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879박영규19.09.0537-
성체 성사의 의미
성체 성사의 의미 성체 성사의 의미는 이해심 많은 사랑입니다.(중략) 그분께서는 우리가 사랑받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셨으며, 그래서 몸소
#2879박영규19.09.05조회 37 - 2878박영규19.09.0437-
그분의 따뜻한 손길
그분의 따뜻한 손길 그분의 따뜻한 손길에 내 영혼에 닿는 순간 내 인생의 봄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젠가 시름시름 앓고 있던 병이 깊어져, 회복의
#2878박영규19.09.04조회 37 - 2876박영규19.09.0336-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가라지에 대해 이야기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왜 가라지일까? 전혀 뜬금없는 생각이
#2876박영규19.09.03조회 36 - 2875박영규19.09.0237-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사람이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났느뇨" "사람이 천주를 알아 공경하고 자기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세상에
#2875박영규19.09.02조회 37 - 2874박영규19.09.0136-
2019년 9월 1일 (녹) 연중 제22주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2019년 9월 1일 (녹) 연중 제22주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과 죄인들
#2874박영규19.09.01조회 36 - 2873박영규19.08.3136-
빛과 확신을 주는 이
빛과 확신을 주는 이 주님의 식탁에로 부름을 받은 이들은 칭송받을 만한 윤리생활의 모범으로 환히 빛나야 하고 온갖 악행의 더러움과 불결을 떨어
#2873박영규19.08.31조회 36 - 2872박영규19.08.3037-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내가 온전히 믿음으로 살고자 한다면 더 이상 자신을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스도는 점점 더 내 마음을 사로잡아 차지하고,
#2872박영규19.08.30조회 37 - 2871박영규19.08.2936-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마태7,7)
#2871박영규19.08.29조회 36 - 2870박영규19.08.2836-
성체 성사를 위한 마음의 수련
성체 성사를 위한 마음의 수련 성체 성사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사용해야 한다. 성 바오로 사도가 말했듯이 "누구든지 주님을 사
#2870박영규19.08.28조회 36 - 2869박영규19.08.2739-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나는 초자연적인 비추심으로, 모든 현세의 일을 한 줌의 흙과 같이 생각한다. 만일 의무가 없는데도 우리가
#2869박영규19.08.27조회 39 - 2868박영규19.08.2636-
겸손에 대한 훈계
겸손에 대한 훈계 겸손은 모든 덕의 선생이며 어머니이다. 겸손없이 덕을 모으는 자는 바람 부는 데 먼지를 가지고 가는 자와 같다. 복음이 증명하
#2868박영규19.08.26조회 36 - 2867박영규19.08.2537-
2019년 8월 25일 (녹) 연중 제21주일
2019년 8월 25일 (녹) 연중 제21주일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십자가의 좁은 문을 통하여 모든 사람을 새로운
#2867박영규19.08.25조회 37 - 2866박영규19.08.2436-
시험 (Test)
시험 (Test) 찬미 예수님!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신학교를 졸업할 대까지 무수한 시험을 치렀다. 그런데 아직도 시험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2866박영규19.08.24조회 36 - 2865박영규19.08.2337-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 받음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 받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며 이 길은 가시밭길이다. 이 진리는 완전한 자아포기와
#2865박영규19.08.23조회 37 - 2864박영규19.08.2237-
천국의 삶을 지금부터 누리자
천국의 삶을 지금부터 누리자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께서 최후만찬 때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들려주신 작별의 말씀입니다. 그
#2864박영규19.08.22조회 37 - 2863박영규19.08.2136-
방해 받는 것이 바로 내 일임을
방해 받는 것이 바로 내 일임을 (복음 마태 9,18-26) 복음서를 읽다 보면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방해를 받으시는 장면이 종종 나옵니다. 가
#2863박영규19.08.21조회 36 - 2862박영규19.08.2038-
그분의 축복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분의 축복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대는 그분의 축복 아래 머물러 있으십시오. 그대와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축복을 받게 하십시오. 그대가
#2862박영규19.08.20조회 38 - 2861박영규19.08.1936-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
#2861박영규19.08.19조회 36 - 2860박영규19.08.1836-
2019년 8월 18일 (녹) 연중 제20주일
2019년 8월 18일 (녹) 연중 제20주일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반대를 받는 표적인 아드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사람 마음
#2860박영규19.08.18조회 36 - 2859박영규19.08.1736-
영혼의 가난
영혼의 가난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한다면 하느님으로 그 자리를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안전하게 소유하는 어떤 것보다 수천 배나
#2859박영규19.08.1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