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2018. 4. 3. 오전 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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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성체성사를 좀더 임박하게 준비하실 시간이 다가왔을 때 예수님은 준비되는 모습을 친히 보고 싶어하셨습니다. 사랑은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합니다. 예수님은 구약 희생 제사의 도시인 예루살렘을 택하셨습니다. 다락방을 만찬을 행하실 집으로 택하셨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이 일을 하시는데 함께 할 제자로 선택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신앙의 제자이고, 요한은 사랑의 제자입니다. 마지막 시간, 당신을 아낌없이 내어줄 시간을 정하셨습니다. 마침내 예수님은 베타니아에서 만찬을 행하실 집으로 오셨습니다. 기쁨에 가득 차 발걸음을 재촉하여 그곳에 도착하셨습니다. 사랑은 희생을 환영합니다.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하느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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