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963박영규19.11.2436-
2019년 11월 24일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2019년 11월 24일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로, 온 누리의 임금이
#2963박영규19.11.24조회 36 - 2962박영규19.11.2337-
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
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 성 베드로 율리아노 예마르는 생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성체 성사의 불꽃이 영혼 안에 있다면,
#2962박영규19.11.23조회 37 - 2961박영규19.11.2236-
하느님의 힘이며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힘이며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잊고 혼란스러워하거나, 외면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만연한 세상이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
#2961박영규19.11.22조회 36 - 2960박영규19.11.2137-
중재자
중재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중재자"란 두 사람이 혹은 단체 사이에서 상호 관심사와 파당적인 문제를 조정하는 사람을 뜻한다
#2960박영규19.11.21조회 37 - 2959박영규19.11.2037-
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영혼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 영광의 광채 안에 계신 무한히 아름다우신 하느님을 마주하는 순간, 그들은 사랑으로 불타오릅니
#2959박영규19.11.20조회 37 - 2958박영규19.11.1938-
애덕 실천시 최선을 다할 것
애덕 실천시 최선을 다할 것 타인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귀찮은 것이라도 그 기회를 놓지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마치 종이
#2958박영규19.11.19조회 38 - 2957박영규19.11.1836-
기도와 사람
기도와 사람 자녀들이여, 그리스도인의 보화는 지상에 있지 않고 천상에 있음을 생각하십시오. 따라서 우리 생각을 우리 보화가 있는 곳으로 향해야
#2957박영규19.11.18조회 36 - 2956박영규19.11.1735-
2019년 11월 17일 (녹)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2019년 11월 17일 (녹)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시
#2956박영규19.11.17조회 35 - 2955박영규19.11.1637-
완전히 하느님께 의탁하라
완전히 하느님께 의탁하라 너의 하느님이시고 주님이신 에수 그리스도만을 생각하여라! 그 홀로 네게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가련한 인간아! 하느
#2955박영규19.11.16조회 37 - 2954박영규19.11.1536-
제대 가까이 오십시오
제대 가까이 오십시오 여러분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던 여인을 부러워하시겠지요. 그리고 눈물로써 그분의 발을 씻겨 드렸던 죄 많은 여인과, 그분
#2954박영규19.11.15조회 36 - 2953박영규19.11.1437-
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한다
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한다 영적인 진로를 결정하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안에서 듣는 하느님의 방법들과 그분의 방법에서 나오는 내적 추진력을 연
#2953박영규19.11.14조회 37 - 2952박영규19.11.1337-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과 부활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요, 동일한 내용이다. 재림은 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죽은
#2952박영규19.11.13조회 37 - 2951박영규19.11.1236-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 비록 잘 생기지는 못했지만 편안한 웃음 지을 수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은 세상 고통에 찌든 벗의 멍에를 벗겨줄 수 있습니
#2951박영규19.11.12조회 36 - 2949박영규19.11.1137-
게으름과 나태함을 떨치고
게으름과 나태함을 떨치고 게으름과 나태함을 떨치고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세상과 인류 구원을 위해 본격적인 공생활을 시작하신
#2949박영규19.11.11조회 37 - 2948박영규19.11.1037-
2019년 11월 10일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2019년 11월 10일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도
#2948박영규19.11.10조회 37 - 2947박영규19.11.0936-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단 15분간이라도 하느님 안에서의 삶이 수년 동안의 쓸데 없이 보내는 인간적인 삶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하
#2947박영규19.11.09조회 36 - 2946박영규19.11.0837-
다른 사람이 네 죽음을 돕도록 하라
다른 사람이 네 죽음을 돕도록 하라 홀로 죽는 것은 생각만 해도 두렵다. 네 잠재의식 속에는 태어나면서 느낀 고통이 남아있어 죽을 때도 그런 고
#2946박영규19.11.08조회 37 - 2945박영규19.11.0736-
참된 겸손은 언제나 진리이다
참된 겸손은 언제나 진리이다 참된 겸손은 언제나 진리이다. 그리고 진리는 항상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용기를 잃게 하거나 실망하게 하지 않는다.
#2945박영규19.11.07조회 36 - 2944박영규19.11.0636-
거룩한 위탁
거룩한 위탁 죽음은 이 세상 누구에게나 두려움과 불안을 주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죽음은 단순히 모든 것이 끝
#2944박영규19.11.06조회 36 - 2943박영규19.11.0538-
새로운 나라로 들어가라
새로운 나라로 들어가라 너는 새로운 나라가 어떤 곳인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이곳에서 너는 완전한 평화를 누리지못한다 할지라도
#2943박영규19.11.05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