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347박영규18.01.1557-
일치와 평화를 바라시는 주님
일치와 평화를 바라시는 주님 "주 하느님, 많은 낟알로 마련한 빵을 봉헌합니다. 주 님의 교회에 이 봉헌으로 신비로이 드러나는 일치와 평화를 주
#2347박영규18.01.15조회 57 - 2346박영규18.01.1458-
2018년 1월 14일 (녹) 연중 제2주일
2018년 1월 14일 (녹) 연중 제2주일 오늘은 연중 제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교회와 전례와 형제들 안에서 하느님 현존의 표지를 밝혀 주
#2346박영규18.01.14조회 58 - 2345박영규18.01.1357-
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
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 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 주님이 최후의 성찬식에서 당신의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나누
#2345박영규18.01.13조회 57 - 2344박영규18.01.1259-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에게 성실한 삶과 질서를 요구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에게 성실한 삶과 질서를 요구 하느님이 영혼 안에 거처하시면서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동시에 당신의 현존을 느끼게 해 주시고
#2344박영규18.01.12조회 59 - 2343박영규18.01.1158-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늘 간직하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늘 간직하라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그리워할 때 너는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면서 너는 점점 그 고통의 정체에 대해 알게
#2343박영규18.01.11조회 58 - 2342박영규18.01.1058-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은 광야에서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고, 온 유다 지방
#2342박영규18.01.10조회 58 - 2341박영규18.01.0959-
성가정과 새해
성가정과 새해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이곳 현지인들(케이프타운) 거의 대부분은 크리스마스 휴가가 있습니다. 이 시기에 1주일에
#2341박영규18.01.09조회 59 - 2340박영규18.01.0859-
그분은 당신 자신을 작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 자신을 작게 하셨습니다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루카 2,11) 천사가 우리에게 전해준 놀라운 메시지입니다. 이
#2340박영규18.01.08조회 59 - 2339박영규18.01.0760-
2018년 1월 7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2018년 1월 7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오늘은 주님 공현 대축일입니다. 인류의 빛이신 주님께서 모든 민족들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 날입니
#2339박영규18.01.07조회 60 - 2338박영규18.01.0657-
자기 비움의 신비
자기 비움의 신비 세례자 요한이 요르단 강에서 회개를 촉구하며 세례를 베풀었을 때, 온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들어 그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에
#2338박영규18.01.06조회 57 - 2337박영규18.01.0559-
영적인 가난이 겸양의 조건
영적인 가난이 겸양의 조건 가난한 자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구하러 왔을 때 여러분들은 그가 도움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도움을 줍니다. 도움을 주
#2337박영규18.01.05조회 59 - 2336박영규18.01.0459-
주님의 자비와 사랑의 연대로 인간의 존엄을 회복합시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의 연대로 인간의 존엄을 회복합시다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6,36) 예수 그리스
#2336박영규18.01.04조회 59 - 2335박영규18.01.0359-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하느님의 뜻입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하느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삶이 소박한 기쁨과 흥으로 이루어졌음을 강조하는 이유는, 우리 삶 또한 그래야 한다는
#2335박영규18.01.03조회 59 - 2334박영규18.01.0259-
하느님 사랑, 그리고 거짓 사랑
하느님 사랑, 그리고 거짓 사랑 "다 널 사랑해서 하는 말이야", "너한테 관심 없었으면 이런 말 하지도 않아". 이렇게 우리는 종종 진심어린
#2334박영규18.01.02조회 59 - 2333박영규18.01.0159-
2018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2018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오늘은 2018년 새해 첫 날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 첫 날을 천
#2333박영규18.01.01조회 59 - 2332박영규17.12.3157-
2017년 12월 31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2017년 12월 31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나자렛
#2332박영규17.12.31조회 57 - 2331박영규17.12.3057-
하느님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하느님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믿음이 깊은 영혼은, 교활하고 힘센 원수인 악마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성 베드로는 악마에 대항하는
#2331박영규17.12.30조회 57 - 2330박영규17.12.2956-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임을 알아라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임을 알아라 어느 날 저에게 예비자 교리를 배우고 세례를 받았던 자매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반갑게 전화를 받았는
#2330박영규17.12.29조회 56 - 2329박영규17.12.2857-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늘 간직하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늘 간직하라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그리워할 때 너는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면서 너는 점점 그 고통의 정체에 대해 알게
#2329박영규17.12.28조회 57 - 2328박영규17.12.2757-
사람은 福되어야
사람은 福되어야 어떤 사람은 특별해지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야 자신이 주목받을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뭔가를 아주 잘 해야만
#2328박영규17.12.27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