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로 연결되어야만 하는 삶

2019. 10. 1. 오전 6: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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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로 연결되어야만 하는 삶

 

 

우리의 삶은 성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빵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사랑과 그 믿음을 통하여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 따뜻하게 맞이하였다. 또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으며..." 라고 하신 그리스도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성체는 열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체는 단순히 받아모신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그리스도에 대한 배고픔을 만족시켜 줍니다. 그분은 '나에게 오라'고 하십니다. 그분은 영혼 때문에 배가 고프십니다. 복음서 어디에도 '저리 가라' 는 말은 없습니다. 대신 언제나 '나에게 오라' 고 하시지요. 예수님께 당신과 함께 계시고 함께 일하시어 당신의 일이 바로 기도가 될 수 있게 해주시라고 청하십시오. 당신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모셨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말이나 생각이나 마음을 불쾌한 데 빼앗길 수가 없습니다.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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