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499박영규21.04.0842-
나를 위한 빵
나를 위한 빵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요한6,35) 하느님께서는 아담에게는 창조로, 모세에게는 목소리로, 아
#3499박영규21.04.08조회 42 - 3498박영규21.04.0743-
새로운 삶, 부활의 열매
새로운 삶, 부활의 열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 큰 슬픔에 잠길것입니다. 만일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내 앞에 나타난다면 어떨까
#3498박영규21.04.07조회 43 - 3497박영규21.04.0642-
2021년 추기경님 부활 메시지
2021년 부활 메시지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로마 6,4) 사랑하는
#3497박영규21.04.06조회 42 - 3496박영규21.04.0542-
2021 교구장 부활 메시지
2021 교구장 부활 메시지 "당신의 부활로 저희 생명을 되찾아 주셨나이다" 예수님께서 무덤 문을 열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3496박영규21.04.05조회 42 - 3495박영규21.04.0444-
2021년 4월 4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2021년 4월 4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오늘 전례 주일이 한 주간의 절정이듯, 주님 부활 대축일은 전례주년의 절정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3495박영규21.04.04조회 44 - 3494박영규21.04.0341-
2021년 4월 3일 (백) 파스카 성야
2021년 4월 3일 (백) 파스카 성야 오늘 전례 파스카 성야의 모든 예식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여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
#3494박영규21.04.03조회 41 - 3493박영규21.04.0235-
2021년 4월 2일 (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21년 4월 2일 (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오늘 전례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에는 오랜 전통에 따라 성찬 전례를 거행하
#3493박영규21.04.02조회 35 - 3492박영규21.04.0147-
진리요 길이요 빛이신 주님
진리요 길이요 빛이신 주님 진리는 때때로 잊혀지기도 하지만 진리는 여전히 진리인것이다; 길은 때때로 보이지 않을때가 있지만 길을 여전히 길인것이
#3492박영규21.04.01조회 47 - 3491박영규21.03.3151-
조선 팔도를 땀으로 축성한 사제(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조선 팔도를 땀으로 축성한 사제(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앙선조들의 발자취 조선인 두 번째로 사제품을 받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 1821-1
#3491박영규21.03.31조회 51 - 3490박영규21.03.3041-
예수님의 목숨값으로 주어진 나의 삶
예수님의 목숨값으로 주어진 나의 삶 로마 성지순례 때 바티칸 박물관을 관람했던 적이 있습니다. 박물관에는 수많은 그림과 조각이 있었습니다. 그중
#3490박영규21.03.30조회 41 - 3489박영규21.03.2940-
알아주지 못하는 아픔들
알아주지 못하는 아픔들 새벽녘에 또 쥐가 났습니다. 일주일 사이 벌써 두 번째 경련입니다. 고질병이던 허리 디스크가 지난가을부터 심해지더니 이런
#3489박영규21.03.29조회 40 - 3488박영규21.03.2837-
2021년 3월 28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1년 3월 28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 전례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
#3488박영규21.03.28조회 37 - 3487박영규21.03.2740-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 다른 사람들이 '미안하지만 이 일만은 안 되겠는데...' 라고 하면서 너와의 관계에 선을 그으려 하면 너는 거부 당했다고
#3487박영규21.03.27조회 40 - 3486박영규21.03.2640-
무딘 마음
무딘 마음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곤란이 어떤 해결책을 얻어 가고, 기도도 더욱 잘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때 갑자기 모든 것이 원점으
#3486박영규21.03.26조회 40 - 3485박영규21.03.2539-
성체성사의 고귀함과 사제의 지위
성체성사의 고귀함과 사제의 지위 주님의 말씀 네가 천사처럼 깨끗하고 요한 세례자처럼 거룩하다 할지라도 이 성사를 영하거나 거행하기에는 부당할 것
#3485박영규21.03.25조회 39 - 3484박영규21.03.2438-
말씀에 대한 묵상
말씀에 대한 묵상 묵상은 다른 사람들이 하느님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을 알려고 애쓰는 단계 곧 책의 단계입니다. 또 묵상은 깊은 사색과 신학적 연
#3484박영규21.03.24조회 38 - 3483박영규21.03.2341-
2021년 새사제 서품 성구·인사
2021년 새사제 서품 성구 인사 찬미 예수님,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동 성당 부주임 윤성흠 베르노 신부입니다. 지금까지의 시간을
#3483박영규21.03.23조회 41 - 3482박영규21.03.2240-
마스크를 쓰신 예수님
마스크를 쓰신 예수님 작년 부활 계란에 KF94 마스크를 쓰신 예수님의 그림이 등장했습니다. 시대상을 반영했다는 점에 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한 생각
#3482박영규21.03.22조회 40 - 3481박영규21.03.2137-
2021년 3월 21일 (자) 사순 제5주일
2021년 3월 21일 (자) 사순 제5주일 오늘 전례 주교회의의 판단에 따라, 이 주일부터 성당에 있는 십자가와 성화상들을 가리는 관습을 보존
#3481박영규21.03.21조회 37 - 3480박영규21.03.2040-
기도의 여정
기도의 여정 기도의 여정은 인간 삶의 여정만큼 깁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압니다. 즐거운 풀밭 사이 오솔길로 가기도 하고 평화로운 시골길로
#3480박영규21.03.20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