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795박영규19.04.1536-
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사순 시기 동안에 우리는 특별한 방법으로 그리고 깊은 정서로 우리 주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하고 우리의 죄
#2795박영규19.04.15조회 36 - 2794박영규19.04.1437-
2019년 4월 14일 (홍)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 복음
2019년 4월 14일 (홍)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 복음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
#2794박영규19.04.14조회 37 - 2793박영규19.04.1337-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림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림 지식은 그대를 죽음만큼 튼튼하게 만들 것입니다. 푸짐하게 예수를 사랑하십시오. 뒤돌아 보지 말고 두려움 없이 그분
#2793박영규19.04.13조회 37 - 2792박영규19.04.1236-
영성적 가난
영성적 가난 성서에 "그들은 덕으로 풍요로워졌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덕으로 풍요로워지기 위해서는 가난해지지 않으면 불가능합니
#2792박영규19.04.12조회 36 - 2791박영규19.04.1137-
성심
성심 성심께 바치는 흠숭의 주된 목적은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
#2791박영규19.04.11조회 37 - 2790박영규19.04.1036-
사순, 광야에로의 초대
사순, 광야에로의 초대 17세기의 위대한 지성이었던 파스칼은 『팡세』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의 비참을 위로해 주는 유일한 것은
#2790박영규19.04.10조회 36 - 2789박영규19.04.0938-
순수한 영혼은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
순수한 영혼은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 순수한 영혼은 하느님만을 기쁘게 해드리고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려고 한다. 비록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불완전한
#2789박영규19.04.09조회 38 - 2788박영규19.04.0836-
그리스도 왕국
그리스도 왕국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저절로 싹이 터서 자라는 씨와 겨자씨에 비유하십니다.(마르4, 26-34 참조) 이 두 비유는 모두
#2788박영규19.04.08조회 36 - 2787박영규19.04.0739-
2019년 4월 7일 (자) 사순 제5주일
2019년 4월 7일 (자) 사순 제5주일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좋으신 주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심판하시려 외아드님을 보내시어 그리스도 안
#2787박영규19.04.07조회 39 - 2786박영규19.04.0637-
평화를, 평화를 주소서!
평화를, 평화를 주소서! 천주교회 입교 동기에 대해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라고 대답하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거센 세파가 몰아치는 인생 여정
#2786박영규19.04.06조회 37 - 2785박영규19.04.0536-
충만하지 않고 겉치레 뿐인 사람
충만하지 않고 겉치레 뿐인 사람 충만하지 않고 겉치레 뿐인 사람,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사람, 자유롭지 못한 사람, 물건으로 둘러싸인 사람,
#2785박영규19.04.05조회 36 - 2784박영규19.04.0437-
성덕의 길
성덕의 길 빈손으로 하느님께 가라. 승패는 얼마나 강한 믿음으로 청하느냐에 달려 있다. 너희는 아버지께 청할 때 이미 받았다는 확신을 가져라.
#2784박영규19.04.04조회 37 - 2783박영규19.04.0337-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은 '약속의 땅'을 목적지로 삼았습니다. 우리는 하느님 나라를 목적지로 하고있습니다. '약속의 땅'은
#2783박영규19.04.03조회 37 - 2782박영규19.04.0236-
하느님 사랑안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하느님 사랑안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성스러운 변화 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통하여 교회 안에 새겨졌고, 그분의 "나를 기
#2782박영규19.04.02조회 36 - 2781박영규19.04.0137-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너는 '저를 사랑하시나요?'라고 물을 때 돌아오는 '그렇다' 라는 대답을 굳게 믿어야 한다. 실제로 그 대답이 진실이 아
#2781박영규19.04.01조회 37 - 2780박영규19.03.3136-
2019년 3월 31일 (자) 사순 제4주일
2019년 3월 31일 (자) 사순 제4주일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뉘우치며
#2780박영규19.03.31조회 36 - 2779박영규19.03.3038-
십자가라는 문
십자가라는 문 그리스도는 아무리 깊이 파 들어가도 끝에 도달할 수 없는 풍부한 광산 같습니다. 그 안에는 여기 저기에서 새 보화와 새 광맥을 찾
#2779박영규19.03.30조회 38 - 2778박영규19.03.2936-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믿음, 우리 마음의 정화 내가 온전히 믿음으로 살고자 한다면 더 이상 자신을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스도는 점점 더 내 마음을 사로잡아 차지하고,
#2778박영규19.03.29조회 36 - 2777박영규19.03.2836-
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저의 하느님, 저의 전부시여, 저를 보살펴 주시는 당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당신께 무관심했는데도 당신은 여전히 제 사랑을 원
#2777박영규19.03.28조회 36 - 2776박영규19.03.2737-
우리가 있을 곳은 그분의 왕국입니다
우리가 있을 곳은 그분의 왕국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만약 당신이 죄악을 처벌하지 않도록 했었다면, 하느님이기를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2776박영규19.03.27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