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045박영규20.02.1238-
성심
성심 성심께 바치는 흠숭의 주된 목적은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
#3045박영규20.02.12조회 38 - 3044박영규20.02.1136-
와서 보아라
와서 보아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을 만나 그분께서 묵으시는 곳을 찾고 그 곁에 머무는 데서 비롯됩니다.(오늘 복음) 예수님께서 아버지 안에
#3044박영규20.02.11조회 36 - 3043박영규20.02.1037-
저항과 항복
저항과 항복 [저항과 항복] 하느님께 의탁함은 나로 하여금 절망하지도, 반항하지도, 고통에 대항해 턱없이 싸우지도 못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신비
#3043박영규20.02.10조회 37 - 3042박영규20.02.0936-
2020년 2월 9일 (녹) 연중 제5주일
2020년 2월 9일 (녹) 연중 제5주일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이 사명을 우리에게 알려
#3042박영규20.02.09조회 36 - 3041박영규20.02.0836-
당신의 정의를 드러내심
당 신의 정의를 드러내심 죄인들과 성체성사를 모독하는 사람들은 그 무모한 행위로 벌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분의 정의를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3041박영규20.02.08조회 36 - 3040박영규20.02.0738-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무관심과 신앙 결핍이 그 안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3040박영규20.02.07조회 38 - 3039박영규20.02.0636-
그분의 축복을 깨달을 수 있다
그분의 축복을 깨달을 수 있다 하느님은 우리가 간절히 원할 때에만 축복을 주신다. ' 간절함'이 서로의 소통을 만들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당신이
#3039박영규20.02.06조회 36 - 3038박영규20.02.0538-
영광을 돌림으로
영광을 돌림으로 하느님의 거룩은 하느님의 영광과 통하는 말이다. 거룩하시기 때문에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그 러므로 우리가 하느님께 영광을 돌
#3038박영규20.02.05조회 38 - 3037박영규20.02.0436-
인간의 열망
인간의 열망 인간은 하느님 뵙기를, 자신이 그분과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기를, 가능한 한 그분과 접촉하기를 늘 열망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종교의
#3037박영규20.02.04조회 36 - 3036박영규20.02.0337-
부활할 몸의 씨앗
부활할 몸의 씨앗 우리의 육신, 곧 살과 뼈는 흙으로 돌아간다. 전도서의 저자가 말하듯이 모든 것이 다 같은 곳으로 돌아가게 되는 바, 모든 것
#3036박영규20.02.03조회 37 - 3035박영규20.02.0236-
2020년 2월 2일 (백)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2020년 2월 2일 (백)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2월의 첫 주일인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요셉 성인과 성모님께서 아기 예
#3035박영규20.02.02조회 36 - 3034박영규20.02.0138-
사랑을 가지지 못한 일은 참으로 슬픈일
사랑을 가지지 못한 일은 참으로 슬픈일 참회를 통해 우리 주님께 찬미를 드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부정적인 사랑에 의한 자극이
#3034박영규20.02.01조회 38 - 3033박영규20.01.3137-
그대의 온전한 관심과 사랑을 드려라
그대의 온전한 관심과 사랑을 드려라 우리는 성인들의 많은 증언들에서 "저는 끊임없이...반복했습니다. "와 비슷한 표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3033박영규20.01.31조회 37 - 3032박영규20.01.3036-
나를 변화시키는 사랑
나를 변화시키는 사랑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악을 미워하고 꾸준히 선한 일을 하십시오.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다투어 서로 남을
#3032박영규20.01.30조회 36 - 3031박영규20.01.2937-
겸손할 것
겸손할 것 말을 적게 하고 자기에 관해서 좋은 것은 말하지 말 것. 꼭 필요할 때 외에는 하느님이 내 안에서 하시는 좋은 것을 사람에게 떠들어대
#3031박영규20.01.29조회 37 - 3030박영규20.01.2836-
사랑은 가장 탁월한 덕행이다
사랑은 가장 탁월한 덕행이다 예수님은 나자렛의 가난한 움막에서, 미천한 일을 하신 목수의 작업장에서, 당신의 지식과 권능과 위엄을 숨기신 가운데
#3030박영규20.01.28조회 36 - 3029박영규20.01.2737-
요셉 성인의 힘겨운 한 발
요셉 성인의 힘겨운 한 발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마태 2.13-
#3029박영규20.01.27조회 37 - 3028박영규20.01.2637-
2020년 1월 26일 (녹)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2020년 1월 26일 (녹)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이 겨울에 많은 사람이 가난과 추위와 고독으로 아파
#3028박영규20.01.26조회 37 - 3027박영규20.01.2536-
베드로의 눈물
베드로의 눈물 엘 그레코는 스페인이 낳은 화가입니다. 원해는 그리스 사람이었는데 일찍부터 미칼란젤로의 영향을 받아 로마에서 수학한 후 나중에는
#3027박영규20.01.25조회 36 - 3026박영규20.01.2438-
천국의 삶을 지금부터 누리자
천국의 삶을 지금부터 누리자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께서 최후만찬 때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들려주신 작별의 말씀입니다. 그
#3026박영규20.01.24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