일 (백)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성모 마리아께서는 잉태되신 순간부터 원죄에 물
#3367박영규20.12.08조회 39 - 3365박영규20.12.0737-
자기 죄를 고백하며 (마르 1,5)
자기 죄를 고백하며 (마르 1,5) 1997년 제작된 제목으로 더 유명한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3365박영규20.12.07조회 37 - 3364박영규20.12.0638-
2020년 12월 6일 (자)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사회 교리 주간)
2020년 12월 6일 (자)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사회 교리 주간) 인간 존중과 인권의 신장은 복음의 요구이다. 그럼에도 인간의 존엄성이
#3364박영규20.12.06조회 38 - 3363박영규20.12.0538-
신앙의 신비
신앙의 신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증거궤가 있었는데 그 안에는 진리와 생명을 상징적으로 예언 했던 증거판과 만나가 들어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성
#3363박영규20.12.05조회 38 - 3362박영규20.12.0436-
모든 것은 사랑안에 있다
모든 것은 사랑안에 있다 모든 것은 사랑 안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입니까? 아마 누구도 명확히 규명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수천 가지
#3362박영규20.12.04조회 36 - 3361박영규20.12.0338-
하느님의 손을 잡고
하느님의 손을 잡고 우리는 하느님의 손을 잡고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자면 수많은 괴로움을 겪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손을 하느
#3361박영규20.12.03조회 38 - 3360박영규20.12.0238-
사랑은 우리 존재의 드높은 잠재력
사랑은 우리 존재의 드높은 잠재력 지성과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것은 언제나 사랑이며, 의지에게 길을 제시하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은 중
#3360박영규20.12.02조회 38 - 3359박영규20.12.0138-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마르 13,32)"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마르 13,32)"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마르 13,32)" 춘향전은 심청전과 더불어 우리
#3359박영규20.12.01조회 38 - 3358박영규20.11.3039-
2020년 11월 30일 (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20년 11월 30일 (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어부 요한의 아들인 시몬 베드로(Simon Petrus, 6월 29일)의 형제인 사도 안
#3358박영규20.11.30조회 39 - 3357박영규20.11.2938-
2020년 11월 29일 (자) 대림 제1주일
2020년 11월 29일 (자) 대림 제1주일 하느님, 당신께 제 영혼 들어 올리나이다.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저를 맡기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3357박영규20.11.29조회 38 - 3356박영규20.11.2838-
보화를 잃어버리는 사람들
보화를 잃어버리는 사람들 "어떤 이들은 미사에 참여하면서 잠깐 동안만 머물고 싶어합니다. 그들이 주일미사에 가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가기 때문
#3356박영규20.11.28조회 38 - 3355박영규20.11.2738-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훌륭한 강론으로 황금의 입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안티오키아의 크리소스토모 398년 콘스탄티노플의 주교가 된 성인은 사회악
#3355박영규20.11.27조회 38 - 3354박영규20.11.2637-
선은 남는다
선은 남는다 예수님의 경우에는 중요한 것이 결과가 아니라 행동하고 생각하고 존재하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의 메시지는 그분의 행동하시
#3354박영규20.11.26조회 37 - 3353박영규20.11.2537-
거룩한 중심
거룩한 중심 "네 자신을 알라." 라고 하는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내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자신을 논리적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아니다.
#3353박영규20.11.25조회 37 - 3352박영규20.11.2438-
'옆집' 성인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옆집' 성인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지난 한 해를 생각하며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반성해 봅니다. 늘 그렇듯이 만족보다는 후회와 아쉬움이
#3352박영규20.11.24조회 38 - 3351박영규20.11.2336-
11월22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11월22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체칠리아 성녀는 로마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인으로 자랐다. 성녀의 생존
#3351박영규20.11.23조회 36 - 3350박영규20.11.2239-
2020년 11월 22일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2020년 11월 22일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전례력으로 연중 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오늘은
#3350박영규20.11.22조회 39 - 3349박영규20.11.2137-
2020년 11월 21일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20년 11월 21일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은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가득
#3349박영규20.11.21조회 37 - 3348박영규20.11.2038-
선교의 체험
선교의 체험 선교는 우리가 어디에서 두려움을 이긴 평화를 얻게 되었는지, 내적 힘을 갖게 되었는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영생의 확신을 갖게
#3348박영규20.11.2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