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479박영규21.03.1942-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라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라 자신이 너무나 무력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자신의 힘으로 유혹을 물리치고 평정을 찾아 스스로를 치유하고 싶어
#3479박영규21.03.19조회 42 - 3478박영규21.03.1840-
새로운 계약
새로운 계약 "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3478박영규21.03.18조회 40 - 3477박영규21.03.1739-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형제를 사랑하자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형제를 사랑하자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셨나요? 울릉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3477박영규21.03.17조회 39 - 3476박영규21.03.1641-
2021년 새사제 서품 성구·인사
2021년 새사제 서품 성구 인사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5,5) 찬미 예수님! 저는
#3476박영규21.03.16조회 41 - 3475박영규21.03.1561-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주 그들의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기를 빈다."(2역 대 36,23) 오늘 복음에는 서로 반
#3475박영규21.03.15조회 61 - 3474박영규21.03.1441-
2021년 3월 14일 (자) 사순 제4주일
2021년 3월 14일 (자) 사순 제4주일 오늘 전례 이 미사에서는 보라색 또는 분홍색 제의를 입는다. 악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제대에 꽃 장
#3474박영규21.03.14조회 41 - 3473박영규21.03.1339-
신심으로 영성체하는 사람은 많은 축복을 받음
신심으로 영성체하는 사람은 많은 축복을 받음 제자의 말 저의 주 하느님, 저에게 자애로이 강복하시어 당신의 위대한 성사를 신심을 다해 타당하게
#3473박영규21.03.13조회 39 - 3472박영규21.03.1239-
하느님께 매달리는 것
하느님께 매달리는 것 주님의 말씀이 비춰 주는 빛에 따라서 여러분의 삶을 재건하십시오. 이제까지 우리의 삶은 실수투성이었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3472박영규21.03.12조회 39 - 3471박영규21.03.1148-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3471박영규21.03.11조회 48 - 3470박영규21.03.1037-
십자가는 나의 구원
십자가는 나의 구원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 동안 즐겁게 잘 지내셨나요? 이젠 완연한 봄인가 했었는데 바람은 완전히 한겨울의 매서운
#3470박영규21.03.10조회 37 - 3469
박영규21.03.0943-“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8) 찬미 예수님! 야당맑은연못 성당 진영진 세례자요한 신부입니다. 사제서품 후 처음으로 부임한
#3469박영규21.03.09조회 43 - 3468박영규21.03.0837-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한국 순교 성인들의 신앙과 증거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
#3468박영규21.03.08조회 37 - 3467박영규21.03.0740-
2021년 3월 7일 (자) 사순 제3주일
2021년 3월 7일 (자) 사순 제3주일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들을 받을 예비 신자들을 위한 세례 준비로 첫째 수련식을 이 주일에
#3467박영규21.03.07조회 40 - 3466박영규21.03.0653-
자주 영성체함은 유익함
자주 영성체함은 매우 유익함 제자의 말 주님, 제가 당신께 나아갑니다. 그래서 당신께서 주신 선물로 저는 풍요로워지고, "당신께서 가련한 이를
#3466박영규21.03.06조회 53 - 3465박영규21.03.0550-
첫째와 꼴찌
첫째와 꼴찌 내 인생의 기복은 유별납니다. 첫 번째 스승은 내게 "왕이신 그리스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일에 있어서 첫째가 되시오."라고 말했고
#3465박영규21.03.05조회 50 - 3464박영규21.03.0438-
성체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위대한 어지심과 사랑
성체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위대한 어지심과 사랑 제자의 말 주님, 당신의 어지심과 인자하심에 의지하여 제가 당신께로 나아갑니다. 주님, 저는 자유
#3464박영규21.03.04조회 38 - 3463박영규21.03.0338-
기적을 본 사람 있소?
기적을 본 사람 있소? 영국의 어느 모임에서 한 가톨릭 사제가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사제는 구 소련의 붕괴와 관련된 일련의 사태를 하느님의 기적
#3463박영규21.03.03조회 38 - 3462박영규21.03.0243-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19)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19)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사제품을 받고 예수님을 따라 목자의 길을 걸어가
#3462박영규21.03.02조회 43 - 3461박영규21.03.0139-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르 9,7)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르 9,7)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예고
#3461박영규21.03.01조회 39 - 3460박영규21.02.2839-
2021년 2월 28일 주일 (자) 사순 제2주일
2021년 2월 28일 주일 (자) 사순 제2주일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외아들 이사악을 번제물로 바치라고 하시자 아
#3460박영규21.02.28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