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통제하라
누구에게, 언제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오랫동안 너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필요와 바람에 따라
자유롭게 네 마음에 들어왔다가 떠나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래서 결국 너는 네 마음의 주인이 되지 못했고 그런 일에 익숙해져
버렸다.
그래서 그들이 떠나갈 때면 슬퍼 하고 화를 내다가 지쳐버리곤 했다.
네 마음이 도랑으로 둘러싸인 중세시대의 성이라고 생각해 보자.
이 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필요에 따라 놓았다가
들어올릴 수 있는 가교뿐이다.
성의 주인은 언제 다리를 내려 사람을 들이고, 언제 들어 올려
성문을 닫아걸어야 하는지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능력이 없으면 너는 적들과 낮선 행인의 희생자가 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성안에 살면서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게 될 것이다.
마음으로 향하는 다리는 자기 스스로 틍제해야 한다.
다리를 들어올려 성문을 닫아 걸고 홀로 있어야 할 때가 있다. ]
그럴 때는 다른 사람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도록 용기 있게
다리를 들어올려야 한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도록 마음을 열어놓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열어놓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네 영혼을 잃어버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음의 성으로 향하는 다리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너는
마음의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그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중에서-