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182박영규20.06.1137-
참된 고행
참된 고행 우리는 "멋진 고행을 하지 않고도 하느님의 진실한 종이 될 수 있을까?" 하고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은총은 종종 특별한 육체적 보속
#3182박영규20.06.11조회 37 - 3180박영규20.06.0937-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무관심과 신앙 결핍이 그 안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3180박영규20.06.09조회 37 - 3179박영규20.06.0839-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다윗의 자손, 승리자, 천상 군대들의 하느님이 파견하신 분, 나라를 다시 일으키실 분, 마침내 증오의 대상인 로마인들을 몰아 내
#3179박영규20.06.08조회 39 - 3177박영규20.06.0738-
2020년 6월 7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0년 6월 7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3177박영규20.06.07조회 38 - 3176박영규20.06.0637-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영광과 현양이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영광과 현양이다 우리는 오늘 암흑이 쫓겨나고 빛이 다시 오게 한 십자가의 축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축제를 지내면서,
#3176박영규20.06.06조회 37 - 3174박영규20.06.0537-
자비하심을 떠난 어떤 것에도 기대지 말라
자비하심을 떠난 어떤 것에도 기대지 말라 우리 주님으로부터 직접 받게 되는 죄사함은 얼마나 좋은지, 죄로 인해 그분의 발치에 엎드려 겸허하게 그
#3174박영규20.06.05조회 37 - 3173박영규20.06.0438-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바오로 성인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갈라 2, 20)이라
#3173박영규20.06.04조회 38 - 3171박영규20.06.0337-
참된 고행
참된 고행 우리는 "멋진 고행을 하지 않고도 하느님의 진실한 종이 될 수 있을까?" 하고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은총은 종종 특별한 육체적 보속
#3171박영규20.06.03조회 37 - 3170박영규20.06.0237-
참된 자유를 줄 자긍심
참된 자유를 줄 자긍심 그대는 흠숭하는 시간에 주님께서 치유하시는 현존으로 그대의 영혼 안에서 활동하시도록 하십시오. 그분께서 그대의 모든 결점
#3170박영규20.06.02조회 37 - 3169박영규20.06.0136-
2020년 6월 1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0년 6월 1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에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월요일을 교회의 어머
#3169박영규20.06.01조회 36 - 3167박영규20.05.3138-
2020년 5월 31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청소년 주일)
2020년 5월 31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청소년 주일) 교회는 부활 시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 성령 강림 대축일을 지낸다. 성령 강림으
#3167박영규20.05.31조회 38 - 3165박영규20.05.3037-
[시편]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
[시편]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 주님께서는 억눌린 이에게 피난처, 환난 때에 피신처가 되어주시네. 당신 이름을 아는 이들이 당신을 신뢰하니 주님,
#3165박영규20.05.30조회 37 - 3163박영규20.05.2939-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그분은 그대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십니다. 주님에게서 사랑을 받기 위해 그대가 먼저 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
#3163박영규20.05.29조회 39 - 3162박영규20.05.2836-
진정으로 가난한 영혼은
진정으로 가난한 영혼은 만일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가버린다고 해도 진심으로 기뻐하자.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피조물들로 가
#3162박영규20.05.28조회 36 - 3161박영규20.05.2737-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라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라 너는 하느님의 자녀다. 이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일단 하느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받아들이고 나면 세상은 고
#3161박영규20.05.27조회 37 - 3160박영규20.05.2638-
영원한 생명에로 가는 길
영원한 생명에로 가는 길 신앙생활을 하게 된 동기를 곰곰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기쁨과 행복을 추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160박영규20.05.26조회 38 - 3159박영규20.05.2536-
누구와 길을 걷고 있는가?
누구와 길을 걷고 있는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1-12 나는 행복했습니
#3159박영규20.05.25조회 36 - 3157박영규20.05.2438-
2020년 5월 24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
2 020년 5월 24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주님은 너희가 보는 앞에서
#3157박영규20.05.24조회 38 - 3156박영규20.05.2337-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사두가이들은 사제계급을 포함하여 권력과 재물을 한꺼번에 움켜쥔 귀족계급이었던 만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3156박영규20.05.23조회 37 - 3155박영규20.05.2237-
빛과 확신을 주는 이
빛과 확신을 주는 이 주님의 식탁에로 부름을 받은 이들은 칭송받을 만한 윤리생활의 모범으로 환히 빛나야 하고 온갖 악행의 더러움과 불결을 떨어
#3155박영규20.05.2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