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469박영규18.05.1554-
사랑의 신비가 완성된 성체성사
사랑의 신비가 완성된 성체성사 신성한 성체성사를 제정할 시간이 왔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사랑의 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모세의 빠스
#2469박영규18.05.15조회 54 - 2468박영규18.05.1453-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살아가면서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사랑은 더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부모님과 자녀, 배우
#2468박영규18.05.14조회 53 - 2467박영규18.05.1354-
2018년 5월 13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
2018년 5월 13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 오늘은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오르심을 기뻐하며 하느님
#2467박영규18.05.13조회 54 - 2466박영규18.05.1254-
나를 섬겨라
나를 섬겨라 "걱정하지 말고 내게 맡겨라. 나를 섬겨라. 내가 너를 돌볼 것이다."라고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
#2466박영규18.05.12조회 54 - 2465박영규18.05.1156-
하느님이 '너를' 부른다.(요한 1,43)
하느님이 '너를' 부른다.(요한 1,43) 하느님이 저를 불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느님의 사랑하는 사제가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2465박영규18.05.11조회 56 - 2464박영규18.05.1053-
"너 때문에"가 아니라" 네 덕분이야"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너 때문에"가 아니라" 네 덕분이야"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내가 불쾌한 사람을 참아주어야 하는 까닭은 누군가도 불쾌한 내 모습을 참아 주
#2464박영규18.05.10조회 53 - 2463박영규18.05.0954-
이탈의 중요성
이탈의 중요성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것에서 이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덕을 많이 쌓고 하느님의 은헤를 받았는데도 하찮은 집
#2463박영규18.05.09조회 54 - 2462박영규18.05.0853-
나는 착한 목자이다
나는 착한 목자이다 "우리는 오래전 인간이 갈 수 있는 수없이 다양한 길 중에서 '사제'라는 길을 택해 이곳에 발을 들여놓았다. 사제가 된다는
#2462박영규18.05.08조회 53 - 2461박영규18.05.0753-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2461박영규18.05.07조회 53 - 2460박영규18.05.0654-
2018년 5월 6일 (백) 부활 제6주일 (생명 주일)
2018년 5월 6일 (백) 부활 제6주일 (생명 주일) 오늘은 부활 제6주일이며 생명 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어 성
#2460박영규18.05.06조회 54 - 2459박영규18.05.0552-
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여러분들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믿음이란 우리 눈이 외적인 사물들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보다는 하느님
#2459박영규18.05.05조회 52 - 2458박영규18.05.0452-
주님과 함께라면
주님과 함께라면 "하느님 친히 그들의 하느님으로서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다시는 죽음이 없고 다시는
#2458박영규18.05.04조회 52 - 2457박영규18.05.0353-
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저의 하느님, 저의 전부시여, 저를 보살펴 주시는 당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당신께 무관심했는데도 당신은 여전히 제 사랑을 원
#2457박영규18.05.03조회 53 - 2456박영규18.05.0252-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주님과 함께
#2456박영규18.05.02조회 52 - 2455박영규18.05.0152-
십자가 밑에서
십자가 밑에서 인간의 마음에는 정말이지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 죄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미워하기 시작해야 한다. 이 변화가 일어나는 곳은 다
#2455박영규18.05.01조회 52 - 2454박영규18.04.3050-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루카 24,4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루카 24,48) 오늘 복음 말씀은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의 이야기 끝부분부터 시작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명
#2454박영규18.04.30조회 50 - 2453박영규18.04.2951-
2018년 4월 29일 (백) 부활 제5주일 (이민의 날)
2018년 4월 29일 (백) 부활 제5주일 (이민의 날)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농부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포도나무의 가지로 그리
#2453박영규18.04.29조회 51 - 2452박영규18.04.2853-
십자가 밑에서
십자가 밑에서 인간의 마음에는 정말이지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 죄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미워하기 시작해야 한다. 이 변화가 일어나는 곳은 다
#2452박영규18.04.28조회 53 - 2451박영규18.04.2751-
너의 고통은 인류의 고통을 일부 떠 안는것
너의 고통은 인류의 고통을 일부 떠 안는것 너에게 고통이 올 때, 네가 계속해서 고통을 주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사건에 집착해 이를 해결하려고 한
#2451박영규18.04.27조회 51 - 2450박영규18.04.2652-
우리가 믿어야 할 것
우리가 믿어야 할 것 세례자 요한의 사명은 약속된 구원자가 오심을 알리고 그분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극분의 길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
#2450박영규18.04.26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