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389박영규20.12.2940-
빛을 따라 갑니다
빛을 따라 갑니다 형제자매님들, 새해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이런 평범한 인사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3389박영규20.12.29조회 40 - 3388박영규20.12.2838-
2020년 12월 28일 (홍)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20년 12월 28일 (홍)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헤로데는 권력을 유지하려고 자신의 정적들을 살해하는 잔인한 임금이었다. 그는 예수님
#3388박영규20.12.28조회 38 - 3387박영규20.12.2740-
2020년 12월 27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2020년12월27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
#3387박영규20.12.27조회 40 - 3386박영규20.12.2638-
2020년 12월 26일 (홍)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2020년 12월 26일 (홍)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스테파노 성인은 초대 교회의 사도들이 뽑은 부제이다. 식탁 봉사를 위한 일곱 봉사자
#3386박영규20.12.26조회 38 - 3385박영규20.12.2538-
2020년 12월 25일 (백)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20년 12월 25일 (백)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오늘은 주님 성탄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3385박영규20.12.25조회 38 - 3384박영규20.12.2438-
2020년 12월 24일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전야 미사
2020년 12월 24일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전야 미사 오늘 너희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알게 되리라. 아침이 되면
#3384박영규20.12.24조회 38 - 3383박영규20.12.2336-
참으로 기쁜 빵
참으로 기쁜 빵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목적은 단 하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분을 심심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안됩니다. 절대 안
#3383박영규20.12.23조회 36 - 3381박영규20.12.2238-
성모 신심-신앙선조들의 발자취
성모 신심-신앙선조들의 발자취 달레 신부(Dallet, Charles)의 「한국천주교회사」에서는 김대건 신부의 성모 신심에 대해 이렇게 전하고
#3381박영규20.12.22조회 38 - 3380박영규20.12.2138-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루카 1,33)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루카 1,33) 본디 나는 하늘 생명의 생명체다. 하늘은 하늘 생명체를 통해 스스로 머문다. 떨어진 꽃잎에
#3380박영규20.12.21조회 38 - 3379박영규20.12.2039-
2020년 12월 20일 (자) 대림 제4주일
2020년 12월 20일 (자) 대림 제4주일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뿌려라. 땅은 열려 구원이 피어나게 하여라. (
#3379박영규20.12.20조회 39 - 3378박영규20.12.1937-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나누자!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나누자!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을 정말 무사하게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코로나 19 신규 확진가 950명으로
#3378박영규20.12.19조회 37 - 3377박영규20.12.1838-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사람이 세상에서 관상에 이르고 그것을 생활하게 되면 마침내 그는 엄마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3377박영규20.12.18조회 38 - 3376박영규20.12.1737-
계속 회개해야 한다
계속 회개해야 한다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을 무사하게 잘 지내셨나요? 어제는 코로나 19 하루 확진환자가 583명이나 추가 되었습
#3376박영규20.12.17조회 37 - 3375박영규20.12.1638-
어떻게 기다리나?
어떻게 기다리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또 한 주간을 무사하게 잘 지내셨나요?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며칠 동안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그
#3375박영규20.12.16조회 38 - 3374박영규20.12.1537-
하느님과의 친교-신앙선조들의 발자취
하느님과의 친교-신앙선조들의 발자취 김대건 신부의 서한들을 살펴보면 그가 모든 일을 하느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처리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3374박영규20.12.15조회 37 - 3373박영규20.12.1438-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 혹시나 神을 섬긴다 하면서 마음에 쌓아 둔 관념의 지식들을 神으로 섬기지는 않는가! 혹시나 神을 명상한다
#3373박영규20.12.14조회 38 - 3372박영규20.12.1337-
2020년 12월 13일 (자)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2020년 12월 13일 (자)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토빗 12,8). 한국천주교주교
#3372박영규20.12.13조회 37 - 3371박영규20.12.1236-
그 가족의 성탄 준비
그 가족의 성탄 준비 성탄이 다가오면 빈민의 아버지라 추앙받는 프랑스의 목자 아베 피에르 신부님의 어릴 적 이야기가 떠오른다. 신부님의 아버지는
#3371박영규20.12.12조회 36 - 3370박영규20.12.1137-
하느님 안에 있는 것
하느님 안에 있는 것 친교를 하게 하시는 분은 사랑이신 하느님입니다. 사실 당신이 고독에서 헤어나게 되는 것은 사랑을 통해서입니다. 당신이 사랑
#3370박영규20.12.11조회 37 - 3369박영규20.12.1039-
"당신이 천주교인이오?"
"당신이 천주교인이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21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을 맞아, 2020년 1
#3369박영규20.12.10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