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572박영규18.08.2744-
공짜나 특혜가 아닌 성모님의 승천
공짜나 특혜가 아닌 성모님의 승천 수도원 근처 강가를 지나가다가 멋지게 가꿔져있는 텃밭을 보았습니다. 경작하시는 분이 프로 농사꾼이라는 것을 즉
#2572박영규18.08.27조회 44 - 2571박영규18.08.2644-
2018년 8월 26일 (녹) 연중 제21주일
2018년 8월 26일 (녹) 연중 제21주일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구원의 주 하느님께서는 영원한 말씀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사랑
#2571박영규18.08.26조회 44 - 2570박영규18.08.2543-
작은 은총들
작은 은총들 언제나 은총의 격려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누군가에 대한 혹은 무엇인가에 대한 무자비한 비판을 들을 때 우리는 흔히 "나도 전적으로
#2570박영규18.08.25조회 43 - 2569박영규18.08.2445-
사려깊게 처신하라
사려깊게 처신하라 사려깊게 처신하십시오. 심판의 날에 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로 하여금 여러분들의 행동거지와 여러분들의 반항하는 모습을 분명하게 보
#2569박영규18.08.24조회 45 - 2568박영규18.08.2346-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 네가 사람들 곁을 떠나 있는 것이 하느님이 바라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 그대로 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까
#2568박영규18.08.23조회 46 - 2567박영규18.08.2247-
성체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성체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우리는 어쩌면 감히 우리의 타락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더럽히기 위해 안달하고 있는가? 우리가 만지는 성
#2567박영규18.08.22조회 47 - 2566박영규18.08.2149-
기도하는 사람들
기도하는 사람들 하느님은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이러한 확신은 위안을 줍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떠받쳐 주시며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2566박영규18.08.21조회 49 - 2565박영규18.08.2050-
"주님의 산에 올라가요."
"주님의 산에 올라가요." 요즘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어디론가 시원한 계곡을 찾아 떠나고 싶은 날들이 이어집니다. 이럴 때 시
#2565박영규18.08.20조회 50 - 2564박영규18.08.1947-
2018년 8월 19일 (녹) 연중 제20주일
2018년 8월 19일 (녹) 연중 제20주일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생명의 하느님께서는 거룩한 오늘, 우리를 하느님의 벗으로 삼아 이
#2564박영규18.08.19조회 47 - 2563박영규18.08.1849-
기도하는 사람들
기도하는 사람들 하느님은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이러한 확신은 위안을 줍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떠받쳐 주시며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2563박영규18.08.18조회 49 - 2562박영규18.08.1748-
빵 만드는 일
빵 만드는 일 휴가를 보내게 될 때면 외국에서 공부하는 동료 신부님을 만나러 가곤 합니다. 자신을 만나러 오는 동료 신부를 공항으로 마중 나온
#2562박영규18.08.17조회 48 - 2561박영규18.08.1650-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 자녀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 자녀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구원사업을 위해 택하신 마리아는 우리 인류
#2561박영규18.08.16조회 50 - 2558박영규18.08.1547-
'이유'가 아닌 '삶'으로 증거하는 신앙인
'이유'가 아닌 '삶'으로 증거하는 신앙인 30대 초반 어느 유치원 교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가벼운 우울증이 있어 간혹 주변 사람들을 당황
#2558박영규18.08.15조회 47 - 2557박영규18.08.1448-
수난 받는 종
수난 받는 종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현실에 대해, 삶에 대해, 하느님에 대해 행하셨던 계시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까! 특히 하느님에 대
#2557박영규18.08.14조회 48 - 2556박영규18.08.1348-
우리의 보양식인 성체
우리의 보양식인 성체 얼마 전인 7월 27일은 중복이었습니다. 이러한 중복 때 우리들은 보양식을 먹으며 이 더위를 이겨 냅니다. 여러분들은 중복
#2556박영규18.08.13조회 48 - 2555박영규18.08.1247-
2018년 8월 12일 (녹) 연중 제19주일
2018년 8월 12일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에서 나그넷길을 걷는 교회를 이끄시어,
#2555박영규18.08.12조회 47 - 2554박영규18.08.1149-
가장 주요한 것
가장 주요한 것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에서 생겨나 발전되는 가장 주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그리고 이 신뢰는 두려움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본질적인
#2554박영규18.08.11조회 49 - 2553박영규18.08.1047-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온유함의 스승이신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은 온유함에 대해 아름다운 교훈을 전해줍니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분노에게 마
#2553박영규18.08.10조회 47 - 2552박영규18.08.0949-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마태 22, 37)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도
#2552박영규18.08.09조회 49 - 2551박영규18.08.0847-
하느님의 현존 앞에 큰 경외심을 가짐
하느님의 현존 앞에 큰 경외심을 가짐 우리 자신의 미천함과 가련함 가운데 평화롭고 겸손하게 머물러 있자. 그러면 우리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게 될
#2551박영규18.08.08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