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367박영규18.02.0453-
2018년 2월 4일 (녹) 연중 제5주일
2018년 2월 4일 (녹) 연중 제5주일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고통을 겪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시어 성자의 수난과
#2367박영규18.02.04조회 53 - 2366박영규18.02.0354-
진실한 사랑
진실한 사랑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처형할 사람들, 사제들 그리고
#2366박영규18.02.03조회 54 - 2365박영규18.02.0256-
온유함이란 자연적인 미덕이 아니다
온유함이란 자연적인 미덕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화내기가 쉽습니다. 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한없이 격노하고 하느님까지도 비난합니다. 조용하고
#2365박영규18.02.02조회 56 - 2364박영규18.02.0157-
와서 보아라
와서 보아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을 만나 그분께서 묵으시는 곳을 찾고 그 곁에 머무는 데서 비롯됩니다.(오늘 복음) 예수님께서 아버지 안에
#2364박영규18.02.01조회 57 - 2363박영규18.01.3154-
가장 완전한 성덕
가장 완전한 성덕 기도생활에서 초자연적인 선물, 즉 탈혼상태에 들어가는 것, 계시를 받는 일, 무엇인가를 환상으로 보는 일 등을 기대하는 것은
#2363박영규18.01.31조회 54 - 2362박영규18.01.3055-
무엇을 찾느냐?
무엇을 찾느냐? 요즘 들어 찾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성당 열쇠를 어디에다 두었더라? 감실 열쇠는? 자동차 열쇠나 지갑은? 어떨 때는 금방 찾기
#2362박영규18.01.30조회 55 - 2361박영규18.01.2954-
회개의 기쁨
회개의 기쁨 찬미 예수님, 육군 연무대 성당에서 사목하고 있는 유충현 시메온입니다.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연중시기의 초반인 오늘 우리는
#2361박영규18.01.29조회 54 - 2360박영규18.01.2855-
2018년 1월 28일 (녹) 연중 제4주일 (해외 원조 주일)
2018년 1월 28일 (녹) 연중 제4주일 (해외 원조 주일) 오늘은 연중 제4주일로 해외 원조 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성자 그리스
#2360박영규18.01.28조회 55 - 2359박영규18.01.2755-
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성체성사를 좀더 임박하게 준비하실 시간이 다가왔을 때 예수님은 준비되는 모습을 친히 보고 싶어하셨습니다. 사랑은 자기
#2359박영규18.01.27조회 55 - 2358박영규18.01.2654-
야누스, 1월에
야누스, 1월에 며칠 전 이웃에 사는 지기가 올해 세운 자신의 버킷리스트라고 들고 와서 보여주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것은 늘 설렙니다. 아마
#2358박영규18.01.26조회 54 - 2357박영규18.01.2556-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오늘 복음의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구세주의 탄생을 알아내고, 자신들의 목표를 찾으려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
#2357박영규18.01.25조회 56 - 2356박영규18.01.2454-
믿는 사람은 주님과 결합되어야 함
믿는 사람은 주님과 결합되어야 함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주님과 결합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그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받아들여지며 그분 안
#2356박영규18.01.24조회 54 - 2355박영규18.01.2354-
그분의 뜻을 헤아림
그분의 뜻을 헤아림 우리가 하느님께 영광이 되는 일을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께 영광이 되는 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2355박영규18.01.23조회 54 - 2354박영규18.01.2256-
그분은 어디에 계십니까?
그분은 어디에 계십니까? 동방박사 세 사람은 유다인들의 임금이 될 아기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소식을 알리는 별을 따라 길을 나섭니다.
#2354박영규18.01.22조회 56 - 2353박영규18.01.2157-
2018년 1월 21일 (녹) 연중 제3주일
2018년 1월 21일 (녹) 연중 제3주일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를 통하여 말씀과 은총을 가득히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2353박영규18.01.21조회 57 - 2352박영규18.01.2057-
회개는 하느님께 영광
회개는 하느님께 영광 주교님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하느님께서 그분을 보호하시고, 그분이 하느님 안에서 바라시는 것을 모두 축복하시고 위로해 주시
#2352박영규18.01.20조회 57 - 2351박영규18.01.1960-
영성체 할 때의 마음 가짐
영성체 할 때의 마음 가짐 영성체를 영하는데 있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온전한 마음을 가지려면 참으로 겸손하지 않으면 안된다. 진정한 겸
#2351박영규18.01.19조회 60 - 2350박영규18.01.1858-
존재의 의미를 찾아서
존재의 의미를 찾아서 하루의 삶 중에서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태어나게 하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가? 모든 피조물을
#2350박영규18.01.18조회 58 - 2349박영규18.01.1758-
하느님의 현존은 고통중에서도 누릴 수 있다
하느님의 현존은 고통중에서도 누릴 수 있다 하느님을 사랑하면서도 자기가 참으로 사랑하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딱하고 비참한 일
#2349박영규18.01.17조회 58 - 2348박영규18.01.1656-
믿음 그 경이로운 밤
믿음 그 경이로운 밤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은 우리 마음에는 어두운 밤과도 같습니다. 그분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체험하고 경험할 수 없습니다.
#2348박영규18.01.16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