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489박영규18.06.0449-
성령, 사랑의 선물
성령, 사랑의 선물 예수님은 분명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지만, 그분의 제자들이 처음부터 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기쁨 속에 지냈던 것은 아니었습
#2489박영규18.06.04조회 49 - 2488박영규18.06.0352-
2018년 6월 3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8년 6월 3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2488박영규18.06.03조회 52 - 2487박영규18.06.0251-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 네 안에 계시는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지 않고 상처받은 네 영혼이 울부짖도록 내버려 두고 싶은 유혹을 자주
#2487박영규18.06.02조회 51 - 2486박영규18.06.0151-
성령께서 일하시도록 힘을 빼십시오!
성령께서 일하시도록 힘을 빼십시오! 우리가 하루에 수십 번도 더 그분의 이름을 부르지만, 언제나 알쏭달쏭, 긴가, 민가, 개념이 잘 포착되지 않
#2486박영규18.06.01조회 51 - 2485박영규18.05.3149-
온유하게 처신함
온유하게 처신함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쉽게 성내지 않습니다. 살아가면서 반대에 직면해도 온유하게 처신합니다. 겸손과 온유는 예수께서 즐겨
#2485박영규18.05.31조회 49 - 2484박영규18.05.3051-
"주님 안에 머무름! 상대방 안에 머무름!"
"주님 안에 머무름! 상대방 안에 머무름!" 주님 승천 대축일과 홍보 주일인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세상에 파견하시며
#2484박영규18.05.30조회 51 - 2483박영규18.05.2949-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만족도, 어떠한 기쁨도 맛볼 수 없으며 자의가 아닌 불완전함에 대해서도 슬퍼하지 않는다. 하
#2483박영규18.05.29조회 49 - 2482박영규18.05.2849-
성령의 힘으로 살아가자
성령의 힘으로 살아가자 자살로 죽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세상살이가 힘들게 느껴졌기 때문이겠지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유는 무
#2482박영규18.05.28조회 49 - 2481박영규18.05.2751-
2018년 5월 27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
2018년 5월 27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입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2481박영규18.05.27조회 51 - 2480박영규18.05.2650-
성모 성월(5월)
성모 성월(5월) 성모 성월의 의미 성월(聖月)이란 1년 중 어느 달을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 성인께 봉헌하여 특별한 전구와 은혜를 청하
#2480박영규18.05.26조회 50 - 2479박영규18.05.2550-
가장 좋은 선물
가장 좋은 선물 우리가 부모로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첫 돌을 앞둔 귀여운 아기에게 유아세례를 집전했습니다. 천진
#2479박영규18.05.25조회 50 - 2478박영규18.05.2450-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만족도, 어떠한 기쁨도 맛볼 수 없으며 자의가 아닌 불완전함에 대해서도 슬퍼하지 않는다. 하
#2478박영규18.05.24조회 50 - 2477박영규18.05.2352-
하느님 사랑
하느님 사랑 오늘 말씀은 우리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큰 사 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에 하느님의 큰 사랑 을 3가지로 나누어 묵상하고자 합니다
#2477박영규18.05.23조회 52 - 2476박영규18.05.2251-
죄는 우리의 영원을 망친다
죄는 우리의 영원을 망친다 죄란 타락의 증거이고, 더럽고 사악한 그 무엇입니다. 죄 - 특히 욕정이라는 죄-는 우리의 영원을 망칩니다. 그리고
#2476박영규18.05.22조회 51 - 2475박영규18.05.2154-
그리스도인의 '기다림'
그리스도인의 '기다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나에게서 들은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며
#2475박영규18.05.21조회 54 - 2474박영규18.05.2055-
2018년 5월 20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 낮 미사
2018년 5월 20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 낮 미사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
#2474박영규18.05.20조회 55 - 2473박영규18.05.1956-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느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
#2473박영규18.05.19조회 56 - 2472박영규18.05.1855-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비결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비결 내 영혼아, 그대가 예수님과 마리아처럼 내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은총의 상태에서 행동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2472박영규18.05.18조회 55 - 2471박영규18.05.1754-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려면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과 자애심에서 비롯된 것에 마음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2471박영규18.05.17조회 54 - 2470박영규18.05.1653-
단순히 머무르십시오
단순히 머무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나 사도 요한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리고 그
#2470박영규18.05.16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