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901박영규19.09.2537-
정의롭지 못한 주인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십시오 정의롭지 못한 주인 성경을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 천국을 아침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점심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저
#2901박영규19.09.25조회 37 - 2899박영규19.09.2437-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교회는 섬세하고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체 조배에 관하여 그 세세한 사항까지도 규정하였습니다. 교회는 신
#2899박영규19.09.24조회 37 - 2898박영규19.09.2336-
믿음은 봉헌
믿음은 봉헌 믿음은 봉헌입니다. 그러나 나의 봉헌만이 아니라 내게 대한 그리스도의 봉헌이기도 합니다. 내가 믿으면 그분도 나를 믿어 주십니다.
#2898박영규19.09.23조회 36 - 2897박영규19.09.2238-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9년 9월 22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2897박영규19.09.22조회 38 - 2896박영규19.09.2136-
으뜸가는 덕행
으뜸가는 덕행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겸손의 결핍이요, 내 힘으로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이다. 성인치고 겸손의 덕을 갖추지 못
#2896박영규19.09.21조회 36 - 2895박영규19.09.2037-
소중한 것을 주십시오
소중한 것을 주십시오 우리는 쓸 수 없거나 먹을 수 없는 것이 생길때에만 주어버리는 쓰레기통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음
#2895박영규19.09.20조회 37 - 2894박영규19.09.1936-
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영혼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 영광의 광채 안에 계신 무한히 아름다우신 하느님을 마주하는 순간, 그들은 사랑으로 불타오릅니
#2894박영규19.09.19조회 36 - 2893박영규19.09.1836-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십시오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십시오 그대의 공로를 드러내기 위해 적당히 묵주기도를 다섯단 바치는 것보다 '우리 아버지' 라는 단어만을 조용히 묵상하는 일
#2893박영규19.09.18조회 36 - 2892박영규19.09.1737-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교회는 섬세하고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체 조배에 관하여 그 세세한 사항까지도 규정하였습니다. 교회는 신
#2892박영규19.09.17조회 37 - 2891박영규19.09.1636-
믿음은 봉헌
믿음은 봉헌 믿음은 봉헌입니다. 그러나 나의 봉헌만이 아니라 내게 대한 그리스도의 봉헌이기도 합니다. 내가 믿으면 그분도 나를 믿어 주십니다.
#2891박영규19.09.16조회 36 - 2890박영규19.09.1538-
2019년 9월 15일 (녹) 연중 제24주일
2019년 9월 15일 (녹) 연중 제24주일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종 모세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당신의 사랑을
#2890박영규19.09.15조회 38 - 2889박영규19.09.1436-
예수님 정신인 공동체
예수님 정신인 공동체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2889박영규19.09.14조회 36 - 2888박영규19.09.1339-
2019년 9월 13일 (백) 한가위
2019년 9월 13일 (백) 한가위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섭리하시고 수확의 기쁨을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
#2888박영규19.09.13조회 39 - 2887박영규19.09.1237-
성직자들의 거울
성직자들의 거울 덕망 있는 성직자의 생활은 빛과 확신을 가져다 줍니다. 주님의 식탁에로 부름을 받은 이들은 칭송받을 만한 윤리생활의 모범으로 환
#2887박영규19.09.12조회 37 - 2885박영규19.09.1136-
부자로 살겠습니까?
부자로 살겠습니까? ' 부자'로 살겠습니까? 아님 '라자로'로 살겠습니까? 만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물음을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
#2885박영규19.09.11조회 36 - 2884박영규19.09.1036-
믿음은 봉헌
믿음은 봉헌 믿음은 봉헌입니다. 그러나 나의 봉헌만이 아니라 내게 대한 그리스도의 봉헌이기도 합니다. 내가 믿으면 그분도 나를 믿어주십니다. 내
#2884박영규19.09.10조회 36 - 2883박영규19.09.0937-
약속받은 믿음을 이어가게 하소서
약속받은 믿음을 이어가게 하소서 아주 믿음이 충만한 어떤 분이 산에 갔다 발을 헛디뎌 그만 계곡에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땅에 떨어지기 전에 벼
#2883박영규19.09.09조회 37 - 2882박영규19.09.0836-
2019년 9월 8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9년 9월 8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 재물을 분별하여 사용하고 천상 사물을 알
#2882박영규19.09.08조회 36 - 2881박영규19.09.0737-
내적 평화와 휴식안에 머물러 있는 상태
내적 평화와 휴식안에 머물러 있는 상태 내적 평화와 휴식 안에 머물러 있는 상태, 즉 하느님의 뜻에 완전히 순명하는 것과 언제나 그분의 뜻과 일
#2881박영규19.09.07조회 37 - 2880박영규19.09.0636-
겸손 없이는 모든 것이 허사
겸손 없이는 모든 것이 허사 진정한 겸손이 없으면 하느님과 일치할 수 없다. 하느님과 일치하지 못하면 신성한 의무를 이행하기에 부당할 것이고 또
#2880박영규19.09.06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