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304박영규20.10.1036-
묵주기도 성월
묵주기도 성월 1.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 묵주기도 성월은 개인과 가정성화,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치는 달로, 묵주기도로 승리
#3304박영규20.10.10조회 36 - 3303박영규20.10.0937-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너는 이런 저런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선택을 할 때 하느님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의심과 걱정이 많은 네
#3303박영규20.10.09조회 37 - 3302박영규20.10.0835-
마음을 바꾸십시오
마음을 바꾸십시오 프란치스코가 복음의 호소를 듣고 그 호소에 귀를 기울였던 것은 아씨시에 정치적 세력을 조직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또 결코
#3302박영규20.10.08조회 35 - 3300박영규20.10.0736-
2020년 10월 7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0년 10월 7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6세기 중엽 오스만 제국(현재의 터키를 중심으로 한 이슬람 제국)은 세력
#3300박영규20.10.07조회 36 - 3299박영규20.10.0637-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우리 모두의 목에는 무거운 짐이 매달려 있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봉사는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른
#3299박영규20.10.06조회 37 - 3298박영규20.10.0537-
인간적 연민은 소중한 것
인간적 연민은 소중한 것 성인들의 슬픔은 결코 그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드러움과 온화함과 아름다움을 지닌 슬픔은 오직 본인에게만 십자가
#3298박영규20.10.05조회 37 - 3297박영규20.10.0438-
2020년 10월 4일 (녹)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2020년 10월 4일 (녹)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오늘은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
#3297박영규20.10.04조회 38 - 3296박영규20.10.0335-
믿음에로 초대받은 가나안 여인
믿음에로 초대받은 가나안 여인 복음을 읽으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와야 할 터인데, 종종 복음 말이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 복
#3296박영규20.10.03조회 35 - 3295박영규20.10.0238-
분노를 피하는 세 가지 방법
분노를 피하는 세 가지 방법 온유함의 스승이신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은 온유함에 대해 아름다운 교훈을 전해줍니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분노에게
#3295박영규20.10.02조회 38 - 3294박영규20.10.0139-
2020년 10월 1일 (백) 한가위
2020년 10월 1일 (백) 한가위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섭리하시고 수확의 기쁨을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
#3294박영규20.10.01조회 39 - 3293박영규20.09.3038-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가라지에 대해 이야기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왜 가라지일까? 전혀 뜬금없는 생각이
#3293박영규20.09.30조회 38 - 3292박영규20.09.2935-
2020년 9월 29일 (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2020년 9월 29일 (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교회는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1215년)와 제1차 바티칸 공의
#3292박영규20.09.29조회 35 - 3291박영규20.09.2836-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들을 하찮게 여기지 말라. 너는 삶의 목표로 추구하는 자유를 향해 이미 걸음을 떼어
#3291박영규20.09.28조회 36 - 3290박영규20.09.2736-
2020년 9월 27일 (녹) 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
2020년 9월 27일 (녹) 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 주님,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짓고 당신 계명을 따르지 않았기에, 당신은 진실한 판결에
#3290박영규20.09.27조회 36 - 3289박영규20.09.2637-
영성생활의 진지한 자세
영성생활의 진지한 자세 오! 예수님! 당신의 길은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지요! 당신이 사신 것처럼 이 세상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
#3289박영규20.09.26조회 37 - 3288박영규20.09.2536-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교회는 섬세하고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체조배에 관하여 그 세세한 사항까지도 규정하였습니다. 교회는 신랑
#3288박영규20.09.25조회 36 - 3287박영규20.09.2437-
순교자 성월
순교자 성월 순교의 의미 순교(殉敎)란 신앙을 증거하기 위해 죽음을 당하는 일을 뜻한다. 어원적으로도 순교자(Martyr)는 그리스어 'Mart
#3287박영규20.09.24조회 37 - 3286박영규20.09.2337-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인 진로를 이끄시는 분께 우리가 겪는 유혹
#3286박영규20.09.23조회 37 - 3285박영규20.09.2237-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우리 모두의 목에는 무거운 짐이 매달려 있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봉사는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른
#3285박영규20.09.22조회 37 - 3284박영규20.09.2238-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 고민을 아무에게나 털어놓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털어 놓았다가는 버림받았는다는 느낌만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3284박영규20.09.22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