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613박영규18.10.0742-
2018년 10월 7일 (녹) 연중 제27주일
2018년 10월 7일 (녹) 연중 제27주일 한국 교회는 1968년부터 군 사목에 종사하고 있는 군종 사제를 비롯하여 군인 성당, 국군 장병들
#2613박영규18.10.07조회 42 - 2612박영규18.10.0642-
완전하게 되십시오
완전하게 되십시오 우리는 자신이 하느님의 특별한 현존을 몹시 갈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우리의 그러한 생각은 어느 정도 사실일 것입니다
#2612박영규18.10.06조회 42 - 2611박영규18.10.0545-
묵주기도의 성월
묵주기도의 성월 1.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 묵주기도 성월은 개인과 가정성화,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치는 달로, 묵주기도로 승
#2611박영규18.10.05조회 45 - 2610박영규18.10.0441-
너의 고통은 인류의 고통을 일부 떠 안는것
너의 고통은 인류의 고통을 일부 떠 안는것 너에게 고통이 올 때, 네가 계속해서 고통을 주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사건에 집착해 이를 해결하려고 한
#2610박영규18.10.04조회 41 - 2609박영규18.10.0341-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신학교에 입학할 때, 제가 롤 모델로 삼았던 분은 성 막시밀리아노 콜베 신부님입니다. 폴란드 사람인 콜베 신부님은 제2차
#2609박영규18.10.03조회 41 - 2608박영규18.10.0240-
현재를 지켜 보십시오
현재를 지켜 보십시오 엎질러진 물에 대하여 한탄하지 마십시오. 과거의 잘못과 죄 속에서 살지 마십시오. 그것을 더 이상 상관하지 말고 하느님께
#2608박영규18.10.02조회 40 - 2607박영규18.10.0141-
"신앙인의 정체성"
"신앙인의 정체성" 살아가면서 정체성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체성이 흔들리면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이 무너지면 생활도 무너
#2607박영규18.10.01조회 41 - 2606박영규18.09.3041-
2018년 9월 30일 (녹) 연중 제26주일
2018년 9월 30일 (녹) 연중 제26주일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예언자들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들려주십니
#2606박영규18.09.30조회 41 - 2605박영규18.09.2940-
주님의 사랑은 창조적임
주님의 사랑은 창조적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유산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당신 자신을 내어주고 싶어하는데, 모두가 그분을
#2605박영규18.09.29조회 40 - 2604박영규18.09.2841-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너의 가장 큰 두려움은 네가 환영받지 못한다는 데서 오는 두려움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느끼는 두려움과 이 세상에서
#2604박영규18.09.28조회 41 - 2603박영규18.09.2740-
내 자신을 제물로 바치기를 원하심
내 자신을 제물로 바치기를 원하심 우리는 자주 우리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내영혼아! 우리의 유일한 과업의 길로 나가 우리를 하느
#2603박영규18.09.27조회 40 - 2602박영규18.09.2641-
"에파타!" 열려라
"에파타!" 열려라 1980년 3월 24일 엘살바도르의 산살바도르에 있는 한 병원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사제가 무장 괴한이 쏜 총탄에 맞아 쓰러졌
#2602박영규18.09.26조회 41 - 2601박영규18.09.2540-
타인을 지적할 때 겸손하라
타인을 지적할 때 겸손하라 우리는 온유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윗사람이나 친구들이 잘못을 지적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프란치스코 드 살
#2601박영규18.09.25조회 40 - 2600박영규18.09.2440-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찬미예수님, 학교에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가 어떤 학습지를 하는지, 어느 학원에 다니는지 많이들
#2600박영규18.09.24조회 40 - 2599박영규18.09.2341-
2018년 9월 23일 (녹) 연중 제25주일
2018년 9월 23일 (녹) 연중 제25주일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모든 사람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꼴찌를 첫째가 되게 하시고,
#2599박영규18.09.23조회 41 - 2598박영규18.09.2240-
자신을 이겨내는 힘
자신을 이겨내는 힘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자기 의지를 포기하여 자신을 이겨내는 힘이야말로 하느님께 받은 가장 큰 은총이라고 말합니다. 자기
#2598박영규18.09.22조회 40 - 2597박영규18.09.2141-
단순히 머무르십시오
단순히 머무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나 사도 요한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리고 그
#2597박영규18.09.21조회 41 - 2596박영규18.09.2041-
율법에 담긴 하느님 사랑
율법에 담긴 하느님 사랑 어느 수도원이 있었습니다. 이 수도원은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삼아 노동과 기도를 통해 하느님 안에서 살아갔으며, 전통적으
#2596박영규18.09.20조회 41 - 2595박영규18.09.1844-
순교자 성월
순교자 성월 순교의 의미 순교(殉敎)란 신앙을 증거하기 위해 죽음을 당하는 일을 뜻한다. 어원적으로도 순교자(Martyr)는 그리스어 'Mart
#2595박영규18.09.18조회 44 - 2594박영규18.09.1741-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주님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주님 예전에 예비자 교리 반을 함께 했던 형제자매들이 세례를 받고 몇 달 후 모여 담소를 나누었던 적이 있습니다. 주로
#2594박영규18.09.17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