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459박영규21.02.2738-
기쁨과 평화를 가져오는 활동
기쁨과 평화를 가져오는 활동 활동은 진정한 우리 자연의 모습을 찾고 거행하도록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우리는 훈련이 필요하다.
#3459박영규21.02.27조회 38 - 3458박영규21.02.2640-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부활을 성취하시고 성령께서 이 땅에 임하신 후 사람들이 거처하게 될 신인적(神人的) 실체를 정의하시는 표현입
#3458박영규21.02.26조회 40 - 3457박영규21.02.2540-
용서의 법
용서의 법 사랑은 법 위에 있습니다. 용서는 예수님께서 원하신 공동체의 으뜸 법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정말로 우
#3457박영규21.02.25조회 40 - 3456박영규21.02.2437-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 우리는 하느님이 기다리고 계신 새로운 나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존의 가치와 생활 방식을 모두 잊어버려야 한다고 생각
#3456박영규21.02.24조회 37 - 3455박영규21.02.2339-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 찬미 예수님! 2월 3일 사제로 서품받은 김윤찬 프란치스코 새사제입니다. 먼저 힘든 상황 속
#3455박영규21.02.23조회 39 - 3454박영규21.02.2239-
“내 마음에 드는 아들”(마르1,11)
내 마음에 드는 아들 (마르1,11) 예수님은 복음을 선포하기 전에 먼저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40일을 보내며 사탄에게 유혹을 받습니다. 사탄
#3454박영규21.02.22조회 39 - 3453박영규21.02.2137-
2021년 2월 21일 주일 (자) 사순 제1주일
2021년 2월 21일 주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 전례 이 주일에는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들을 받을 예비 신자들을 위한 '선발
#3453박영규21.02.21조회 37 - 3452박영규21.02.2043-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 우리 개개인이 지닌 개인차가 경쟁의 기초가 됨을 알고 이를 그만둠으로써, 또 이러한 개인차가 보다 풍요로운 공동생활을 위한
#3452박영규21.02.20조회 43 - 3451박영규21.02.1939-
사순 - 봄, 생명 그리고 희망
사순 - 봄, 생명 그리고 희망 사순절이다.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에 사순절이 시작된다는 것은 어떤 상징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사순
#3451박영규21.02.19조회 39 - 3450박영규21.02.1840-
예수님의 겸손
예수님의 겸손 사랑하는 자매님, 당신은 당신의 편지에서 당신이 바라는 대로 되지 않아 겪고 있는 무력감에 대해 이야기하십니다. 나는 참으로 겸손
#3450박영규21.02.18조회 40 - 3449박영규21.02.1738-
2021년 2월 17일 (자) 재의 수요일
2021년 2월 17일 (자) 재의 수요일 오늘 전례 '재의 수요일'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3449박영규21.02.17조회 38 - 3448박영규21.02.1637-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태 17,5)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태 17,5) 찬미예수님, 작년 1월 말 부제품 준비 피정의 기억입니다. 여주에 있는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피정의
#3448박영규21.02.16조회 37 - 3446박영규21.02.1537-
부정한 사람이요! 그러나...
부정한 사람이요! 그러나... 살아가면서 많이 듣는 말이 소외, 배제, 따돌림, 차별, 무관심 등등 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이러한 소리에 민감하
#3446박영규21.02.15조회 37 - 3445박영규21.02.1437-
2021년 2월 14일 주일 (녹) 연중 제6주일
2021년 2월 14일 주일 (녹) 연중 제6주일 입당송 (시편 31(30),3-4 참조) 하느님, 이 몸 보호할 반석 되시고, 저를 구원할 성
#3445박영규21.02.14조회 37 - 3444박영규21.02.1338-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들을 하찮게 여기지 말라. 너는 삶의 목표로 추구하는 자유를 향해 이미 걸음을 떼어
#3444박영규21.02.13조회 38 - 3443박영규21.02.1238-
2021년 2월 12일 (백) 설
2021년 2월 12일 (백) 설 입당송 (마태 28,20 참조)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3443박영규21.02.12조회 38 - 3442박영규21.02.1135-
하느님께 대한 신뢰
하느님께 대한 신뢰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3442박영규21.02.11조회 35 - 3441박영규21.02.1040-
고통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고통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지금 고통받고 있다면 그것은 치유받아야 할 다른 영혼을 외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주신 고통이라는 사실을
#3441박영규21.02.10조회 40 - 3440박영규21.02.0939-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요한 16,27)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요한 16,27) 찬미예수님! 저는 지난 2월 3일 사제로 서품된 김지수 아우구스티노 새 사제입니다. 제가 사
#3440박영규21.02.09조회 39 - 3439박영규21.02.0838-
그들이 본 것은?
그들이 본 것은? 회당에서 나오신 분 가정에 초대 받으셔서 가신 분 함께 있는 이들의 간청을 들으신 분 아픈 이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분 갖가지
#3439박영규21.02.0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