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108박영규20.04.1136-
2020년 4월 11일 (백) 파스카 성야
2020년 4월 11일 (백) 파스카 성야 파스카 성야의 모든 예식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여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게 거행한
#3108박영규20.04.11조회 36 - 3107박영규20.04.1135-
성금요일 묵상
성금요일 묵상 1884년 미국의 시인 에밀리 디킨슨은 친구인 헨리 힐스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썼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아버지에 대하여 말
#3107박영규20.04.11조회 35 - 3106박영규20.04.1036-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성목요일 저녁에 거행되는 주님 만찬 미사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기념하는 "파스카 성삼일"을 시작합니
#3106박영규20.04.10조회 36 - 3105박영규20.04.0935-
의지의 선물인 묵상
의지의 선물인 묵상 묵상이란 하느님에 의해 우리 자신이 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묵상을 통해 우리의 도덕 관념을 개혁해야 합니다
#3105박영규20.04.09조회 35 - 3104박영규20.04.0836-
더 높은 이상
더 높은 이상 인격형성을 위한 교육에서는 인내력을 기르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내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모든 좋은 점을
#3104박영규20.04.08조회 36 - 3103박영규20.04.0736-
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아무리 작은 소죄라도 짓지 마십시오.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이런 자신에 대해 화를 내거나 인내심을 잃어서는 안됩니
#3103박영규20.04.07조회 36 - 3102박영규20.04.0635-
내 상처를 생각하여라
내 상처를 생각하여라 예수님은 파우스티나에게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가르쳐 주셨
#3102박영규20.04.06조회 35 - 3101박영규20.04.0536-
2020년 4월 5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0년 4월 5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3101박영규20.04.05조회 36 - 3099박영규20.04.0435-
작은 십자가
작은 십자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고통은 가장 좋은 것이며 그것은 우리가 놓인 상황, 환경, 우리 자신 그리고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을 통
#3099박영규20.04.04조회 35 - 3098박영규20.04.0336-
의지의 선물인 묵상
의지의 선물인 묵상 묵상이란 하느님에 의해 우리 자신이 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묵상을 통해 우리의 도덕 관념을 개혁해야 합니다
#3098박영규20.04.03조회 36 - 3097박영규20.04.0236-
평생의 과제,변화
평생의 과제,변화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마태오. 17,1-9) 남도의 한 명산(名山
#3097박영규20.04.02조회 36 - 3096박영규20.04.0138-
믿음은 경험이 아니다
믿음은 경험이 아니다 왜 우리가 믿음을 갖습니까? 믿음은 우리에게 짐이 아닙니다. 삶에서 웃는 것이 잘못입니까? 믿음을 지니고 사는 것은 완전한
#3096박영규20.04.01조회 38 - 3095박영규20.03.3136-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성 베드로 크리솔로고 주교가 한 것으로 보는 강론에서 (De pace:PL 52,347-348) 평화를 위
#3095박영규20.03.31조회 36 - 3094박영규20.03.3036-
순종
순종 삶의 길에는 초조함과 간교한 술책 같은 것이 필요치 않다. 오직 의지를 다스리는 편이 학식보다 훨씬 중요하다. 피조물을 버리면 그만큼, 또
#3094박영규20.03.30조회 36 - 3092박영규20.03.2935-
2020년 3월 29일 (자) 사순 제5주일
2020년 3월 29일 (자) 사순 제5주일 주교회의의 판단에 따라, 이 주일부터 성당에 있는 십자가와 성화상들을 가리는 관습을 보존할 수 있다
#3092박영규20.03.29조회 35 - 3091박영규20.03.2836-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너는 이런저런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선택을 할 때 하느님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의심과 걱정이 많은 네 자
#3091박영규20.03.28조회 36 - 3090박영규20.03.2736-
복종과 순명은 이성과 판단의 희생
복종과 순명은 이성과 판단의 희생 하느님께서는 수많은 일로 하느님을 섬기려고 애쓰는 것보다 극히 작은 순명과 복종을 더 좋아하신다. 복종과 순명
#3090박영규20.03.27조회 36 - 3089박영규20.03.2635-
자신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
자신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 하느님은 네가 공동체 안에서 고유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신다. 사람마다 존재하는 방법이 다르므로 너는 그 방법에 대해
#3089박영규20.03.26조회 35 - 3088박영규20.03.2536-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시련과 실망들을 될
#3088박영규20.03.25조회 36 - 3087박영규20.03.2435-
십자가를 안고 가라
십자가를 안고 가라 고통을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씀. "누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3087박영규20.03.2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