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243박영규20.08.1038-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은 거저 베풀어집니다. 그분이 당신을 사랑하시는 것은 당신이 어떤
#3243박영규20.08.10조회 38 - 3242박영규20.08.0935-
2020년 8월 9일 (녹) 연중 제19주일
2020년 8월 9일 (녹) 연중 제19주일 주님, 당신의 계약을 돌아보소서! 가련한 이들의 생명을 저버리지 마소서. 일어나소서, 주님, 당신의
#3242박영규20.08.09조회 35 - 3241박영규20.08.0839-
순례 : 천국 향해 나아가는 삶의 여정
순례 : 천국 향해 나아가는 삶의 여정 지난해 가을 성지순례를 다녀온 후 편지 한통을 받았다. "신부님! 저는 일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체험했
#3241박영규20.08.08조회 39 - 3240박영규20.08.0737-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언 제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출든지, 덥든지, 육신이 옷을 입어야 하는 것처럼 영혼도 항
#3240박영규20.08.07조회 37 - 3239박영규20.08.0638-
가난한 사람들의 가르침
가난한 사람들의 가르침 어떤 부유한 사람이 자신의 구원에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주었다는 생각은 꿈에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자기 어머니에, 또
#3239박영규20.08.06조회 38 - 3238박영규20.08.0537-
완덕의 가장 높은 정점
완덕의 가장 높은 정점 우리가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생각이라면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일에서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우리의 뜻을 맞추어야 하지 않
#3238박영규20.08.05조회 37 - 3237박영규20.08.0439-
믿고 기다려라
믿고 기다려라 하느님께 버림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하느님을 믿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말없이 그
#3237박영규20.08.04조회 39 - 3236박영규20.08.0337-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다.(집회 1,1)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다.(집회 1,1) 주님께서는 지혜의 원천이시다. 인간의 모든 지혜도 주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3236박영규20.08.03조회 37 - 3235박영규20.08.0238-
2020년 8월 2일 (녹) 연중 제18주일
2 020년 8월 2일 (녹) 연중 제18주일 하느님,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3235박영규20.08.02조회 38 - 3234박영규20.08.0137-
침묵을 통한 일치
침묵을 통한 일치 우리가 말하려는 침묵은 단순이 말이나 소리의 부재가 아닙니다. 침묵에 그런 뜻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기서는 무엇보다도 내
#3234박영규20.08.01조회 37 - 3233박영규20.07.3138-
고통을 당할때 어떻게 처신하는가
고통을 당할때 어떻게 처신하는가 완덕의 진수는 모든 일에서, 그것이 좋은 일이건 궂은 일이건 간에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는 일이다. 좋은 일에는
#3233박영규20.07.31조회 38 - 3232박영규20.07.3039-
완덕의 끈
완덕의 끈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합니다. 가장 참혹하고 비참한 상황도 극복합니다. 예수님의 삶이야말로 진정 비참한 삶이 아니었습니까? 베들레헴
#3232박영규20.07.30조회 39 - 3231박영규20.07.2937-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다만 하나의 시련일 뿐, 하느님께 버림
#3231박영규20.07.29조회 37 - 3230박영규20.07.2838-
행동으로 말합시다
행동으로 말합시다 입은 다물고 행동으로 말합시다. 우리는 불행히도 말로는 부풀어 있고 행동에는 텅 비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님께서는 잎사귀만
#3230박영규20.07.28조회 38 - 3229박영규20.07.2737-
네 마음 속의 변화를 주시하라
네 마음 속의 변화를 주시하라 네 마음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알고 있다. 이제까지 너를 지배하던 생각과 욕구와
#3229박영규20.07.27조회 37 - 3228박영규20.07.2637-
2020년 7월 26일 (녹) 연중 제17주일
2 020년 7월 26일 (녹) 연중 제17주일 하느님은 거룩한 거처에 계시네. 하느님은 한마음으로 모인 이들에게 집을 마련해 주시고, 백성에게
#3228박영규20.07.26조회 37 - 3227박영규20.07.2538-
생명은 죽음으로부터 생겨난다
생명은 죽음으로부터 생겨난다 나는 내가 하느님의 위격과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분에게 여러가지를 여쭈어 봅니다. 아들이 자기 아버
#3227박영규20.07.25조회 38 - 3226박영규20.07.2437-
고통을 당할때 어떻게 처신하는가
고통을 당할때 어떻게 처신하는가 완덕의 진수는 모든 일에서, 그것이 좋은 일이건 궂은 일이건 간에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는 일이다. 좋은 일에는
#3226박영규20.07.24조회 37 - 3225박영규20.07.2338-
참으로 믿는 사람
참으로 믿는 사람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실 때 우리를 특별히 염두에 두셨던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
#3225박영규20.07.23조회 38 - 3224박영규20.07.2237-
집회서는 교회의 책
집회서는 교회의 책 집회서는 세상살이에 지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마치 작은 백과사전처럼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교훈적으로 잘 해 준다.
#3224박영규20.07.2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