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816박영규19.07.0537-
겸손의 최고 경지
겸손의 최고 경지 사람들이 당신을 업신여기는 것을 좋아하십시오. 당신이 이 어둠에서 이 무력감 안에서 겸손하고 조용하고 온화하면, 당신이 참을성
#2816박영규19.07.05조회 37 - 2815박영규19.07.0437-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
#2815박영규19.07.04조회 37 - 2814박영규19.07.0336-
가장 곧은 길
가장 곧은 길 우리는 흔히 고통을 이해해야 그 고통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지금
#2814박영규19.07.03조회 36 - 2813박영규19.07.0235-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창조주 하느님에 대한 표현입니다. 이 세
#2813박영규19.07.02조회 35 - 2812박영규19.07.0137-
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그토록 오래 기다리시고 또 그토록 자주 여러분들을 용서하시는 그 자비가 여러분들께로 올 수 있도록 합시다. 죄를
#2812박영규19.07.01조회 37 - 2811박영규19.06.3036-
2019년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2019년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어 거룩한 신비를 거
#2811박영규19.06.30조회 36 - 2810박영규19.06.2938-
성체 성사를 위한 마음의 수련
성체 성사를 위한 마음의 수련 성체 성사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사용해야 한다. 성 바오로 사도가 말했듯이 "누구든지 주님을 사
#2810박영규19.06.29조회 38 - 2809박영규19.06.2836-
네 마음속의 변화를 주시하라
네 마음속의 변화를 주시하라 네 마음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알고 있다. 이제까지 너를 지배하던 생각과 욕구와 감
#2809박영규19.06.28조회 36 - 2808박영규19.06.273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나는 초자연적인 비추심으로, 모든 현세의 일을 한 줌의 흙과 같이 생각한다. 만일 의무가 없는데도 우리가
#2808박영규19.06.27조회 36 - 2807박영규19.06.2637-
천천히 하십시오
천천히 하십시오 영성생활의 가장 큰 잘못들 중의 하나는 준비가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좀더 나아지고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 서두릅니다. 가
#2807박영규19.06.26조회 37 - 2806박영규19.06.2536-
나는 화해를 해야 하는가?
나는 화해를 해야 하는가? 살아가다 보면, 상처를 입을 때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상처를 주는 그 누군가가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절친한 벗이라
#2806박영규19.06.25조회 36 - 2804박영규19.06.2437-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잉태합니다. 기도는 기적을 낳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없습니다
#2804박영규19.06.24조회 37 - 2803박영규19.04.2337-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 부활이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내가 넘어진 다음에 계속 누어있지 않는다면, 실패 후에 좌절하지 않
#2803박영규19.04.23조회 37 - 2802박영규19.04.2236-
기쁨과 희망의 십자가
기쁨과 희망의 십자가 십자고상을 유심히 바라보면 피투성이 된 예수님의 고통, 절규, 구멍 뚫린 손과 발 등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2802박영규19.04.22조회 36 - 2801박영규19.04.2137-
2019년 4월 21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2019년 4월 21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오늘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니, 이제는 위에 있는 것을 생각
#2801박영규19.04.21조회 37 - 2800박영규19.04.2036-
참된 겸손
참된 겸손 참으로 겸손한 사람들은 자신이 받아야 할 만큼 모욕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복되다'고 하신 이들은 이런 겸손한 성향
#2800박영규19.04.20조회 36 - 2799박영규19.04.1937-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성금요일은 전례적으로 주님의 수난이 십자가 죽음으로 절정을 이루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따금 예고하신 예루살렘에서의 비극
#2799박영규19.04.19조회 37 - 2798박영규19.04.1837-
개안(開眼)의 여정
개안(開眼)의 여정 개안의 기쁨, 개안의 여정입니다. 깨달음의 기쁨, 깨달음의 여정입니다. 바로 우리의 영적 여정입니다. 오늘 복음의 태생 소경
#2798박영규19.04.18조회 37 - 2797박영규19.04.1736-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 "서로 너그럽게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에페 4
#2797박영규19.04.17조회 36 - 2796박영규19.04.1638-
기도와 무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기도와 무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온 우주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며 하느님의 계시입니다. 그러므로 존재하는 모든 것이
#2796박영규19.04.16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