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633박영규18.10.2737-
삶이 솟는 샘
삶이 솟는 샘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몸이 완전히 소진되었다고, 지쳤다고 불평한다. 나는 스트레스를 영혼의 문제로 여긴다. 대개
#2633박영규18.10.27조회 37 - 2632박영규18.10.2637-
참으로 기쁜 빵
참으로 기쁜 빵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목적은 단 하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분을 심심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안됩니다. 절대 안
#2632박영규18.10.26조회 37 - 2631박영규18.10.2538-
오묘함에 여러분 자신을 묻어라
오묘함에 여러분 자신을 묻어라 하느님께서 당신이 선택한 사람들, 당신의 지성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보낸 모든 징벌이 주로 이 용납될 수 없는
#2631박영규18.10.25조회 38 - 2630박영규18.10.2437-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림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림 지식은 그대를 죽음만큼 튼튼하게 만들 것입니다. 푸짐하게 예수를 사랑하십시오. 뒤돌아 보지 말고 두려움 없이 그분
#2630박영규18.10.24조회 37 - 2629박영규18.10.2339-
우리 삶의 모든 것이 기도
우리 삶의 모든 것이 기도 성서는 "끊임없이"(테살전 5,17), "쉬지말고"(테살전2,13) 기도하라, "언제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2629박영규18.10.23조회 39 - 2628박영규18.10.2239-
"부족한 것"
"부족한 것" 한 신자가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가서 보니 놀랍게도 이 세상과 똑같은 모습인 겁니다. 어느 동네는 호화주택에 고급승용차에 마트
#2628박영규18.10.22조회 39 - 2627박영규18.10.2139-
2018년 10월 21일 (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 전교 주일 (전교 주일)
2018년 10월 21일 (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 전교 주일 오늘은 전교 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내가 세상
#2627박영규18.10.21조회 39 - 2626박영규18.10.2040-
하느님을 좋으신 분으로 생각하라
하느님을 좋으신 분으로 생각하라 하느님을 선하신 분으로 생각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좋으신 분으로 생각하는 우리, 신뢰하는 우리, 자애로우신 분으
#2626박영규18.10.20조회 40 - 2625박영규18.10.1942-
무지한 사람들에게만 둘러싸여 사신 주님
무지한 사람들에게만 둘러싸여 사신 주님 우리는 우리의 성공과 우리의 연구 성과물들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고, 더더욱 우리는 학자로 여겨지는
#2625박영규18.10.19조회 42 - 2624박영규18.10.1843-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일 하느님을 떠나서는 어떠한 만족도, 어떠한 기쁨도 맛볼 수 없으며 자의가 아닌 불완전함에 대해서도 슬퍼하지 않는다. 하
#2624박영규18.10.18조회 43 - 2623박영규18.10.1743-
온유하게 처신함
온유하게 처신함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쉽게 성내지 않습니다. 살아가면서 반대에 직면해도 온유하게 처신합니다. 겸손과 온유는 예수께서 즐겨
#2623박영규18.10.17조회 43 - 2622박영규18.10.1641-
수호천사 기념일
수호천사 기념일 복자 비오 9세교황(1846-1878년 재위)가 어린 시절에 체험한 수호 천사에 관한 이야기다. 그의 집에는 작은 경당이 있었으
#2622박영규18.10.16조회 41 - 2621박영규18.10.1541-
혼인과 이혼
혼인과 이혼 북경에서 생활하다 보면 좀처럼 적응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 특히 교통체계가 많이 낯설었습니다. 신호체계가 명확하게
#2621박영규18.10.15조회 41 - 2620박영규18.10.1442-
2018년 10월 14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8년 10월 14일 (녹) 연중 제28주일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속셈을 헤아리시니 그 무엇도 아버지 앞
#2620박영규18.10.14조회 42 - 2619박영규18.10.1341-
성모님의 겸손을 본 받을 것
성모님의 겸손을 본 받을 것 우리는 겸손의 길을 잘 걷기 위하여 성모 마리아를 우리의 인도자와 보호자로 모시고 천사의 도우심을 믿어야 한다. 벨
#2619박영규18.10.13조회 41 - 2618박영규18.10.1241-
하느님의 현존 앞에 큰 경외심을 가짐
하느님의 현존 앞에 큰 경외심을 가짐 우리 자신의 미천함과 가련함 가운데 평화롭고 겸손하게 머물러 있자. 그러면 우리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게 될
#2618박영규18.10.12조회 41 - 2617박영규18.10.1143-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하자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하자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을 섬기기를 원하지만 여기에서만,이런 일로써만, 이런 사람들하고만 하기를 바랍니다.
#2617박영규18.10.11조회 43 - 2616박영규18.10.1042-
"다시 자라나게 하시며"
"다시 자라나게 하시며" "손, 발,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리고, 빼 던져 버려라. 두 손, 두발,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
#2616박영규18.10.10조회 42 - 2615박영규18.10.0941-
자신을 지배하는 지혜
자신을 지배하는 지혜 우리는 날마다 원수가 우리를 비방하는 것과 같이 우리 자신을 비방해야 한다. 항상 자기를 지배하는 자는 설령 남에게 지배를
#2615박영규18.10.09조회 41 - 2614박영규18.10.0843-
"신앙인의 정체성"
"신앙인의 정체성" 살아가면서 정체성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체성이 흔들리면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이 무너지면 생활도 무너
#2614박영규18.10.08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