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325박영규20.10.3038-
예수님의 평화
예수님의 평화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이신 분, 예수님께서는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분이었다. 그분의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다는 그런 뜻이 아니었
#3325박영규20.10.30조회 38 - 3323박영규20.10.2939-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형제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 가까이에 계시면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3323박영규20.10.29조회 39 - 3322박영규20.10.2839-
자주 성체 모시기
자주 성체 모시기 예수님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는 일은 자주 성체를 모심으로써 그분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입니다. 성체를 자주 받아 모심으로써 고의
#3322박영규20.10.28조회 39 - 3321박영규20.10.2736-
용서
용서 루이스 스미즈는 우리가 하느님을 용서하는 단계에 대해 말합니다. 우리는 억울한 고통을 당할 때 하느님께 상처받고, 그 상처로 인해 하느님을
#3321박영규20.10.27조회 36 - 3320박영규20.10.2636-
고난 속에 숨겨진 의미
고난 속에 숨겨진 의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은 아우슈비츠의 경험을 통해 삶의 의미를 일깨운 세계적인 정신의학자이다. 그는 수용
#3320박영규20.10.26조회 36 - 3319박영규20.10.2537-
2020년 10월 25일 (녹) 연중 제30주일
2020년 10월 25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 (시편
#3319박영규20.10.25조회 37 - 3318박영규20.10.2436-
거룩한 묵주기도의 은총
거룩한 묵주기도의 은총 복된 동정이신 성모님께서 도미니꼬 성인과 복자 알라노에게 주신 약속 1. 나의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치는 자에게는 나의 특
#3318박영규20.10.24조회 36 - 3317박영규20.10.2338-
노년은 사랑의 완성을 위한 하느님의 축복
노년은 사랑의 완성을 위한 하느님의 축복 나이 먹는 것에 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없겠지만 늙음은 하늘이 내리는 사랑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나
#3317박영규20.10.23조회 38 - 3316박영규20.10.2237-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3316박영규20.10.22조회 37 - 3315박영규20.10.2138-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자신을 낮게 보고 비참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큰 죄인이라고 여기면
#3315박영규20.10.21조회 38 - 3314박영규20.10.2040-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 1.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 묵주기도 성월은 개인과 가정성화,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치는 달로, 묵주기도
#3314박영규20.10.20조회 40 - 3313박영규20.10.1937-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오늘은 전교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에 앞서 제
#3313박영규20.10.19조회 37 - 3312박영규20.10.1838-
2020년 10월 18 연중 제29주일[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2020년 10월 18 연중 제29주일[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오늘은 연중 제14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세례로 우리를
#3312박영규20.10.18조회 38 - 3311박영규20.10.1737-
가난하다는 것
가난하다는 것 가난은 돈이 있거나 없는 것, 몸에 이가 있거나 없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은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가난은 참행복입
#3311박영규20.10.17조회 37 - 3310박영규20.10.1638-
안심하십시오
안심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이 사랑으로 언제나 그들을 주의 깊게 보살피심을 보여 주시려고 제자들에게 시련을 허락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당신을
#3310박영규20.10.16조회 38 - 3309박영규20.10.1538-
자비로우십시오
자비로우십시오 나는 찾았고 그래서 발견했습니다. 나로 하여금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확신을 갖게 한 것은 관상입니다. 나로 하여금 그분의 생애와
#3309박영규20.10.15조회 38 - 3308박영규20.10.1438-
우리가 바라는 사랑이 지속되기 위해
우리가 바라는 사랑이 지속되기 위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항구할 수 있는 은혜를 내려 주실 때, 우리가 바라는 사랑은 지속됩니다. 항구할 수 있기
#3308박영규20.10.14조회 38 - 3307박영규20.10.1337-
삶이 솟는 샘
삶이 솟는 샘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몸이 완전히 소진되었다고, 지쳤다고 불평한다. 나는 스트레스를 영혼의 문제로 여긴다. 대개
#3307박영규20.10.13조회 37 - 3306박영규20.10.1237-
하느님 사랑이야말로 거룩한 왕국에 이르는 길
하느님 사랑이야말로 거룩한 왕국에 이르는 길 보물을 발견했다는 것은 그 보물을 네 것으로 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에 불과하므로 매우 조심스럽게 행
#3306박영규20.10.12조회 37 - 3305박영규20.10.1137-
2020년 10월 11일 (녹) 연중 제28주일
2020년 10월 11일 (녹) 연중 제28주일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이스라엘의 하느님, 당신은 용
#3305박영규20.10.1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