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529박영규18.07.1449-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의 현존은 여러 가지 풍성한 열매들 중에서도 영혼이 그분의 마음에 드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
#2529박영규18.07.14조회 49 - 2528박영규18.07.1349-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함께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
#2528박영규18.07.13조회 49 - 2527박영규18.07.1248-
참고 견디십시오
참고 견디십시오 성 바오로는 "나는 내 몸을 사정없이 단련하여 언제나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 이것은 내가 남들에게는 이기자고 외쳐 놓
#2527박영규18.07.12조회 48 - 2526박영규18.07.1148-
가장 주요한 것
가장 주요한 것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에서 생겨나 발전되는 가장 주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그리고 이 신뢰는 두려움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본질적인
#2526박영규18.07.11조회 48 - 2525박영규18.07.1050-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성 요한 세례자는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때가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회개의 세례로 사람들을 준비
#2525박영규18.07.10조회 50 - 2524박영규18.07.0948-
나 아파요
나 아파요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해서 들뜬 마음으로 상자를 개봉하기 시작했습니다. 칼로 상자를 개봉하던 중, 실수로 그만 손에 상처가 생겼습니다.
#2524박영규18.07.09조회 48 - 2523박영규18.07.0848-
2018년 7월 8일 (녹) 연중 제14주일
2018년 7월 8일 (녹) 연중 제14주일 오늘은 연중 제14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 눈에서 너울을 걷어 내시고, 성령의 빛을 주
#2523박영규18.07.08조회 48 - 2522박영규18.07.0749-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온유함의 스승이신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은 온유함에 대해 아름다운 교훈을 전해줍니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분노에게 마
#2522박영규18.07.07조회 49 - 2521박영규18.07.0648-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말라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려고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길 원하지만 세상에 있는 좋은 것들을
#2521박영규18.07.06조회 48 - 2520박영규18.07.0548-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당신 위용의 빛나는 햇살을 우리에
#2520박영규18.07.05조회 48 - 2519박영규18.07.0449-
내 자신을 제물로 바치기를 원하심
내 자신을 제물로 바치기를 원하심 우리는 자주 우리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내영혼아! 우리의 유일한 과업의 길로 나가 우리를 하느
#2519박영규18.07.04조회 49 - 2518박영규18.07.0348-
우리를 그리스도화 하는 성체성사
우리를 그리스도화 하는 성체성사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육신이 살 수 없듯이 초자연적 생명 역시 양식을 필요로 합니다. 세례 성사가
#2518박영규18.07.03조회 48 - 2517박영규18.07.0250-
신앙의 살아있는 이정표, 세례자 요한
신앙의 살아있는 이정표, 세례자 요한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 13,25) 세례자 요한의 이 말씀은 우
#2517박영규18.07.02조회 50 - 2516박영규18.07.0150-
2018년 7월 1일 (녹)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2018년 7월 1일 (녹)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가난하게 사시다가 십자가에 달리신
#2516박영규18.07.01조회 50 - 2515박영규18.06.3048-
병자성사(종부성사)에 의한 죽음의 성화
병자성사(종부성사)에 의한 죽음의 성화 우리는 언제 어느때 죽음이 닥치더라도 기꺼이 우리의 영혼을 하느님의 손에 맡겨드릴 은총지위를 보존하고 사
#2515박영규18.06.30조회 48 - 2514박영규18.06.2949-
가치관과 선택
가치관과 선택 우리의 삶은 선택으로 이루어집니다. 말을 하든 행동을 하든, 우리는 수많은 것들 중에서 하나를 결정함으로써 자신만의 삶을 이루어갑
#2514박영규18.06.29조회 49 - 2513박영규18.06.2848-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주님께서는 미온적인 사람 주변에서도 일하십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다
#2513박영규18.06.28조회 48 - 2512박영규18.06.2747-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죄악이 어떻게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것은 정확히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2512박영규18.06.27조회 47 - 2511박영규18.06.2648-
언제나 자신을 낮추어 겸손할 것
언제나 자신을 낮추어 겸손할 것 우리가 스스로 자신을 낮추어 우매하고 가련한 자라는 것을 인식 한다면, 덕에 진보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2511박영규18.06.26조회 48 - 2510박영규18.06.2546-
하느님께서 심으시고, 성장시키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하느님께서 심으시고, 성장시키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주위 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씨앗 을 비
#2510박영규18.06.25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