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654박영규18.11.1637-
우리 본성의 토대는 교만함이다
우리 본성의 토대는 교만함이다 우리 본성의 토대는 교만함입니다. 우리가 범하는 모든 죄들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교만에서 나옵니다. 교만에서 벗
#2654박영규18.11.16조회 37 - 2653박영규18.11.1536-
예수님을 대가로 지불합시다
예수님을 대가로 지불합시다 사라센인들은 성 루이스를 프랑스 전체에 대한 몸값으로 잡아두고 있었습니다. 우리 역시 예수님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하느
#2653박영규18.11.15조회 36 - 2652박영규18.11.1437-
마지막 어둠, 마지막 새벽
마지막 어둠, 마지막 새벽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술래가 해질 녘 공기를 가르며 고래고래 외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 숨을 때까지
#2652박영규18.11.14조회 37 - 2651박영규18.11.1336-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하자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하자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을 섬기기를 원하지만 여기에서만, 이런 일로써만, 이런 사람들하고만 하기를 바랍니다.
#2651박영규18.11.13조회 36 - 2650박영규18.11.1237-
마치 비누처럼
마치 비누처럼 찬미예수님! 오늘 우리는 11월 위령성월의 첫 번째 주일인 연중 제31주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 해의 끝자락이 우리 곁에
#2650박영규18.11.12조회 37 - 2649박영규18.11.1139-
2018년 11월 11일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2018년 11월 11일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고아들과 과부들의 아
#2649박영규18.11.11조회 39 - 2648박영규18.11.1036-
인생은 갈바리아 언덕길
인생은 갈바리아 언덕길 인생은 갈바리아 언덕길, 그래도 행복하게 그곳을 올라가야 합니다. 십자가는 신랑이 주시는 보석, 나는 그것을 갖기를 갈망
#2648박영규18.11.10조회 36 - 2647박영규18.11.0936-
다른 데 쓰시려고
다른 데 쓰시려고 처음부터 '한의사'가 될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고3 때 대학입시 원서를 쓸 때도 아주 간단하게 학과를 선택했는데, 그냥 모의
#2647박영규18.11.09조회 36 - 2646박영규18.11.0837-
너희와 함께한다.
너희와 함께한다 주님께서 메키틸드 성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미사 중에 나는 아무리 많은 죄를 지은 죄인일지라도 그가 간절히 청한다면 거
#2646박영규18.11.08조회 37 - 2645박영규18.11.0741-
당신들의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일본이 진주만 전쟁을 일으키기 전 미국으로 이민 간 일본인 부부가 있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 교외에서 장미 농
#2645박영규18.11.07조회 41 - 2644박영규18.11.0636-
완전한 애덕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
완전한 애덕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 예수님과 토론을 하던 율법학자가 율법학자들의 모든 질문에 속 시원히 답변하시는 것을 듣고는 예수님에
#2644박영규18.11.06조회 36 - 2643박영규18.11.0537-
약함과 부르심
약함과 부르심 오늘은 연중 제30주일입니다. 전례력으로 올해는 이제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또 한 번의 끝이 보이고, 새로운 시작
#2643박영규18.11.05조회 37 - 2642박영규18.11.0436-
2018년 11월 4일 (녹) 연중 제31주일
2018년 11월 4일 (녹) 연중 제31주일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한 분이신 주님이시며 주님밖에 다른 신이 있을 수 없습
#2642박영규18.11.04조회 36 - 2641박영규18.11.0337-
순례 : 천국 향해 나아가는 삶의 여정
순례 : 천국 향해 나아가는 삶의 여정 지난해 가을 성지순례를 다녀온 후 편지 한통을 받았다. "신부님! 저는 일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체험했
#2641박영규18.11.03조회 37 - 2640박영규18.11.0237-
하느님의 기다림
하느님의 기다림 예수님의 수난은 일종의 기다림이다.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고 그 도시의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셨다. 그리고는 사람들 앞
#2640박영규18.11.02조회 37 - 2639박영규18.11.0139-
참으로 기쁜 빵
참으로 기쁜 빵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목적은 단 하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분을 심심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안됩니다. 절대 안
#2639박영규18.11.01조회 39 - 2638박영규18.10.3138-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에 따라 삶이 변합니다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에 따라 삶이 변합니다 주님께서 '너희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사람마다 보
#2638박영규18.10.31조회 38 - 2637박영규18.10.3038-
"우선순위"
"우선순위" 본당에 있을 때 가끔 강론을 통해 이런 얘기를 반복해서 하곤 했습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많이 가질수록 좋은 욕심이 하나 있는데 그
#2637박영규18.10.30조회 38 - 2635박영규18.10.2937-
믿음과 행동
믿음과 행동 오늘 우리는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이자 전교 주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 '전교(傳敎)'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
#2635박영규18.10.29조회 37 - 2634박영규18.10.2838-
2018년 10월 28일 (녹) 연중 제30주일
2018년 10월 28일 (녹) 연중 제30주일 오늘은 연중 제3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외아드님을 의롭고 자비하신 사제로 삼아, 눈먼 이들에
#2634박영규18.10.2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