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407박영규18.03.1651-
하느님의 이름은 축복을 주는 이름
하느님의 이름은 축복을 주는 이름 하느님의 이름은 축복을 주는 귀한 이름입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불러야 하는 대표적인 때 세 가지가 있습니다.
#2407박영규18.03.16조회 51 - 2406박영규18.03.1550-
시험 (Test)
시험 (Test) 찬미 예수님!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신학교를 졸업할 대까지 무수한 시험을 치렀다. 그런데 아직도 시험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2406박영규18.03.15조회 50 - 2405박영규18.03.1450-
사소한 생각들
사소한 생각들 우리의 청을 들어 달라고 기도할 때 하느님을 흠잡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마치 응석부리는 어린아이 같아 좋아하지 않는 방
#2405박영규18.03.14조회 50 - 2404박영규18.03.1353-
친교
친교 거룩한 친교는 믿음으로 시작되고 믿음으로 끝납니다. 참으로 나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2404박영규18.03.13조회 53 - 2403박영규18.03.1251-
무너진 곳에서 희망을
무너진 곳에서 희망을 오늘 예수님의 성전 정화는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21절)으로 당신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예고하신 것이지요. 제자들
#2403박영규18.03.12조회 51 - 2402박영규18.03.1152-
2018년 3월 11일 (자) 사순 제4주일
2018년 3월 11일 (자) 사순 제4주일 예수님께서는 니코데모에게,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2402박영규18.03.11조회 52 - 2401박영규18.03.1051-
친교
친교 거룩한 친교는 믿음으로 시작되고 믿음으로 끝납니다. 참으로 나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2401박영규18.03.10조회 51 - 2400박영규18.03.0952-
시간 속의 광야 사순절
시간 속의 광야 사순절 '슈퍼 블러드 블루문(Super blood blue Moon)' 지난 1월 31일 우리 하늘에 뜬 달을 일컫는 말이다.
#2400박영규18.03.09조회 52 - 2399박영규18.03.0852-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또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간에는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그것을 알려
#2399박영규18.03.08조회 52 - 2398박영규18.03.0751-
사순, 광야에로의 초대
사순, 광야에로의 초대 17세기의 위대한 지성이었던 파스칼은 『팡세』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의 비참을 위로해 주는 유일한 것은
#2398박영규18.03.07조회 51 - 2397박영규18.03.0652-
완전하게 되십시오
완전하게 되십시오 우리는 자신이 하느님의 특별한 현존을 몹시 갈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우리의 그러한 생각은 어느 정도 사실일 것입니다
#2397박영규18.03.06조회 52 - 2396박영규18.03.0550-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사순 제2주일인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에 관한 말씀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수난을 앞두시고, 십자가에서의 모
#2396박영규18.03.05조회 50 - 2395박영규18.03.0452-
2018년 3월 4일 (자) 사순 제3주일
2018년 3월 4일 (자) 사순 제3주일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들을 받을 예비 신자들을 위한 세례 준비로 첫째 수련식을 이 주일에
#2395박영규18.03.04조회 52 - 2394박영규18.03.0354-
필요한 교훈
필요한 교훈 제자들의 공포는 결코 근거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 주님으로 가득차 있었으며 주님의 고통에 대한 기억이 너무나
#2394박영규18.03.03조회 54 - 2393박영규18.03.0252-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나병'하면 생각나는 것은 소록도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한센인 들이다. 소록도는 한센인 들을 사회공동체로부터 격
#2393박영규18.03.02조회 52 - 2392박영규18.03.0152-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에서의 시작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에서의 시작입니다 인간은 본의 아니게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자신의 악의에 의해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이
#2392박영규18.03.01조회 52 - 2391박영규18.02.2851-
하느님 섭리에 온전히 위탁
하느님 섭리에 온전히 위탁 참새 한 마리도 너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마태10,29참조) 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391박영규18.02.28조회 51 - 2390박영규18.02.2752-
다시 생각해 보는 사제직
다시 생각해 보는 사제직 오늘 말씀의 전례에서 저에게 개인적으로 들리는 말씀의 큰 흐름은 "하느님께 대한 온전한 의탁에 맡긴 사제직의 삶이 무엇
#2390박영규18.02.27조회 52 - 2389박영규18.02.2652-
광야로의 초대
광야로의 초대 지난 수요일, 우리는 머리에 재를 얹으며 "사람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라. 는 말씀으로 사순시기를 시작했습니다
#2389박영규18.02.26조회 52 - 2388박영규18.02.2551-
2018년 2월 25일 (자) 사순 제2주일
2018년 2월 25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좋으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 죄인들에게 외아드님을 아낌없이 내어 주
#2388박영규18.02.25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