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858박영규19.08.1637-
겸손에 대한 훈계
겸손에 대한 훈계 겸손은 모든 덕의 선생이며 어머니이다. 겸손없이 덕을 모으는 자는 바람 부는 데 먼지를 가지고 가는 자와 같다. 복음이 증명하
#2858박영규19.08.16조회 37 - 2857박영규19.08.1536-
우리 자신을 우리에게 넘겨주지 말라
우리 자신을 우리에게 넘겨주지 말라 우리를 하느님께로 이끄시는 분들에게 우리가 마땅히 순종해야 하지만 그들에게 속박되거나 부속되거나 노예가 되는
#2857박영규19.08.15조회 36 - 2856박영규19.08.1436-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라 주님께서는 각각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나는 수도성소가 아니라 좀더 나은 생활을 위한 부르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856박영규19.08.14조회 36 - 2855박영규19.08.1338-
진리의 도리
진리의 도리 1. 사라져 없어지는 형상이나 말로써 배우지 않고 진리 자체를 진리 그대로 배우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 소견과 우리 생각은 자주
#2855박영규19.08.13조회 38 - 2854박영규19.08.1236-
성화의 길
성화의 길 성화의 길은 신앙의 시련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아주 어려운 체험일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그때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2854박영규19.08.12조회 36 - 2853박영규19.08.1137-
2019년 8월 11일 (녹) 연중 제19주일
2019년 8월 11일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아브라함을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게 하셨습니다
#2853박영규19.08.11조회 37 - 2852박영규19.08.1037-
사랑으로 이 세상을 정복합시다
사랑으로 이 세상을 정복합시다 나는 우리가 너무 자주 삶의 부정적인면이나 나쁜 면에만 집중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만일 우리가 주변에서 선과아름
#2852박영규19.08.10조회 37 - 2851박영규19.08.0936-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주님과 함께
#2851박영규19.08.09조회 36 - 2850박영규19.08.0836-
고통을 피하지 말라
고통을 피하지 말라 너는 고통을 피하지 말고 견뎌냄으로써 고통의 힘이 서서히 약해지도록 해야 한다. 물론 자유로운 새 나라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2850박영규19.08.08조회 36 - 2849박영규19.08.0737-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사랑의 일치는 가장 훌륭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가장 높은 품위로 올려주고 그분의 소유는
#2849박영규19.08.07조회 37 - 2848박영규19.08.0636-
엘리야의 하느님
엘리야의 하느님 크고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며 권능을 드러내시는 전능하신 하느님의 개입을 기대했던 엘리야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와 함께 나타나신
#2848박영규19.08.06조회 36 - 2847박영규19.08.0538-
사도 바울로가 말하는 사랑의 특성
사도 바울로가 말하는 사랑의 특성 사도 바울로에게 있어서 사랑의 묘사는 아주 단편적이다. 우리는 그가 진실한 사랑을 체험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
#2847박영규19.08.05조회 38 - 2846박영규19.08.0436-
2019년 8월 4일 (녹) 연중 제18주일
2019년 8월 4일 (녹) 연중 제18주일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2846박영규19.08.04조회 36 - 2845박영규19.08.0337-
미사를 따르십시오
미사를 따르십시오 성 레오나르드는 미사 성제의 제사 부분을 셋으로 나누어서 묵상했다. 첫째, 봉헌기도로부터 거양 성체까지는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2845박영규19.08.03조회 37 - 2844박영규19.08.0236-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 으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사랑의 일치는 가장 훌륭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가장 높은 품위로 올려주고 그분의 소유는
#2844박영규19.08.02조회 36 - 2843박영규19.08.0138-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과 부활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요, 동일한 내용이다. 재림은 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죽은
#2843박영규19.08.01조회 38 - 2842박영규19.07.3138-
아멘의 삶은 기도의 삶
아멘의 삶은 기도의 삶 사도신경은 우리가 성삼위 하느님과 그분의 구원 섭리를 믿는다는 것을 고백하는 경문입니다. 사도신경의 완성은 우리가 주님
#2842박영규19.07.31조회 38 - 2841박영규19.07.3036-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단 15분간이라도 하느님 안에서의 삶이 수년 동안의 쓸데 없이 보내는 인간적인 삶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하느님
#2841박영규19.07.30조회 36 - 2840박영규19.07.2936-
참되게 예배하는 이
참되게 예배하는 이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해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22,37)는 계명을 주셨
#2840박영규19.07.29조회 36 - 2839박영규19.07.2836-
2019년 7월 28일 (녹) 연중 제17주일
2019년 7월 28일 (녹) 연중 제17주일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우리 구원자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께 바치는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
#2839박영규19.07.28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